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A1과 북괴주력 천마호..
K1A1과 천..(218.233)
2006-02-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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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의 상대는 전차뿐만이 아니삼.. 북괴군의 대전차화기인 RPG-7도 미군 M1A2도 관광보낼수 있삼. 그리고 전차의 천적인 헬기도 있고.. 적의 전차만을 바라보고 우리 전차를 생각하면 안되삼. 글고 저 놈들도 전차인데.. 전차가 쏘는 포탄을 튕겨낸다하더라도 맞으면 많이 아프삼..;;;
북괴? 그만좀 쓰자 인간아! 언제까지 이리살래?
전차전에서는 적정정도의 성능만 되면 물량이다.
전차전의 기본전술은 방어전에서는 짱박혀있다가 한방 쏘고 튀는 동부전선형과 꼬챙이진법으로 방어선 약한곳 쑤시고 들어가 후방 교란시키는 서부전선형이 기본
차기날탄 (105mm/120mm) 지급되고 KNMBT 양산배치되면 천마호 캐관광은 일상전투생활이 될겁니다 ㄳ 1500m에서 K-1이 천마호 작살내는것도 어렵지는 않겠군요
북괴가 북괴지 북한군이라 하랴... 북한괴뢰군은 괴뢰군이지
넌 뭐냐 북괴는 영원한 북괴일뿐이다.. 적화통일 야욕만 가득한 넘들을 뭐라 부르냐?
북한 주민과 북한 군부 & 북한 노동당은 분리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 북한 군부 & 북한 노동당에 대해서는 북괴라는 용어를 쓰던 빨갱이라는 용어를 쓰던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 북한 주민들까지 동일선상에서 놓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들은 얘기좀 쓰지마라 새퀴야-_-우리나라 B계열들이 미칠라그런다
대전차 미사일 언제 나와?
북한주민과 북한군부,노동당을 분리해서 생각하라고하는데 전시에 북한주민들이 총들고 덤빌거라는게 문제.
천마호야? 안습이네...포방패 위에 달린거 탐조등이지? 열영상 야시장비도 없다는 소리네, 주포 안정화 장치도 당연히 없어서 기동간 사격도 안될거고, 도대체 t62 하고 다른점이 뭐야?
이게 그 새로 나온 지상을 떠다닌다는 강철관인가효 대단히 튼튼해 보이는군요
여태까지 천리마호인줄 알았소. 천마는 국군대공무기중에서도 천마가 있고...
T-62의 개량형이라고는 하지만 뭐... 그 나물에 밥이지.
T80 격파시키지 못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파괴가 좀 어렵다는거 뿐이지 먼저 쏘고 맞추면 대게 파괴된다. 포탑전면 장갑을 뚫기는 좀 어려울거다..,만은 대부분 격파한다. 이 점은 모든 전차 거의 동일하다.
안 가라 앉는 배 없고.., 안 떨어지는 뱅기없고.., 안 뚫히는 장갑 없다. 이 간단한 사실을 외면하고 찌라시 소설류 들고 다니지 마라..
종합적인 성능 면에서는 T80을 상대하기는 어렵다는건데.., 이것도 전술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또래이같은 전차병이나 전차 지휘관이 정면 승부 걸면 아작나는거고.., 유리한 장소로 유인해서 내가 원하는 상황에서 붙고 충분한 지원만 있으면 별 문제 없이 아작낸다.
상정한다면.., 방어전시에 M48로 북 전차 전력을 저지 못하면 우리나라 전차병과 전 기갑병과마크 달고 다니는 놈들은 모조리 접시물에 코 박고 디져야 한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우리 전차 전력으로는 대북 공세 못한다. 어설프게 설치다가는 다 디진다. 결국 K1이고 머고 간에.., 남북 단독전이 붙으면 승부 못낸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끝도 없는 지리하고도 대량 살상극이 벌어지는 소모전이 이어진다. 이를 쫑 낼 수 있는 변수가 미군의 존재다.
125MM는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나온 걸로 안다. 115MM 포는 일체식탄이여.., 이게 탄이 졸라 길어.., 그래서 좁은 포탑을 가진 T62에서는 마음대로 장전 못해.., 헌데 125MM 포는 자동장전 분리 장전식이여 .., 물론 굳이 수동으로 분리장전도 할 수는 있어.., 헌데 그러면 전차 내부를 왕창 뜯어 고쳐야혀.., 어쩌면.., 125MM 장착하고 분리스동장전하면 115MM 장전하는거 보다도 더 편할 수도 있어.
