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형에 맞는 전차? 한국지형이 어떤 특징을 가졌기에..
훔..(220.118)
2006-02-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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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어유~혼자 열내고 그러셔.....
들어 가면 한국형이다. 멀 어렵게 생각하냐..,
짜르방 머야 횽? mlrs가 이상하게생겼네..
영화 고질라의 한장면..?? ㅋㅋ 탱크 포탑옆에서 사격준비하는 어리버리쎈쓰..??
뜼이 국내에서 만들어 성능은 조금 쳐져도 그럭저럭 쓰는 조그만한 사이즈 라는 의미 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어...
한국형..? 그럼 일본에서 싸우면 존내 불리하겠네..섬지형(?)에 안맞아서..
소햏이 듣기로는 한국 지형의 특성상 측면에서 매복 공격을 당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 하더이다. 그리하여 국산 전차들의 옆구리맺집^^; 이 동급의 전차들에 비하여 상당히 양호 하다고 들었소. 무적 맺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에 비해 쓸만한 맺집이라고는 하더이다.
짤방이...mlrs인거같은데... 다련장쏠때 저렇게 근처에 몰려있어도 되나? 연습탄쏠때도 멀리서 보는데...
??? 한국지형에 맞는???....... 그런거 없습니다...... 그럼 미군의 엠1에이1은 어떻게 한국 지형에서도 잘 굴러 다니고 전투력 문제 없으면서, 걸프전과 이라크 침공에서도 입증되었듯이 사막지형에서도 전투력 문제없고 잘 굴러다녔을까요??......... 뭐 어느 지형에 우수한,,,,,, 그런거 없습니다...... 진짜 작정하고 특정 지형에 뛰어나게끔 개발하지 않는 이상은...... 문제는 그 부품들의 질이죠...... 조합이죠....... 이건 좀......... _-_ ...............
미군 땅크 매복해서 옆구리 쏴봐라..터지나..말짱해..쏘고나서 황천길이야..그럼 걔들은 미국지형에 강할텐데..미국은 산도 있고 들판도 있고..사막도 있고..씨방..올라운드 지형이네..
제가 알고 있는 '한국형'의 의미는 1. 한국에서 개발하거나 한국이 주도적인 위치에서 이끌어 개발해 낸 장비.....2. 한국인의 체형에 맞춰서 만들어낸 장비... 로 크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지형에 맞췄다고 보기엔 좀 어렵지 않나 하는군요. 되려 우리지형이라면 굴곡이 많고 패이고 솟아오른 지형이 많아서, 흔들리고 요동치는 전차안에서 라도 정상적인 전투력을 발휘할 때 한국지형에 맞췄다고 어느정도 인정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기능은 요즘 전차들은 다 가지고 있고, 차체가 휙휙 꺼졌다 솟았다 하는 지형에서 포신이 얼마나 빨리 움직이면서 조준점을 고정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이게 된다면 한국형전차라고 불려도 이의없을 거라 추측합니다.
그래서, 한국형이라 함은...한국인의 체형에 맞춰서 한국의 자본으로 생산된 장비를 지칭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전차에 관련된 노파심으로, 한국 표준체형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전차는 아직 더 커지지 않아서, 기갑인들을 계속 덩치 작은 사람으로 받고 있는 겁니다. 따지고 봐서...덩치 크다는 M-1...아마 웬만한 평균체격의 사람이 타도 별로 불편하지 않을거라 여겨집니다. 같은 사람이 한국형 전차를 타면 좁아서 다리에 쥐나고 목 아프고 어깨 결리는 거구요. 그렇다면, 한국인들 중 무작위로 사람 골랐을때 대부분이 탈 수 있는 전차하고, 엄격하게 키를 제한하여 선발된 인원 만이 탈 수 있는 전차하고 과연 어느 것이 정말 한국형인지는 또 이야기가 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냥 상식적인 수준의 궁금증인데요. 동부전선하고 서부전선하고 전차운용이 같나요? 다를 것 같은데... -_-a 산악지역에서 매복이 문제라는 것도 전차장갑에 적용되는 문제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보급선에 타격이 예상되는 거 잖아요. 보급없이 독립기동이 가능한 활동범위같은 것도 평지보단 더 고려되야될 것 같은데요. 전 그런 면에서 m1은 분명 산악지역에서 상당히 불리한 면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개스터빈이다. 헌데 동부전선에 배치되어 있다. 물론 1250마력이고 M1은 1500마력이다만은.., 기본적으로 개스터빈은 디젤보다는 연료소모가 많다. 헌데 그다지 결정적인 문제는 아니다. 오히려 구불구불하고 구배가 많은 산악 도로에서는 개스터빈이 기동에 유리한 측면도 있다.
