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MBT TYPE90 과연 욕먹을 만한 전차인가?
이스라엘빠(220.93)
2006-02-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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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밀리매니아 10에9은 90전차를 무시하더군요
반일감정은 둘째치더라도
제법 논리적으로 폄하해서 그럴듯하다.....생각했는데
점점 그건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첫번째로 자동장전 방식은 삽질이라고 비하했는데
우리나라 차기 전차도 자동장전을 채택하고 자동장전시스템은 굉장히
효율좋은 시스템으로 인식 받고 있더군요
결국 90전차의 자동장전 방식은 대단히 합리적인 방식이었습니다.
비난 받을만한 시스템이아니라 오히려 조기채택한 부분에서 칭찬을
들을만한 시스템임이 입증 됐습니다.
두번째로 전차의 비싼단가를 지적하는데 실상 알아보니
챌린저>>>>>>르끌>>>>>90 이더군요
그리고 인건비가 높은나라니 어쩔수없죠 큰문제도 아니고
우리나라 K1A1전차도 중국에다 공장만들고 찍어내면 훨씬가격 싸짐니다
비싸더라도 자국에서 찍어내는게 당연하겠죠^^ 삽질아님니다
그래도 비싼건 변함없지만 한가지 간과해서 안되는 점이있습니다
기술자립도가 높을수록 전차가격이 올라 간다는것이죠
핵심부품의 국산화율이 높은 전차더군요 90식은
3세대 전차 펑펑 수입해서 쓰는게 남는 장사일지도 모르는 일본
은 과연 바보일까요?
일례로 우리나라 48전차 크랭크 재고가 모잘라서 군수관계자들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부품구하러 다녔죠 만약 전시라면....ㄷㄷㄷ
전차의 기술 자립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중 하나죠
수출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내수용 소량생산에 높은 인건비
가격이비싼건 당연하지만
기술 자립도가 높다는 점에서 훌륭한 전차입니다.
예의 자동장전도 삽질이아닌 뛰어난 시스템이고요
실제 전차랭킹에도 항상 상위에 체크되고있죠
이상하게 우리나라 밀리매냐들만 비난하더군요
너무 엔진의 효율문제로만 집중 되는데 화제를 돌려보죠 인프라를 봅시다 일본은 2행정디젤의 인프라가 엄청남니다 중장비엔진,선박엔진....관련기술자도 넘쳐나죠 전시가 되면 사방팔방에서 찍어낼수있습니다 가스터빈 물론좋죠 하지만 일본입장에선 자국 인프라에 맞춰서 2행정기관을 선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니다 막상 이해득실때문에 독일에서 엔진안판다고 하면 좆돼는 나라들보다는 나은점이 있다는거죠
이스라엘빠//2행정기관 인프라? 얼어죽을 소리를 해라. 90식 엔진이 어디서부터 나온건진 알고 떠드는거냐?
이스라엘빠//떠들고 싶거든 제대로된 정보에 제대로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판단해라. 전시가 되면 사방팔방 찍어내? 하아... 미치겠다 너만 보면
일단 어익후는 반말하지말고 본적도 없는데 계속반말? 나도 반말로 하겠다 기술자립도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문제다 수입엔진 독일꺼 좋다만 안팔면 좆되는거도 사실이다
이스라엘빠//나한테 반말하는건 상관없어. 기술자립이라는 측면에선 긍정적이다. 그건 나도 인정하지. 근데 90식 엔진은 잠수함엔진에서 시작한다. 알고 있냐?
이스라엘빠//2차대전때 연합군과 독일군과의 전차엔진이 얼마나 차이가 났는줄 아냐?
잠수함엔진은 하늘에서 뚝떨어졌냐? 모든엔진이든 그나라 기술력과 관련인프라에 기반해서 태어난다 이론 기초상식을 말해줘야겠냐?
이스라엘빠//그 차이가 어디서부터 나왔을 꺼라고 생각하냐? 미안하게도 연합군은 전투기 엔진 개량해서 전차에 달았다. 독일은 전차용 엔진을 설계해서 만들었고. 출발 선상부터 틀리면 그 후에 나올 결과가 졸라 달라진다는 거는 아냐?
이스라엘빠//미안하지만 잠수함엔진과 전차엔진에 요구되는 조건이 틀리다. 근데 그게 지랄맞게 좋을꺼 같냐? 상식선에서 생각해도 이정도다.
이스라엘빠//일본의 전차설계는 2차대전 당시와 달라진게 없다. 어처구니가 없지. 발전이 없는데 그게 참 잘도 만드신 물건이겠다.
