국산전차에 냉정한평가
재평가(221.159)
2006-02-0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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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대한지도 오래됫구 자랑스런기갑출신도 아니지만 전차에관해서는 관심잇어서 기갑갤에 가끔오는데요 자랑스러운 한국전차에 대한 긍지심도 좋은건데 좀 과대포장이 되지않앗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뭐든지 실전을 겪어봐야알겟죠 변수가 워낙많으니까요 국방비예산집행때 입찰보다는 수의계약위주로 진행이 되기떄문에 대기업의 입장에선 엄청난 이익이 아닐수없죠 우리나라처럼 나라규모에비해서 많은 군사력을 유지해야되는 특수한 나라에서는 그런많은 예산을 받아내는 대기업의 입장으로선 돈값을 한다는걸 보여줘야 하고 또한 과대한 홍보가따르기마련인데요 다른나라도 마찬가지겟지만요 객관적인평가보다 나라안의 과대평가가 너문 많은것 같네요 예산집행받는사람들이 과도하게 성능을 부풀리는 느낌이 상당히 받습니다 러시아처럼 장비의 신뢰성이 우수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베어링하나를봐도 국산과 독일제는 천지차이죠 게다가 국산전차가 많은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잇는점도 있구요 그래서 외국과 국내의 평가도 좀 차이가 잇는것 같구요 T-80경우 제가 재대할떄쯤 국방신문에 나더군요 10년이 넘었네요 전부 이야기하길 별대수롭지 않은듯 이야기들은 하시더라구요 전문가조차 시큰둥햇는데 실제로는 T-80 윌등하는 이야기도 들리구요 야전에서의 신뢰성은 참크다고 하는데요 자세히 알고계신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주화의 정도가 어느정도나 되는지 아직도 엔진밋션은 라이센스가아닌 완품수입을하는지도 알고싶네요
그리구요 차세대전차에대해서도 기대들을 많이하시는데요 어차피 이모델도 수입부속의존도가 크면 아류작일수밖에 없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제가 사관학교 교수님한테듣기로는 국산전차는 사막에가면 바로퍼진다 운용불가다 이런이야기와 신뢰성에서 국산전차가 상당히 전차선진국하고 거리가 잇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혹시 T-80 운용부대에 근무하신분들이계신다면 그신뢰성과 성능비교를 직접적으로 할수잇는같은데요 혹시 그쪽출신분계시면 경험담좀 말씀해주면 감사하겟습니다 그리고 많은 밀리매니아들이 계신데 야전장비는 제원상성능보다 시스템운용상 신뢰성이 더 우선이아닌가 하네요 차도 제원상뛰어나다 해도 독일차처럼 고장도 없구 제원상수치가 같다고 하더라고 훨씬우수한성능을 내지요 여기서 국산무기와 다른선진국 무기를 동시에 경험해본사람은 없겟지만요 제생각은 상당히 과대포장된게 아닌가 싶네요 야전장비는 제원만으로 평가할수가 없습니다
보배드림이나 자동차싸이를 들여다 봐도 키보드드라이버들이 오히려 제원표상 수치에 집착하지만 실제 차량평가에 잇어서는 안락함과 신뢰성 유지비 부속호환성 제원상성능이아닌 실제성능 그리고 가격까지 여러가지가 실제경험에 의해서 평가되지만 인터냇에서는 너무 제원에만 집착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여기 기갑겔만큼은 다들 2년씩 정비하고 조종하고 훈련뛴 기갑병들의 경험을 말하는곳이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직접적으로 말 해 줄수 있는거다. 사관학교 교수가 전차를 얼마나 탔는지 모르지만 오히려 그 양반이 더 재원에 집착할 듯 싶은걸? 그 나이먹은 양반이 k-1 가지고 몇 km 나 훈련을 뛰어봤을 테며, 정미를 얼마나 직접 해봤겠냐?
우리나라 전차나 장갑차가 사막이나 혹한의 환경에서 어떨른지는 몰라도 적어도 우리나라 땅떵이에서 기동하고 작전수행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고 본다.
원래 무기상들이 다 부풀리지뭘..
