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칸 때문에 전국민 징병제 유지해야 하는것도 조같지만
중국 국수주의에.. 일본 우경화에 ..
동남아는 민도가 얼마나 높아서? 거기도 지들끼리 티격태격 국경분쟁하더만
유럽이 그렇게 쿨하게 변한건.. 유럽 연합의 형성이라는 역사적 큰 흐름이 영향을 준거고
냉전때는 반소 반공.. 냉전후에는 비교적 균형잡힌 국력에 경제적 이해관계로 얽혀서 호형호제
하는 사이가 된건데.. 한국은 아직도 통일 조차도 못했으니 뭐
국제정세 여건으로 사람들도 쿨해진거지... 사람이 쿨해서 국제정세가 그렇게 되었다? 글쎄 이쪽은 좀 아닌듯
한국도 파쇼인데요? 국정화 교과서?!?
동양의 국가주의와 서양의 국가주의는 좀 다르게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시프오.
동북아 삼국은 다 파쇼라고 생각하는데요...
요 나라는 일단 역사 자체가 투쟁의 력사인지라... 어느정도 감안은 해야 하지 않겠다... 라고 생각
저항적 민족주의야 이해의 영역인데 그 이후의 국가주의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