당연히틀리지 그걸말이라고 하냐 기본원리가 비슷하고 엔지니어가 받쳐주면 얼마든지 변형생산 용도변경 생산이 용이하다 다른게 인프라가 아니라 그런게 인프라라는거다
이스라엘빠//기본원리 지랄을 해라. 만든 다음에 전차에 달려고 그냥 싸이즈만 줄인 엔진이 무슨 얼어죽을 용도변경에 생산이 용이냐? 인프라가 무슨 그런 뜻인줄 아냐?
단어 공부나 하고 살아라. 진짜 이상한 주장만 하지말고.
어익후는 자꾸 가지칠려고 하는데 요점으로 돌아가자 기술자립 자국생산은 부러워할일이지 비난할일이 아니다
물타기 하지 마라. 난 분명히 전쟁병기로서의 전차 엔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논점 흐리는 건 너다.
기술자립에 대해 떠들고 싶거든 위에 경제겔에 가서 이야기 해라. 여긴 전차겔이다.
전쟁병기로서 전차의 기술자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하고 있는거다 독해력좀 공부하자 어익후는 그점에서 90식이 평가받을수 있다는 말이다
전쟁병기로서의 기술자립? 지랄을 해라. 그 딴식으로 기술자립 할빠엔 라이센스 생산을 통해 기술자립하는게 백만배 낫다. 하고 너한테 독해력 딸린다느니 하는 소릴 들을 필욘 없어. 넌 난독증이잖아~
하고 자꾸 전차에 대한 기준이 바뀌네. 맨 처음 게시물 달데는 모든 면에서 좋다고 하더니 이젠 기술 자립하니까 좋다고 하는거냐? 참 물타기도 잘해요
잘만들었다면...90식을 욕하긴 하더라도 '두려워'했을겁니다. 언급한 '자동장전장치' 개념은 좋고...아이디어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기술로는 지나치게 SF였지요. 즉 오버테크놀러지였다는 겁니다. 2차대전 독일군이 '지상항공전차'를 구상했던것처럼...혹은 중전차 '마우스'처럼...90식의 프로토타입이 나왔던 80년대 말을 생각해봅시다..그리고 보급되었던 시기...동시대 자동장전장치를 실용화한 국가는 없었던게 사실이고 있더라도 아직 실험단계였습니다. 덕분에 사람한명 더 쓰면 될 기술에 어마어마한 자본을 쓰게되었고 그걸 고스란히 '비용책임'을 져야 했습니다.
쩝//거기다 전혀 개발할 필요도 없는데 만드는 일본의 센스를 더해주세요~
소위 군수강국에서 부품공급이나 무기수출 갑자기 중지시켜버려서 좃되버린 약소국의 설움을 내가 케이스로 열거해줘야 내말뜻을 이해하겠냐? 우리나라만해도 해룡사업하다가 갑자기 가격올려서 날려 먹은돈과 인력낭비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있냐?
현재까지도 이 자동장전장치에 대해서 문제점은 여전히 언급됩니다. 그리고 90식의 두번째 문제...톤수입니다. 전투중량이 너무 작습니다. 90식의 전투중량은 40톤대로 알고있습니다. k1의 전투중량은 50톤대...k1a1의 전투중량은 거의 60톤대에 육박합니다. M1같은 경우에도 60톤대..메르카바 챌린져시리즈도 60톤대...뭔가 느껴지시는게 없습니까? 90식이 지나치리만큼 '가볍습니다' 이는 그 잘난 도로사정을 감안한것이지요.
이스라엘빠//그래서 내가 라이센스 생산을 통한 기술자립이라고 언급했잖아 색퀴야. 사람이 말을 하면 좀 들어. 하고 지금 그 말이 무슨 상관인데? 지금 말하는건 90식의 엔진에 대한 성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잖아.
결국 '방어력'면에서.....일본만인 가지는 '전통성'에 따라...매우 약한 장갑을 지닌 전차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런 주제에 가격은 M1a1시리즈와 거의 동급이였습니다.(현재는 아니지만.) k1세대값이면 90식 한대 가격입니다. 이건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없는 부분입니다. 인건비요? 근래들어 인건비 부분에 관해서 만큼은 우리나라도 일본못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야죠. 일본내에서도 90식의 제작단가와 관련문제에 대해서 국회내에서 반발이 있었던 사건도 없었던게 아닙니다.
쩝.. //거기다 그리도 가벼우면서 훗카이도 전차가 된 비애. 이게 가장 큰 90식의 약점.