교수를 그런식으로 우습게 볼사람들 아닙니다 한가지분야에서 전문적으로 몸담앗던 사람들인데요 키보드 밀리터리매니아하는 질적으로 틀립니다 님이 생각하시는것보다 훨씬 박식한사람들입니다 기준이 좀 편협하신것같네요 교수중에 더러 학교장(3스타)보다 육사선배들도 잇씁니다 저군생활할떄는 허화평동기나 전두환노태우 후배기수들도 잇엇습니다 그들이 탁상공론하는사람처럼느껴질수잇지만 생각보다 전문가들입니다
..글쎄... 전두환도 총 드럽게 못쐈다던데...;;... 끙.. 난별루 ㅡ..ㅡㅋㅋ
재평가햏은 애기요? 사관학교 교수란 사람들도 전체적인 부분이 아니라 자기가 참여한 부분만 아는 형식이오... 무슨 성경처럼 외우고 다니오... 실제로 가장 가까운 정답은 그걸 운용해본 사람의 말이오... 그리고 사막에서 왜 퍼진다고 하는지 아시오? 아는척은 많이 했는데 제대로된 답변도 없고... 어린애 투정같소...
실전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건데, 1,2차대전때 전차가, K1하고 맞짱떠서 될것 같소? 천부당만부당이오. K1은 북괴정벌을위해, 산악지형에 맞게 개발된 전차라오. 아직도,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소. POSCO,삼성,현대등 수많은대기업들이 방위산업체에 일조를 하고있소. 그들이 만든 전치라오. 세계적인 기업들이라오. 포수직책은, 현대정공의 박사들하고 많이 접했었오.(사실민간인들이라,부대내에서는-_-이었오.) 병사들은 운영만 할뿐. 실제 만든사람들은 따로 있다오. 전자제품고장나서 AS신청하오. 군사무기도 마찬가지오. 군인들의 불만이. 군사무기를 업그레이드 시키오. 이공계 무시하지 마시오. 이공계가 국력이오.
어디서 싸우냐에서 결정나는건데, 한반도 내에서는, 세계 아무리 유명하고 악명높은 전차가 와도. 한반도에서는 k1 이 승이오. 우방국들 천차가 제원이 강하겠지만, 우리나라 지형에서는 k1이 전투력으로 우세요. 걱정되는 것은, 핵무기와, 화학무기요. (화학분야, 연구진들이 쇠를 녹이는 기술이 있다하오. 염산으로 살을 녹이듯. 어떤 물질로, 철갑을 녹인다하오 ㅜㅜ, 핵전쟁도 엄밀히 따지면 화학전이지만, MOPP4단계는 실전에 별 쓸모가없다오. 다들 알고있는 전술을 쓸 바보는 없기때문이오.) 이공계 무시하지 마시오. 과학자들이, 우리나라에 등을 돌리게되면, 당신뿐이니라, 당신의 자녀까지도 성하지 못할것이오. 경고이자 부탁이오.
이공계에 대해서 무시한적 없는데요 무슨경고를 하세요 저도 토목과 나왓습니다 북괴라는 표현을쓰시는게 현역군인아니면 나이좀잇는것같은데요 전차라는게 통신보급운용모든걸 아우러서 체계까지 평가되어야 본다고 쓴글이구요 동력계통하나 못만드는회사에서 만든탱크를 외국에선 별로 인정해주지 않는 분위기라서 말하는거구 우리나라 이공계말씀하시니까 말하는건데요 조그마한 정밀부품 국산과 수입품과는 거리가 아직도 상당합니다 기계접하는일이 잣은직업특성상 정말수입품과 국산의 레벨차는 아직도 멀게 느껴집니다 군장비라고 해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정밀부품이라는게 조그마한공구나 베어링에서부터 시작하는거거든요 그리고 실전 운영은 예측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1차걸프전떄도 전차전에서 미국의 어느정도 지상군손실예측햇습니다 그이유는 다름아닌 이라크의
전차보유숫자가 무시할수준이아니엿다는데 잇죠 그리고 미국은 사막에서 처음치르는전쟁입니다 미국도 모든무기체계를 사막에 운용하도록 만들지는 않앗지요 기후나 지형에 익숙하지는 않앗을겁니다 그들도 헌데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빗나갓습니다 제공권장악과 사기저하라고 이야기할수도 잇지만 전차전끼리의 교전은 종종보엿구 교전이라고 보기에 무색할만큼 결과는 참담햇죠 미국도 1차걸프전때 전차운용에 관해서 엄청난 습득을햇을겁니다 다른기갑군을 보낸 연합국측도 말이죠 아무리 이론적으로 완벽해서 전장에서는 시행착오를 격기마련입니다 그런 경험이 한번잇는것과 없는것은 큰차이라고 볼수잇죠