K1 산악지형 어쩌구하면서 정작 동부에는 한대도 배치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그렇게 따지면 T80이 중서부에 와야 하고 K1이 동부쪽으로 가야 하는데 말이오.., 저고각 사격을 위해 유기압을 채택했다는데 정작 가장 필요한 동부 쪽에는 단 한대도 배치하지 않는게 희안하지 않소?
터빈이든.., 전차란 물건은 실전에서는 만땅 넣고도 단 50KM도 기동 못한다. 그것도 앞으로 진출한 거리가 아니라.., 옆으로 뒤로 왔다갔다한 거리 합산해서다. 만땅 넣고도 달랑 1KM 앞으로 진출할 경우도 있고.., 걸리적거리는게 없으면 수십KM 진출하기도 한다. 실전시 전차 기동은 승용차 타고 다니는거 하고 다르다.
지형과 작전 환경에서는 엔진 보다는 보조엔진 유무가 연료 절감에 가장 효과적이다. 대부분 장시간 작전 대기하는데.., 주엔진 시동 켜는거 보다는 보조 엔진으로 발전도 하고 대기하면 연료가 대폭 절감된다. 특히 동계에는 보조엔진만 있으면 연료 소모율을 절반 이하로 줄 일 수 있다. 혹한에도 시동걸기도 편리하고.,.., 적 야시장비에 잘 걸리지 않게 된다.
자기들이 구축하고 싶은 전략에 따른 설계 요구 및 가격적인 제한등이 그나라에 충족하는 전차란 소리요... 2세대가 주축인 곳에 비용이 몇배에 달하는 m1a2가 필요하지 않고 적당하다는 소리고 이게 상대방이 전력이 강화되면 역시 그에 맞는 장비를 구축하는게 어느나라형... 전차란 거라오...
미군이 터빈을 쓸때 자국 엔진을 쓰려는 고집이 있었고.. 이게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어서 현재 터빈은 향후 전차 계획에 모든 나라가 빠져있소...
미군 역시... 지상군보다는 항공세력의 우위로... 현재 거의 모든 지상무기의 개발을 폐기하거나 연기하고 있소... 이건 전략또는 전술상... 비용에 의한 효과적인 구입을 염두하고 있다는 소리요...
이라크 전에만 집중하며 미군 전차는 무적이냐는 황당한 소리가 있는데... 그 때 챌린저가 전투를 치루던 k1이 전투를 치르던간에... 모든 정보 전술 우위속에 치뤄진 전투를 성경처럼 이야기하긴 힘들다는거요...
미군의 m1a2의 경우 무게가 초과하기 때문에 열차로 이동하거나 도하할때 이에 걸맞는걸 준비하고 이런 모든게 그나라에 최적화된게 좋다는거요... 그래서 일본의 전차는 무리수를 둬서라도 무게를 줄였고... 한국역시 그렇소... 현재는 모든 도로가 잘정비 되어서 60톤의 전차가 이동하기 힘들지는 않지만... k1이 개발당시에는 한국에 도로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았소... 가격 및 도로여건 보급등의 문제로 가벼우며 비용이 적당하고 한국군의 전술 요구에 맞는 전차라 보는게 옳다고 보는거요...
동부에 t80이 배치 되어서 유기압을 이용한 사격이 필요없냐는 질문이 있소만... 서부는 대규모 전차전이 붙고... 그에 따른 항공세력의 지원이 있소... 이런 난전에 t80이 섞여 있으면 오폭이 많을 수 있소... 아군전차끼리도 사격할 수 있다오... 그에 반해 동부는 대규모 전차전이 아니라 보병을 돕는 다던지 보병 지원 전투가 많소...
동부는 그동안 보병 위주의 고지대 방어전을 위시한 보병 전략이었소만... 강원도쪽의 도로 확충으로 북한에서 대규모 전차를 동부쪽으로 이동시키면서 동부에도 전차전력이 필요했고... 난전의 영향이 적은 곳에 t80을 배치한거요... 즉 k1이 동부에 효과적이지 못해서 배치 안한게 아니라 k1은 서부쪽에 방어하고 보병위주의 전투가 많은 동부는 구형 전차가 지원해주다가 북한이 강원도에 도로가 잘 놓이면서 북한에서 동부쪽에서도 대규모 전차 세력을 배치하니 시험적으로 t80을 배치한것이고 이게 전술상 효과적일지는 모른다는거요...
이라크 전에서도 모양부터 완전히 틀린 m1끼리나 항공세력의 오폭이 많았는데... 생김새부터 비슷한 t80을 운용하기란 상당히 꺼려지는 부분이고... 이게 시험적인 운용이란 거라오...
다지면 그 덩치에도 초기M1이 K1A1하고 비슷하다. M1A1이래야 K1A1보다 3톤 정도 더 무거울 뿐이다. 레오파드2형도 마찬가지다. K1하고 실제 중량은 그다지 차이 나지도 않는다. 그래서 초기형 레오파드2형과 M1의 기동력이 놀랄 노자였던거다.