무엇보다 제가 언급하고 우리나라 밀리터리 매니아...그리고 전문가든 비전문가든 90식의 문제점에 대해서 언급한 것의 대다수 본질은 이미 일본내 자국에서 문제로 제시되고 논란꺼리가 되었으며 일정부분만큼은 '증명'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불과 300대 배치후 차세대 전차개발에 들어간것이고요.....원래 배치안은 500대였던걸로 압니다. 이상...
그리고 어익후말을들으면 무슨 90전차를 깡통처럼 폄하하는데 엄연한 3세대 mbt고 해외평가도 k1a1보다 좋다 기술자립도 역시 부러운 수준이고 90식엔진 나름대로 장점도 많다 즉 어익후의 만만하게 보는 시각을 틀렸다고 말해주고싶다
이스라엘빠//설계부터가 그 지랄인데 그럼 3세대 MBT중 최고라고 쳐주리? 쩝햏 말대로 저런 문제는 일본내에서도 인식되고 있다고. 근데 무슨 얼어뒤질 평가가 좋다고 말하는데? 함 갖고 와봐. 하고 이딴식으로 물타기 하지마.
어잌후행 말대로 '설계'에 문제점이 컸습니다. '획지적인 개념'으로 성능을 극대화 한다..라는게 90식의 컨셉이였으나..90식이 첫선을 보인지 이미 2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90식 이후 전차들의 발전모습과 비교하면 90식은 너무 빨랐고 또 너무 가벼웠습니다. 빨랐던건 사실 문제가 안되지만 전투중량이 '가볍'다는건...전차로서 여전히 용서받지 못한자이고 만 결과가 된겁니다.
90전차가 단가에비해 성능이 떨어지는거 나도 인정한다 전차강국 독일이나 미국에서 무시한다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든다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기술자립할려면 정도의 차이가 어느정도 있겠지만 삽질과 돈낭비 해야한다 파트너쉽으로 같이만드것도 좋다만 그것도 한계가 있고 나는 그런의미에서 90식이 부러운점도 있고 평가받아야 하는 부분도 있다는것이다.다소의 삽질을 했지만 자국내 군수기술력 육성해준다는 점은 그 삽질을 일정부분 상쇄한다고 생각하고 결국 우리도 그렇게 가야하지 않겠냐?
참고로 말씀드리자면...'치프틴'이라는 영국전차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2세대급이고 노장입니다만...영국내에서는 아직도 현용으로 써먹고 있습니다. 아 물론 48을 쓰고 있는 우리나라도 있습니다만...중요한건 치프틴 전차는 당대에도 그리 큰 환영을 받지못한 전차였으나 아직도 긴 수명을 연장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방어력'이 훌륭한편에 속하기때문입니다. 전세계 거의 모든 전차개념은 70년대~80년대 한때 '기동력'으로 승부를 본다에서 다시 '방어력'으로 가고 있습니다. 능동방어장치가 개발된것을 보면 알기쉽지요. 90식이 훌륭한 전차가 되려면 '실용화된 훌륭한 능동방어장치'가 추가되어야 가능할겁니다.
이스라엘빠행께서 말씀하시는 '기술력'관련된 부분은 '사상'과 '정치'에 관여된것에 가깝지요. 즉 일본의 국가적인 속셈은 사실 간단한것입니다. 무기개발능력을 발전시켜 '대기업'을 육성하자...라는 취지입니다. 초기는 비교적 성공했고 덕분에 대기업이 융성한것도 사실입니다. 어마어마한 세금과 예산이 기술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대기업'에 투입되었으니까요.
쩝/능동방어는 4세대의 핵심기술이 되겠군요 3세대역시 효율적인 방어가 주를 이루지만 역시 맷집에 근거한것이고 이로인한 전차의 중량증가는 미국에서도 회의적으로 평가하고있습니다 능동방어가 후륭한 대안이 될것입니다
문제는....이것이 '고정화'되어 일본의 대기업들은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부분에서 '방탕화'되어 경쟁력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무기개발에 있어서 주요 핵심기술을 국내에서 자체생산개발한다는 것은 지극히 '냉전시대'논법에 가깝습니다. 현대 세계에서 무기개발논리는 그것과 맞지 않죠. 물론 보급,수리능력을 가져야 함은 당연하고 급하면 핵심부품을 생산할 공업력도 가지는게 낫습니다. 결코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허나 실제 전쟁상황 발발했을때 '무능해져버린 생산기업'을 가지는 것보다...전부다 생산하지는 못하더라도 엄청난 기술력으로 확실한 무기체계 하나라도 생산해내는 기업이 더낫습니다.