전차와 가장비유할수 일상용품으론 자동차가 잇을것 같네요 많은 부속이 결합되는 기계이면서 성능과 내구성이 동시에 양립시켜야되는 일이죠 자동차는 달리기성능이지만 전차는 화력도 포함되야겟죠 그런데 지금의 전차수준이 예전현대가 미쓰비씨엔진밋션 가져다 쓸때의 과도기정도의 기술밖에 안됩니다 인정하기 실어도 그건 사실입니다 아직도 전차 부속하청업체들 미제로 들여와서 국산이라고 거짓으로 신고하고 개발비타먹는일 비일비재합니다 어제오늘일도 아니지만 뉴스에도 크게 보도된사건입니다만 이정도의 기술력으로는 일류전차가 될수는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엇네요 군수회사들의 과대평가가 없다면(뭐어느나라든좀포장은하겟죠)외국에서의 평가나 국내에서의 평가별반차이가 없을겁니다 우리나라가 국사적전력이 손에 꼽히는나라인데도 불고하고 말이죠 자주포의 경
해외에서도 평가가 좋터군요 그러나 전차는 아직 좀 부족한것 같네요 원조와 아류작의 차이는 그수준이 아주 큽니다 우리나라 잠수함제조기술도 수준급입니다만 그기술의 모태는 독일에서 받아왓죠 첨엔대우에서 받앗구 나중에 정치저인이유로 현대로 넘어가고 다시돈주고 기술을 사오는 우스꽝스러운일이 일어낫죠 대우가계속햇다면 그많은 이공계들 더 잘써먹을수잇엇겟지만말이죠
우리나라 탱크는 우리나라에서 쵝오아닌가 ㅡㅡ 머 물론 딴나라가면 퍼지겠지만 우리가 딴데 갈일 있게쏘 ㅋㅋ? 글고 아무도 이공계 무시 안햇는뎅
허화평이나 전두화니 랑 관계있는 교수? 그게 전문가랑 무슨 상관인지? 그저 니들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조빱이로세
좆두환이 이름 거는건 좀 에러.. 그쉐리들 이름마오면 그 교수만 불쌍해지는거쥐 같은 역적레벨로 몰리니까..
글씨 띄어쓰기좀 해라!! 읽기 졸라 난감하다-_-;;
사관학교교수같은 책상머리가 뭘 안다구? 그런 개소리를......누구냐? 그거부터 밝혀봐라!
31햏... 자꾸 걸프전만 예를 드는데... 원래부터 티72는 관광 될꺼라 예상되고 있었소... 왜 그랬는줄 아시오...? 그리고 케이나인은 언급하오... 그것도 동력계통 우리꺼 아닌데 말이오... 도대체 주장하는바과 뭔지 모르겠소? 자국스스로 개발했다는게 중요하오? 아님 전쟁 많이 치르는게 중요하오... 원~~ 애들 글도 아니고...
내가 말하는 말은 주지가 뭔지 말하란 말이오.. 두리뭉실하다가 거기 따지면 다른쪽도 건드리고... 그럼 군내부의 비리 문제요?
저도 이공계출신에 아직도 그쪽계통에서 밥먹고 있긴 하지만, 저위분 얘기중에 우리나라 이공계기술 아직 독일, 일본하고 비교하기는 이릅니다. 자기비하가 아니구요. 기술이라는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는게 아니지요. 아무리 정보화가 많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기술쪽 정보가 얼마나 배타적인지는 아마, 현업에 계시면 잘 아실겁니다. 저희쪽에서 기계쪽에서 처음 제품개발할때 어떻게 하는줄 아십니까? 처음에는 도면부터 사옵니다. 그래서, 카피부터 시작해서 업그레이드 시키고 자기기술화 합니다. 그럼 지금은 이수준을 벗어났는냐? 아직도 아닙니다. 특정 몇분야 빼놓고는 아직도 이수준입니다. 기계기술이라는 것은 바로 수학과 물리, 금속의 기초분야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기초과학수준이 어느정도라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 과학현실은 이러할진데, 삼성이나 몇몇 기업 매출높다고, 갑자기 우리나라 기술이 선진국과 대등하다고 여기시면 정말 오산입니다. 얼마전에 뉴스에 나오더군요. 우리나라 PC사용중 많은 부분이 인터넷 서치가 대부분이라고...이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PC보급율은 높은데, 질좋은 프로그래머들이 적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 물리를 괜히 배우는게 아닙니다. 저는 이미 갈세대이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여기 젊은 분들은 몫입니다. 이런데에서 너무 많은 시간 할애하시지 마시고, 학창시절에 좀더 기초공사에 충실히 해주시는 길이 선진국과의 갭을 줄이는 길입니다. 너무 구세대같은 말이지만, 현실이 그렇습니다. 말이 좀 많았습니다.