분리장전식이야.., 탄두를 장전하면 아래 저판에서 장약이 튀어 올라와.., 그러면 그걸 장전하고 발사하는 식이지.., 포탑이 작은 전차가 대구경포를 운용하기에는 그런 식이 좋아. 탄두를 마음대로 가질 수 있는 융통성도 좋고.., 야포 장전하는거 하고 비슷하다고 보면 되..,그렇게 개조해 봄직은 한데..,. 공식적으로 125MM는 아니라고 해.
만약에 1000미터 안에서 k1이 천마호한테 정통으로 맞으면 안에 타고있던 사람은 다 죽나??
↑장갑이 뚫리면 죽고, 안 뚫리면 안 죽삼. ㄳ. 미필들이 가끔 "종효과"로 승무원들이 죽는다고 했는데.. 개헛소리니 무시하삼. ㄳ
1000미터급에서 교전을 상정하자면 k1도 어느정도 피해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절대적우위'는 확실하죠. 실제 48만 하더라도 105밀리 포의 개량된 텅스텐 관통자....로서는 1500미터급에서 북괴의 주력전차를 모두 파괴할수있습니다. 천리마의 방어력이 어느정도 인지는 솔직히 미묘하지만...아마 105밀리로 1000미터선에서는 파괴가능할듯...
이에 관련해서 북괴의 입장에서 유리한 전차전은 사실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현대의 전차전에서 '보병'없이 순수한 전차전이 이뤄지기 어렵고 덕분에 전면전 상황에서 대전차병기사용이 의외로 쉽지 않지요. 야간전 상황에서 절대적인 우위는 두말할 필요없습니다. 야간장비가 완비되어 있는 k1시리즈에게 한세대 뒤쳐진 장비를 가지고 있는 북괴의 전차시리즈는....도무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즉 주간전상황에서 피해를 입혀야 하는데...사거리,사격통제장치,피아식별장치등등에서 완승이 예상됩니다.
M48A5로도 작살 내야 한다. 그것도 못하는 무능한 기갑은 접시물에 빠트려 직여야 혀.., 이스라엘군은 48,60으로 T62, 72다 아작 내었다. 그것도 방어 입장만 아니라 공자 입장에서도..,같은 징집병인데 이스라엘 애들 반은 따라 가야 할거 아니냐??
문제는 수량입니다....아무리 k1과 48이라고 해도 포탄이 떨어지거나 보급되지 못하면 못 싸웁니다. 이런 부분에서 훌륭한 보급 시스템과 되도록이면 적보다 더 많은 '수량'이 승리의 관건이죠.
나머지는 지휘전술능력이고.....쩝..
운용병력들의 훈련과 노력에 달린거죠....^^;;;;;;;
달랑 RPG7으로도 T80까지 아작 내었다. 날로 먹을려고 전차 성능 타령하고 앉은거다.
신형이든 모든 장비는 다 장단점이 있어. 나는 A3K 90MM포로 T72 상대 못한다는 놈 보면 짜증이 막 밀려 와.., 지가 가지고 있는 장비의 장점을 모르고 있는 놈이란거야. T72, 80대비 결정적인 장점이 있어. 물론 정면 승부는 자살행위야.., 헌데 배치를 잘 해서 일부가 측면에서 동시 공격하면 아작 내.., 72나 80에 비해 무지하게 빠르게 날탄을 날릴 수 있어. 80도 측면은 매우 약해.., 이 장점이 바로 약점으로 지목되었던 큰 포탑 덕이야.., 이스라엘처럼 증가장갑만 장착해 주면 금상첨화야..,
아무래도 좀 약해.., 그래서 105MM로 교체한거고.., 아직도 마가크는 역전의 용사야.., T62는 포를 위로 올리지 않으면 장전이 어려워.., 헌데 둔해 보이는 48은 마음대로 조준하고 마음대로 탄을 날려.., 초탄 나가면 거리 측정할 필요 없어. 전투 사격으로 오조준하면서 장전 되는대로 그냥 날려 버려.., 문제는 디디한 포수 상당수가 일일이 측정해야 사격이 된다는 식의 교범적인 주입식 교육만 받은거야..,
체첸반군이 RPG7으로 T80을 깬것도 사실이고 이라크에서 게릴라들이 RPG7으로 M1를 개관광시킨것도 사실입니다만.....'전차대 전차'라는 개념에서 말하자면 변변히 상대할 전차없어 목숨걸고 전차옆에 숨거나 기어가서 한방을 날리기 위해 동료들의 죽음을 묵묵히 참고 있어야 하는 걔들의 입장에서 소행은 약간의 비극도 느껴지요. 대전차전이란 정말 쉽지 않은 것이외다.
