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야 건런처뽕을 맞았으니 그러려니 하더라도 독일 입장에선 딱히 안할 이유가 없지 않았나?
어차피 기존에 105는 슬슬 관통력에 한계를 보던 때였고
120는 검색해보니까 79년에 생산된것 같던데 그럼 워게임처럼 120mm 탑재하는건 당장에는 불가능했었을텐데.
그러면 당시 서독 입장에선 다른 선택지가 없지 않았나? 어떻게 이걸 질질 끌다가 120 탑재할 생각을 했었지
진지하게 VT 땅크 양산해서 버티려고 했나?
미국이야 건런처뽕을 맞았으니 그러려니 하더라도 독일 입장에선 딱히 안할 이유가 없지 않았나?
어차피 기존에 105는 슬슬 관통력에 한계를 보던 때였고
120는 검색해보니까 79년에 생산된것 같던데 그럼 워게임처럼 120mm 탑재하는건 당장에는 불가능했었을텐데.
그러면 당시 서독 입장에선 다른 선택지가 없지 않았나? 어떻게 이걸 질질 끌다가 120 탑재할 생각을 했었지
진지하게 VT 땅크 양산해서 버티려고 했나?
152미리도 저속포라서 관통력이 105밀에 비해 약간 강할정도였음
152밀 약실압력 상태가...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예전 기억을 더듬어 보면... 152mm 건런처에 대해 연방군은 불신하고 있었음. 처음부터 152mm 건런처 따위! 라는 마인드
그리고 활강포...여간 독일연방군이 레오파르트1을 도입한게 1964년부터고 Kpz.70 파토난 1969년이면 아직도 레오파르트1 전량배치도 안끝났음. 레오파르트2 시초격인 Keiler가 60년대후반부터 개발 시작이던가? VT시리즈로 일컫는 MBT-80 사업중에는 이미 레오파르트2 개발 중이었음.
사실 이걸보면 레오파르트1이 얼마나 급조된 전차인지 알만하지만... 여간 VT는 가끔 레오파르트3로 불리는등 레오2 이후의 다른 전차개념.
일단 독일군이 120mm 도입하게 된 이유는 152밀이 통상탄약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이었음.
군용물자 선정에서 신뢰도를 넘는 체크포인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