공부 열심히 한다고 그게 좁혀지오... 경영과 정책을 유지하는 분들이 그쪽에 할애를 해야 발전하지 말이오... 솔직히 기계기술처럼 회사 전통이나 부품에 대한 신뢰도가 중요한곳에 새로 개발하는 곳은 드물다오... 그러면 엔지니어도 별로 필요없고... 현재는 이쪽에 연구개발 인원으로 취직하기도 힘들 정도요... 취직해도 연봉 개판이고... 글쎄햏말은 옳은 소리입니다만... 공부를 많이 하자는 말처럼 두리뭉실한 대답은 없다 생각하오...
맞춤법 좀 맞추면서 토목과 이야기하자.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쌍시옷과 시옷을 구분 못해?
10에 9은 기술영업 일자리고 10에 1나가 설계 엔지니어인데... 중요한건 10에 1인 엔지니어 연봉이 더 개판인 현실에... 수학이나 물리를 공부할바엔 영어를 공부해서 영업을 하는게 연봉도 좋고 살아남기도 좋다 보오...
우리나라 고등학생이 피씨 사용을 친분 맺기나 인터넷 서치에 사용한다고 문제라고 하는데... 고등학생이 문제가 아니지요... 프로그램을 배워서 쓸때도 없고 그시간에 학교 주입식 공부나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나와서 밑에애들 아웃소싱 돌리는게 더 이익이니깐 그런거라 보오... 이나라는 항상 웃기는게 개인만 욕을하고 그 문제에 가장 핵심인 곳은 뒷짐지고 있고... 하옇든 짜증나오...
결론은 대중화의 99G식이 짱이삼. 대중화는 기초과학 기술이 발전한 유인우주선을 쏜 나라닷! 구쏘련의 T-80전차기술과 서방3세대 전차기술을 모조리 흡수한 나라닷.
지들 물건이 최고라고 자랑하지 지들 물건의 단점을 광고해대는 놈들 봤냐???
기갑 출신들은 원래 이런가? ㅈㄴ 배타적이네 토론불가구만
토론이라... 뭐라 밝힌것도 없이 두리 뭉실한 글에 웬 토론? 뭐라 주장이나 있었나...? 주제는 이리저리 왔다갔다하고... 뭐라고 써줄것도 없는 글인데...
산악지형이고 나발이고 k1a1이 백날 날라 댕겨도 미군 탱크 한테 상대도 안될건 확실해..이라크에서 공화국 수비대 애들이 처참하게 처발리는 거 보고 확신했다...지형의 장점은 무기수준이 대등할때나 나오는거지...
제작상 사실 부품 개발과 조달에 비리가 있었을 지라도 현재 국내에 남아 있는 미제 전차와는 워낙 개발의 시차가 있기에 그 비교가 무의미하지 않나요? 아무리 명차여도 노후한 전차의 부품들이 최근 제작한 것들만 하겠습니까?
2세대 전차인 이라크 공화국 수비대 티72를 케이원이랑 비교하는 센스는 개념을 밥말아 먹었나? 케이원에 있는 장비가 엠원에 있는것과 동일한 건데... 쉐리들 하곤...
어차피 티72는 야간 장비나 조준이 안좋은데다가 항공장악으로 인한 수세에 몰리고 있는 상태라 뻔하게 예측된거고... 원래 사상자 이만 예상하다가 몇백명 수준으로 떨어진 엠원이 무적탱크라서 그런게 아니라 항공장악 및 항공 유도 폭탄의 능력이 미친듯이 좋아서 벌어진 사건이다. 엠원도 기습당하거나 쪽수에 밀렸으면 어찌 됐을지는 몰라... 결국 엠원이 원하는 전투가 벌어지게 만든 미군의 힘이지... 항상 말하지만 전차대 전차 단일 승부만 상정 좀 하지 마라... 그런 전투가 어딨냐?