그리고 대전차전의 교본에 대해서 말하자면 실제 6.25전 당시에 '완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연히 대전차전을 위한 교본도 존재하고...여기서 전차한대를 잡기 위해 희생해야 되는 보병의 평균수를 보자면 대략 1:100에서 1:200으로 봐야 한다고 합니다.
구식 105밀리 포탄으로는 천리마를 잡을수있을지 불안한게 사실입니다만....우리나라는 '텅스텐'하나만큼은 풍부하게 나는 아주 드문국가입니다.(한국지리교육을 받아본 세대들을 잘알고 있지요. 울나라에서 유일하게 잘나는 자원이 석탄류와 '텅스텐'임을..)덕분에 105밀리 뿐만 아니라 120밀리 대전차용 텅스텐 관통자 포탄은 남아도는 편이라 별 걱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90밀리용 텅스텐 관통자 포탄이 있는지는..모르겠습니다만...본적은 없네요.
105MM보다 먼저 배치되었어. 물론 나도 안 쏴 보았어. 치장 장비였어.., 탄도 계산기 밴드도 없었고.., 헌데 필요 없어. 대탄 밴드로 약간 하부 조준하면 맞아.., 초탄 나가고 탄착 확인되면 거리 측정 필요 없어. 꽂힌 탄착을 조준점으로 날리면 다 맞게 되어 있어. 1200거리 내에서는 거리고 머고 필요 없어. 적 전차 하부에 조준해 날리면 중앙에 꽂히게 되어 있어.
말하는대로.., 그냥 존내 날리는거야.., 기동 사격이고 머고 필요 없어.., 기동로에 대전차 지뢰 몇 발 매설하면 지가 날라 갈거야??
자기가 운용하는 장비에 대해서 잘 아는게 1순위라는거야.., 그거 모르는 놈에게는 그 어떤 고성능 전차도 고철이야.., 이런 장단점을 알아야 적이 그렇게 해도 대응책이 나오는거고.., 공중 정찰이나 공중 전력을 적절히 이용할 줄 알고.., 전투 공병의 중요성도 알고.., 나갈 때와 빠질 때를 아는거지.., 그런 연후에 고성능을 줘야 하는거야..,
쩝..햏 울나라에 매장된 금속류 중에서 많은 편에 속하는 것은 '주석'이오...텅스텐은 그다지 풍부하지 않소...가장 많은 양이 매장된 지하자원은 석회석이라오...시멘트 원료...이건 수천년 퍼낼 정도로 있다하오...
텅스텐이 우리나라에 많이 있는데 원료 가공은 외국에게 팔고 그걸 비싼값으로 다시 사온다고 하던데... 기억이 가물...
텅스텐 나기는 나나 채산성이 안좋아 수입하는게 더 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보유한 날탄은 5만발이하라고 알고있는데.... 미2사단이 보유한 날탄보다 더작다고...근데 천마호 반응장갑 능력과 말굽형공간장갑 방어력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신형 날탠이 나오면 완승하고도 남을듯... 우리신형 105날탄은 미국에서도 관ㄴ심이 많소... 자기단조형날탄.....
그리 모자란 숫자는 아니군요. 북한 전차가 별 잡스러운것 까지 다 끌어 모아도 4000대 남짓이니 5만발이면 충분할거 같네요.
위에 탐조등 달렸다는 분이 있는데 적외선 조명일겁니다. 천마호는 야간 관측 능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니요 모자라는 숫자요.... 미2사단이 일주일쓸분량보다 모자르오
우리나라 에선 주석이 아닌 "중석"=텅스텐이 많다고. 70년대만 해도 텅스텐은 우리나라 수출의 많은 부분을 차지했고 상동광산은 아시아 최대의 텅스텐광산 이다. 지금이야 짱깨들게 워낙싸 수입 해 쓰고 있기는 하지만..
이락에서 M1이 RPG에 개관광당했다는 소린 머요? RPG 맞고 기동불능 된것도 개관광이요? 이락에서 파괴되었다고 나오는 M1전차 사진들은 거의다가 자방시킨 사진이던데..아니면 대전차지뢰에 당했거나..RPG로는 그저 기동불능 상태로 만드는 정도인데 이걸로 개관광?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