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orbes.com/sites/alexknapp/2011/11/10/apparently-calculus-was-invented-in-1994/
1994년에 메리 타이라는 교육학박사의 논문의 abstract
목표 : 다양한 대사 반응에서 곡선 아래의 면적을 구하는 수학적 모델의 개발.
실험 설계, 방법 : 타이의 모델에서 곡선 아래 면적의 넓이는 곡선 아래의 두 지정된 값을 x 축의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서(직사각형과 삼각형의) 각자의 기하학 공식으로 정확하계 계산 가능하다. 전체 면적은 이 개별 면적의 합으로 곡선 아래의 면적과 같다.
그리고 디스당하니까 나오는 말
이건 사다리꼴 공식과 다릅니다. 저는 삼각형과 사각형으로 나눠서 계산했다구요
아 ... - DCW
사각형으로 구하는 거랑 사다리꼴로 구하는거 둘다 적분계산기 만드는게 저저번주 실험과제였는데 - DCW
이거 인용횟수 200번 넘네
헉
난 행렬 발명해서 300번 피인용되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