이미 80년 레바논 침공 당시 이스라엘 m60에게 박살난 전력이 있다. 당시는 좀더 전차전 다운 전차전이었는데.., 아마 t72 20여대 고스란히 나포해서 나토에 선물로 줬을거다. 걸프전에서는 사실상 영패였다.
t72 따라하기 k1은 어떻게 설명할거냐? 그라고.., k1 천대나 보유하고 있으면서 t80 좋다고 입에 거품무는 꼬락서니는??? 어떻게 설명할거냐?? k1이 그래 좋다면 다른 서방국들처럼 t80은 쳐다 보지도 않아야 정상이다. 근데 실제 운용해 본 부사관들은 의외로 t80에 높은 점수를 준다. 다른 서방국들은 쳐다보지도 않는..,
실제 운용해 본 부사관들이 티-80에 높은 점수를 준다는 얘기는 케이-1을 타 본 경험에서 우러나온 평가라는 소리???........ 그리고 서방국들, 서유럽국가들 경우 티-80을 쳐다도 보지 않는 이유는 훨씬 전에 제3세대 전차를 설계하고 있었기 때문이오..... 서방 국가들의 무기 개발 도입을 우리나라나 제3세계 국가들의 그것과 혼동하면 안되오....... 또, 지형 지형 하는데,, 케이-1이 한국지형에 가장 알맞아서 한국지형에선 최강이라고 해도,,,, 이 한국지형에서 잘도 굴러다니는 주한 미군의 엠1에이1은 그럼 뭐란 말인지.... 위에서 말들 하셨다시피, 엠1에이1은 이미 걸프전, 이라크전에서 그 성능이 입증? 되지 않았소.. 사박전에서도 뛰어난 것으로...
물론 항공지원과 즉각적인 수리 유지 능력도 한몫 단단히 했소... 그럼 여기서 또 생각해 봐야 할 것은,,, 과연 우리의 케이-1이 미군의 엠1에이1과 같은 동등한 항공지원과 수리 유지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오.... 여기서 바로 부품의 질과 ㅔ조 기술능력을 언급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것이오.... 과연 우리의 케이-1이 미군의 엠1에이1과 같은 부품의 질과 부품생산기술능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오..... 내가 아는 한에서는 아직 멀었소..... 물론 케이-1의 성능은 엠1에이1의 짝퉁 답소... 문제는 그 작퉁 능력 이후의 일이오....
또 물론 우리의 장점적 가상적국들이 될 주변국들이 우리 케이-1에 상응한 성능의 탱크를 보유하지 않은 현재와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걱정할 필요가 없소.(일본은 제외 일본애들 탱크 대단함) ... 이것도 러시아제 티-80과 그 이후 모델들의 성능을 우리가 미국을 통해 걸러 들은 정보에 의지해 평가 절하한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전 전차부대에 있었는데 직접 운용하는 병력은 아니지만 줏어들은거나 본거는 많습니다. (책상머리와 현장인력간의 갈등까지도 논해지는것 같은데) 우선 그 사관학교 교수를 단순히 책상머리로 치부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적지않은 경우 실제 야전부대 경험을 거치신 경우가 많고 야전에 복무하는 동기들을 통해 생생히 듣기도 할 분들이니까요. 저도 밀리 매니아들이 국산전차에 애정을 가지는 것은 보기좋으나 약간 거품은 있다고 봅니다. 우선 엔진과 미션은 완전 수입이 맞고요.. 주변국들이 이런걸 알면 안 되는데 이른바 "퍼진다"고 표현하곤하는 고장이 꽤 잦습니다.. 훈련나가면 멈추지 않는게 신통해보일 정도로.. 제가 좀 걸리는건 K-1을 만드는 회사가 고속전철에서 계속 문제를 일으켜온 로템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사막의 경우는
뭐 우리가 거기서 쓸 일이 없겠지만.. 모래같은 것에 대한 준비가 취약한 설계가 아닐까합니다. T-80이나 M-1의 경우 가스터빈 엔진이다보니 워낙 에어필터에 목숨걸어야하는 설계일 것이지만 우리껀 그렇지 않을것 같거든요. 아무튼 신뢰성에 대한 냉철한 평가와 (키보드 워리어들의 정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는) 피드백이 군에 대해 있어야 하지 않나싶네요.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