그것이 일본과 세계 여러 전술 전략무기를 멀티화 한 국가들의 비교자료로서 '결과물'을 보여주는 큰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일본 기업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무능력화 비대화의 길로 치닷고 있어서 국회에서도 비난이 일고 국방력에 있어서도 일본대기업들이 자체생산해내는 것들의 신뢰성이 일본전국민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자는 효율적인 자금 운영능력과 하나하나 착실한 기술확보와 생산능력확보라는 양자이익을 취해가고 있는겁니다. 둘다 틀린개념은 아니지만 '방법론'에서 일본은 실패했으나 후자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비슷한 사례를 들자면...저는 2차대전 말기의 독일과 연합국의 상황을 들고 싶습니다. 신진기술로 무장해서 매일 새로운 개념의 신병기를 '자체생산'해 쏟아냈던 독일은 패했습니다. 왜 입니까? '기술력'이 '전쟁승리'라는 착각에 빠졌기때문입니다. 보고서나 실전을 통해 '검증'된 장비를 생산하고 보급하고 배치하기 보다는 보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단숨에 전쟁을 역전시키려 했기때문에 범한 '우'입니다. 어디까지나 저 개인의 생각이지만 일본의 문제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수한 기술력...좋습니다. 하지만 무기는 장난감도 SF판타지에 나오는 신비의 병기도 아니고 오로지 '전쟁'이라는 '현재'를 살아남기 위한 '인간의 도구'입니다.
저는 k2의 외형을보면서 90식과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다 그렇게 비난하던 자동장전 장치가 달리더군요 90식이 가격에비해 떨어지는 성능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병기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고는 생각안합니다 나름의 장점은 있으니까요
앞으로는 톤수에비례하는 방어력이아닌 개념을 달리할꺼라고 생각합니다 발칸반도에서 지상전의왕자 m1a2는 그무게로 인해 시골의 다리를 건너지 못합니다
결국 일본이 90식으로 겪고있는 오점은 단순한 '병기체계'하나의 차원이 아닌 '정치력'부분의 문제점을 드러낸 극렬한 사례라고 할수있을겁니다. 반대의 사례를 들라면 들지요. 미그15가 영국제 제트엔진이라는걸 아시는 분은 드물겁니다. 물론 냉전체제 발발이후는 미국의 압박으로 수출이 중단되었지만 이미 훌륭한 엔진노하우를 터득한 구소련은 계속 서방세계를 긴장시킬만한 무기체계를 쏟아냈습니다. 이는 영국과 구 소련간의 '정치'력이 대단했다는 증거이기도합니다. 왜? 일본은 세계 최강의 전차를 생산하는...그리고 2차대전에 동맹국이였던 독일과 그러한 '정치적' 관계가 되지 못했는가? 가 이스라엘빠행께서 지적하시는 '자체생산'문제의 해답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오히려 차세대 녀석들은 90식과 비슷한 외형을 할것입니다 부족함 장갑은 신소재개발과 능동방어시스템이 얼마나 받쳐주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아...발칸반도에서 시골의 다리를 건너지 못한건 무기운용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서구전차의 공통특징중에 하나가 바로 도하능력에 대한 대비가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대신에 이들은 도하 장비...(교량설비)를 엄청 많이 두지요. 반면 러시아의 주력전차들은 별도 장비를 부착하면 6미터도하가 가능한 녀석들이 즐비합니다. 다행히도 우리의 전차개념은 러시아와 비슷한지 도하설비가 비교적 잘 갗추어진 편입니다. k1도 그렇고 차기전차도 그렇고요. 이런부분은 지적하신대로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부분이죠.
결국 3세대이상급전차에서 제대로된 도하능력을 갗춘 전차는 우리의 것이 대표적이지요. 오호...팔불출이군요. 결국 k1자랑이 되는셈^^;;
글쎄요...90식 외형이라고 보다..저는 좀 다른 의견을 내비치고 싶습니다. 앞으로 차세대 전차의 외형은 메르카바4쪽에 두고 있습니다. 물론 포탑엔 승무원이 없고 데이타버스와 플라이바이와이어 시스템등등을 통해 전면에 엔진을 두고 차체 후부에 전투실을 두어 거기에 전차장과 포수 조종수가 탑승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때문에 k2의 설계가 조금 너무 빠른게 아니였던가? 생각하는 요인도 있습니다.
차체부분을 제외하고 포탑부분에서 메르카바의 형태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차세대 전차의 설계사상에 박수를 쳐주고 싶긴 하지만..
