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같은 경우에야 지들이 늑대새끼 컨트롤 제대로 못하다가 주인 잡아먹어버린 경우라서
앀발 이런 늑대새끼 컨르롤 못할 바에 아얘 늑대새끼고 개새끼고 사람 물면 다 모가지를 커팅해버리겠다... 라는 느낌인지라.
뭐 우리야 북쪽 빨갱이 문제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북괴 없었어도 저 위쪽에 싸비옛이랑 쭝꿔 마주보고 있던 냉전하에서는 매카시즘 비슷하게 콩산주의 처 때려잡기에 열중할수도 있음. 그 과정에서 악용된다면 충분히 악용될 수도 있고 아직도 악용가능한게 방어적 민주주의라서.
웃우! 하이 터치!
앀발 이런 늑대새끼 컨르롤 못할 바에 아얘 늑대새끼고 개새끼고 사람 물면 다 모가지를 커팅해버리겠다... 라는 느낌인지라.
뭐 우리야 북쪽 빨갱이 문제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북괴 없었어도 저 위쪽에 싸비옛이랑 쭝꿔 마주보고 있던 냉전하에서는 매카시즘 비슷하게 콩산주의 처 때려잡기에 열중할수도 있음. 그 과정에서 악용된다면 충분히 악용될 수도 있고 아직도 악용가능한게 방어적 민주주의라서.
웃우! 하이 터치!
그래서 도길같은 경우는 좀 특이한거지. 뭐 걔들은 처신잘못했다가 나라가 작살나버린 경험 덕에 저러는거지만.
일단 뽑을 수만 있고 끌어내릴 수가 없는 게 민주주의긴 하냐
사실 그 이전까지는 방어적 민주주의의 발동으로 인해 어떻게 빨갱이들 쳐잡았다기 보단 말그대로 독재권력 그 자체가 빨갱이 잡는데 열중해서 그랬던거고, 그 잔상이 진하게 남은 현재로써는 당연히 안이상하게 보이려면 처신에 만전을 기해야
독일 애들 안 그래요... 헌법수호청이 작정하고 조지려한 것도 허가 안 나고 문서 세절하고 그랬는데요.
거쪽도 뭐 그렇게 숨통을 틀어막는 수준까지는 안 가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