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대한지도 오래됫구 자랑스런기갑출신도 아니지만 전차에관해서는 관심잇어서 기갑갤에 가끔오는데요 자랑스러운 한국전차에 대한 긍지심도 좋은건데 좀 과대포장이 되지않앗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뭐든지 실전을 겪어봐야알겟죠 변수가 워낙많으니까요 국방비예산집행때 입찰보다는 수의계약위주로 진행이 되기떄문에 대기업의 입장에선 엄청난 이익이 아닐수없죠 우리나라처럼 나라규모에비해서 많은 군사력을 유지해야되는 특수한 나라에서는 그런많은 예산을 받아내는 대기업의 입장으로선 돈값을 한다는걸 보여줘야 하고 또한 과대한 홍보가따르기마련인데요 다른나라도 마찬가지겟지만요 객관적인평가보다 나라안의 과대평가가 너문 많은것 같네요 예산집행받는사람들이 과도하게 성능을 부풀리는 느낌이 상당히 받습니다 러시아처럼 장비의 신뢰성이 우수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베어링하나를봐도 국산과 독일제는 천지차이죠 게다가 국산전차가 많은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잇는점도 있구요 그래서 외국과 국내의 평가도 좀 차이가 잇는것 같구요 T-80경우 제가 재대할떄쯤 국방신문에 나더군요 10년이 넘었네요 전부 이야기하길 별대수롭지 않은듯 이야기들은 하시더라구요 전문가조차 시큰둥햇는데 실제로는 T-80 윌등하는 이야기도 들리구요 야전에서의 신뢰성은 참크다고 하는데요 자세히 알고계신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주화의 정도가 어느정도나 되는지 아직도 엔진밋션은 라이센스가아닌 완품수입을하는지도 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