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 못 들었지만은 거 다른 사람들 말로는
러시아 친구들하고 이제 그만 싸우고 말로 좀 하고, 거 IS 난장판 해결하려면 러시아 도움 필요하고,
시리아 내전도 이제 거 처리 좀 하자, 뭐 그런 거였답니다.
얘가 대통령직을 놨더니 미친 것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못 들었지만은 거 다른 사람들 말로는
러시아 친구들하고 이제 그만 싸우고 말로 좀 하고, 거 IS 난장판 해결하려면 러시아 도움 필요하고,
시리아 내전도 이제 거 처리 좀 하자, 뭐 그런 거였답니다.
얘가 대통령직을 놨더니 미친 것 같아요.
유럽 국가들 중 프랑스가 가장 러시아에 유화적이고, 일단 러시아에 왔으니 러시아인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들을 꺼내야겠죠.
니콜라 사르코지라니... 콜라인지 사이다인지 환타인지 결정도 안했는데 제가 마실 음료수를 혼자 결정해버리네요
에휴 전 대통령 수준 하고는
근데 앀발놈이 그럴 거면 푸틴만 만나지 왜 학교 미어터지게 여기 와서 강연을 하냐 그겁니다.
아니, 다른 좋은 대학 많은데 왜 좁은 우리 대학 와서 강연을 해요.
프랑스 정부 입장은 생각 안하시나요... 사르코지씨...
뭐 카터도 부시가 뭐라 말하건 맨날 자기가 말하고 싶었던대로 행동했죠. 그래도 카터는 항상 한결같았다만...
우익 대통령인데 왜 러시아 편들지 묘한롬이네
프랑스야 원체 제3세계 맹주하겠다고도 하고 가장 대러유화적인 친구들이니
못 봤습니다. 유감스러운 일이죠.
서유럽 TOP 3 중 하나인 영국이 태생부터 한결같이 러시아를 싫어하는걸 생각하면 좀 복잡한 동네가 서유럽이죠
보통 유럽 국가들이 주도하는 EU 방면으로는 러시아와 유화적이고 미국과 영국이 주도하는 NATO 방면으로는 러시아와 적대적이죠 물론 두 기구의 성격이 다르지만.
근데 좁아야 얼마나 좁다고요. 명색이 소비에트 시절 건물 아닙니까?
여하간 시리아 관련해서도 결론적으로 내전 해결을 위해서는 아사드가 껴야한다고 했나봅니다. 아사드를 대놓고 꺼지라는 전제는 문제 논의 자체를 말아먹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하고요. 다만 결국 그 놈은 안 될 놈이기 때문에 지가 알아서 방 빼야한다고 그랬어요.
이건 스탈린 사후 건물이라 스탈린 양식 아니에요...
흠, 사르코지 키 크던가요?
정말 시무룩한 일이죠. 대학 근처도 깡촌이고요.
거 크림전쟁이니 뭐니 하는 시절부터 영국이랑 러시아랑은 대대로 앙숙인 동네라서 나치급 썅놈만 아니면 으르렁거리기 일쑤...
그러니깐 일단 IS조지고 다시 내전시작해서 아사드 좆될꺼임 ㅇㅇ 이거 아닙니까?
이런 스탈린이 잘못했네요. 유감입니다.
전 할 게 있어서 못 봤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