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츠나 브레진스키, 키신저, 미어샤이머, 헌팅턴
이런 사람들이 밀리터리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았을까??
유명 국제정치학자 중에 가장 밀덕 지식이 쩔었던 인물은 누구있음?
국제관계학자들은 국제관계학자들이지 밀덕이 아니기요.
밀덕일 필요가 있음? 전차주포에 대해 잘 알아봤자 외교관계에 미치는 영향 제로임
ㄴ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야 .. 국제 전략도 좀 짜고 그럴텐데
뭐... IISS나 랜드 연구소, 제인 출판사에서 일하면 또 모를까요.
전차 주포 그런건 모르겠지만... 군사력을 총량으로 측정하는 기법이나.. 전략 탄도 미사일, 전략 폭격기, 전술핵 이런거 정도는
국제전략에서는 전차무장보단 전차가 어디에ㅜ있느냐가 더 중요한데여...
그런거는 군사학자들이 따로 알아서 하나
몰라도 짤 거 다 짭니다. 스탈린이 뭐 적 티거가 이리 단단하니 돼지에 포라도 올리시오! 해서 독일 밀었남요. 힛트롤은 밀덕질하다 공세 시간도 미루고 말아먹었는데요.
국제정치학도 리얼리즘 리버럴림 등등등등 파가 다 갈려서 주로 중점두는 분야가 다 다름. 그중에 군사력은 하드파워라는 형태로 들어가는데 밀덕일 필요는 전혀 없음.
국제관계학자들은 국제관계학자들이지 밀덕이 아니기요.
밀덕일 필요가 있음? 전차주포에 대해 잘 알아봤자 외교관계에 미치는 영향 제로임
ㄴ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야 .. 국제 전략도 좀 짜고 그럴텐데
뭐... IISS나 랜드 연구소, 제인 출판사에서 일하면 또 모를까요.
전차 주포 그런건 모르겠지만... 군사력을 총량으로 측정하는 기법이나.. 전략 탄도 미사일, 전략 폭격기, 전술핵 이런거 정도는
국제전략에서는 전차무장보단 전차가 어디에ㅜ있느냐가 더 중요한데여...
그런거는 군사학자들이 따로 알아서 하나
몰라도 짤 거 다 짭니다. 스탈린이 뭐 적 티거가 이리 단단하니 돼지에 포라도 올리시오! 해서 독일 밀었남요. 힛트롤은 밀덕질하다 공세 시간도 미루고 말아먹었는데요.
국제정치학도 리얼리즘 리버럴림 등등등등 파가 다 갈려서 주로 중점두는 분야가 다 다름. 그중에 군사력은 하드파워라는 형태로 들어가는데 밀덕일 필요는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