챌린저2형 우습게 보지 마라.., 전차 아는 놈들은 우습게 안 본다. 모르는 놈들이 스팩 보고 따지기나 하지.., 모든 주력 전차는 철도, 차량으로 이상 없이 수송한다. 동네 새마을 다리도 그냥 통과하고 다녔다.
그렇게 하는거 아니다. 보다 정교하게 한다. 걸프전, 이락전 당시 오폭이 많았던 것은 미군이 워낙 고속 진격을 해서 피아 진출점 파악이 늦어져서 그런거다. 그라고 그 정도 고속 기동전에서 그정도 오폭은 매우 적은 수치이며 대단히 정교한 전투 지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찌라시 기사보고 덤비지 마라..,
그래 좋아 하면서 정작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동부에는 한대도 없느냐는 거다. 유기압과 고속 기동전용 전차는 서로 배치되는 개념이다. 고속 기동전이 필요하지 않는 방어용 전차에게나 필요한게 유기압이란거다. 헌데.., 48, 60은 그거 없어도 K1만큼 충분한 사격각 가진다.
진지에 들어 가서 유기압으로 하향 사격 해 봐라.., 되는가.., 포대가리가 전면 진지에 걸려 버려..,사격 할려면 진지에도 못 들어 가.., 도로에 서서 구부려서 사격해야 해.., 그런지 안그런지 실제 방어사격 해 봐라..,
방어진지는 일렬로 서서 하는게 아냐.., 전초 부대가 먼저 매복하고 때리고.., 각 부대들은 고도와 각도에 따라 흩어져 있어.., 각기 다른 예비 진지도 확보하고.., 그자리에 퍼질러 앉아서 자세 바꿔 가며 사격해 봐라.., 살아서 집에 오기는 글렀다. 순간순간 적 위치나 방향에 따라 기동하면서 최적의 사격 위치를 잡으면서 쏘는데.., 유기압은 오히려 걸리적거려..,
일본 자위대같은 애들이나 유기압 그런거 쓰는거다. 일본 애들은 이미 74년도에 세계 쵝오라면서 그런거 출시했다.
221.166.171.232... 피아식별이 제대로 된다고? 항공기에서 레이더로 확인하는줄 아냐? 티80을 한국처럼 혼전인 양상에서 선택하는 나라 봤냐? 아는척좀 하지마라 니가 밝힌것중에 맞는 이야기 없단다...
갑자기모든 열차가 수송가능하다고 그럼 미쳤다고 일본은 전차 중량 줄이겠냐? 도로사정도 당근 맞춰야 되고 말이다.
유기압이 진지에서 사격하는데 쓰는줄아냐? 이동하면서 사격할때 쓴다 오히려 진지에선 각도를 맞춰났기 때문에 유기압이 필요없지...
동부에 유기압이 필요없어서 k1 배치 안한게 아니라고 적었다. 글좀 읽고 답해라... 초딩이냐?
다시 말하지만 유기압은 적이 진격해서 자기 부양각 아래를 점했을때 이쪽도 뒤로 빼면서 조금이라도 부양각에 도움 줄려고 하는 짓이다. 이건 매복이랑 틀린 이야기다. 이외로 진지사격에선 유기압은 필요없고 급작스럽게 전황이 바뀌면서 대응할 필요성이 있어서 채택한거다. 74식은 2세대 전차중 최고이고... 3세대 전차 시작 제품인 k1에 이식이 된거다. 현재는 유기압에 단점도 있어서 k2 채택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거다.
평지인 서부전선에 mbt인 k1을 배치하고 동부는 대규모 전차전이 아니라 협곡을 방어하는 체제라 구형 전차로 보병 지원을 하고 있단다.
아는게 얼마나 있는지는몰라도 그러한 지식이 리플의 말투떄문에 하나 안돋보이네요 얼마나 그분야에서 잘아는지는 몰라도 쯧쯧쯧.....
K1 운용해본 포수로써, K1 이 지상에서는 세계 최강이라 생각됨. 보자마자 쏘는 전차는 오로지 K1, 한발씩 미리 걸어놓는 장전법. 잘 안퍼지는 전차. 우훼훼훼, A1은 안퍼질거 같소? 더 잘퍼진다오. 그거 퍼지면, 미군들 어리버리 난리 난다오.실전때는 포맞고, 승무원들 다 뒈졌을판이오. 그래도 어리버리한다오. 그런데도 고치는 시간 참으로 오래걸리오.다들 어리버리 하기때문에 (속으로 어리버리하고 멍청하고 군기빠진 양키들 이라고 생각했다오) 그러나, 육군전차병들은, 가끔 K1퍼지면, (사실 잘 안퍼짐 ) 언제 퍼졌냐는듯이 말끔히 정비 해치우고, 바로 전투라오.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