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차 옆에 그리고 앞에 달린 물건은..
저고도(210.223)
2006-02-06 17:23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해병대 KAAV사진입니다. [17]햏70.. | 06.02.06추천 0
-
근데 궁금한게 있는뒈요.... [4]팥팥팥팥 | 06.02.06추천 0
-
장갑차에대한 질문.. [21]solo | 06.02.06추천 0
-
평범한 땅개는 싫타~!그럼 기갑을 지원하라!! [23]철혈기갑 | 06.02.06추천 0
-
제원표보다 실전 데이터가 우선한다면 [19]이스라엘빠 | 06.02.05추천 0
-
국산전차에 냉정한평가 [44]재평가 | 06.02.05추천 0
-
횽들... K200은 왜 해상 상륙용으로 안써여? [17]애송이 | 06.02.05추천 0
-
이 사진 출처 혹시 아시나요? [12]울림소리 | 06.02.05추천 0
-
브라질 주력 전차 오소리오 [8]이스라엘빠 | 06.02.05추천 1
-
k-1전차나.. 장갑차.. 질문이요 [9]기갑병 | 06.02.05추천 0
본햏은 기갑은 아니오만... 관련 사진 보니... 저 파도 막이에 천을 대서 강물에서 수영(?) 하더이다. 왜 그러냐 했더니... 물살이 쳐 올라오는데 앞으로 가는 힘을 주면 물속으로 들어갈려는 힘이 생겨서... 물살(파도)을 막는 장치라 하오...
듣기론 도하라는게 위험성이 커서... 잘 안한다고 들었다오... 그거와 비슷한게 탱크에 강밑바닥 기어가기 역시... 위험해서... 꼭써야할 작전에 쓰인다 들었소...
해병대에서 사용하는 전용 상륙 장갑차는 부력이 커서 저 장갑차보다 헤엄을 잘친다 하오...
앞이 기울어진 장갑차가 물속에 들어가서 뜬채로 앞으로 전진하면 기울어진 앞모습 때문에 점점 앞이 가라 앉습니다. 항공기 날개 플랩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수상주행이 가능한 장갑차들은 저 파도막이라는 것을 달고 다닙니다. 물론 해병대의 상륙장갑차처럼 밑부분이 거의 배나 다름없이 생긴 것들은 제외하고요. 저 파도막이를 펼치면 그 안쪽은 전진하는 동안에는 다른 부위보다 물이 덜 들어오는 일종의 빈공간이 생기죠. 물론 물결이 장갑차 위로 넘치는 것을 막는 기능도 하고요. M-113 장갑차도 파도막이가 달려 있습니다. 다만 K200처럼 그 안에 부력재가 들어간 것이 아니라 그냥 얇은 철판떼기죠.
장갑차타고 도하하면 멀미 납니다....ㅎㅎㅎ
엠 113의 파도막이는 그냥 나무 판떼기 아니오?
구상무대 기갑학교에 있던 k200 은 비아 조종교장 수상교장에서 쪽문을 들닫아서 잠수함이 된적 이 있었소 물론 그후에 그잠수함은 교육용으로 분해되어 전시되어졌는데....요즘엔 어떤지
m113 파도막이는 나무판떼기 맞습니다. 요즘엔 k200같이도 나오더군요. 저희부대도 쪽문 안닫아서 잠수한적 있었음...ㅡㅡ;;
저고도이 저능아야 어디서 뒷북이냐? 이미 다른 사람들이 쓴리플 베껴서 장난질하지말고 뒷산가서 개나 잡아라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