그리고 방어력 부분에서 앞으로 전차의 무게는 더 늘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이라크 전에서 챌린저가 3세대 전차에 일반적인 복합장갑위에 블레이저 시스템등으로 중무장을해서 총 전투중량이 70톤에 달하는 괴물이 되어...RPG7의 20여번의 공격에도 승무원들이 안전히 무사복귀했다는 기록에 근거해서 하는 말입니다.
발칸반도에서 도하는 무슨 강을 건너는게 아니고 시골의 좁은 하천에 노후된 다리하나 달랑있지요 교량 설치하기엔 아쉽고 건너자니 무게를 못버티고 갑볍고 콤팩트하면 신경안쓰고 그냥 건널수있는....톤수에비례하는 막강한 방어력 에이브라함 전차의 장점이 단점으로 바뀌는 순간이죠
미군내에서도 미래의 전장은 시가전이나 발칸반도 같은 협소한 장애물이 드글거리는 곳이 될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m1a2전차가 그런지형에선 불합격 판정을 받았고 업그레이드형인 셉전차도 사우디의 구매가 아니었으면 중도하차할 운명이었죠 글쎄요 저는 콤팩트함과 가벼움이 차세대전차의 흐름이 될것 같습니다 항공기처럼 무인으로갈지도 모르는 일이고요 너무 멀리나간 예측인가요 아무튼 능동방어야말로 좋은 대안이될꺼라고 생각합니다
m1이 접지압이 낮은 전차라는 것은 아는가요?? m1a1은 좀 더 높고.., m1a2는 더 높지만 여전히 낮은 수치라는 것은?? 다시 말해서 m1이 통과 못하면 k1도 통과 못해.., 같은 중량이라면 차륜이 전차보다도 더 위험해.., 다만 궤도는 중량 문제보다도 진동이 더 문제야.., 따라서 전차로 두께 10cm정도 되는 새마실 다리도 통과하지.., 다만 천천히 최대한 진동을 극소화시켜야 해.., 과학적인 근거를 외면하고 상상으로 야그하지 마시어~요..
접지압은 낮은 편이야.., 헌데 레오 2형이나 m1은 아주 낮아.., 이 둘은 개량해서 중량이 증가해도 여전히 낮은 편이야.., 그래서 지속적인 개량으로도 치명적인 기동력 저하가 오지 않고 있는 전차지..,
우리나라에서 빌빌거리고 어쩌구 하는 소리 그거 다 소설이야.., m1a1하고 k1a1하고 비교하면 k1a1이 먼저 빠지게 되어 있어..,
뭐...제 생각과 다르다는 점은 당연한거지만^^ 제생각을 조금 더 밝히자면 차세대 전차...라고 해서 향후 50년을 전망하자면...'무게증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과거 50년간의 MBT발전에 있어서도 동일했고....앞으로도 변화가 없으리라 봅니다. 물론 여기에 '능동방어장치'까지 추가되고요. 아쉬운 얘기지만 현재까지 개발된...그리고 개념화된 능동방어장치의 주요방어목표는 대전차미사일과 대전차포탄입니다. 휴대용 대전차탄두는 포함이 되지 못했지요. 이는 능동방어장치의 섬세함이 부족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보지만...불과 30미터라는 지근거리 사격이 가능한 시가전과 같은 상황에서 발사와 착탄의 시간내에 능동방어장치가 제대로 움직여 줄지 의문이 드는 요소이기때문이기도 합니다. 즉 능동방어장치가 완벽한
대안은 아니죠.
아..그리고 m1a2는 울나라에서 빌빌거린다는거...아니지만..적어도 M1a1시리즈는 한미연합훈련에서 k1시리즈에 작살이 난적이 있었습니다. 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요. 소설이 아니라 엄연히 보도되었던 내용입니다. 쩝...이 당시 '전차마일즈'시스템이 도입된 초기고 말그대로 '실전'상황을 방불케하는 전투훈련속에서 '결과'가 그렇게 나온것이고 미국측 고문관은 '무승부'라는 유례없는 판정을 내렸지요.
애들 나무랄거 머 있겠냐.., 토목 교수들도 헛소리 하는 판인데.., 예전에 다리 무너지고 난 뒤에 2군 사령부에서도 나리가 났다. 유사시 미군 전차 수송차가 고속도로 다리를 건널 수 있는지 그 문제도 같이 대두 되었어.., 지방 모 대학 토목 교수 머리 흔들더래..,중량이 거의 90톤이니.., 지 딴에는 엄청나지.., 근데 이 대목에서 대위 하나가.., 먼 소리여?? 내가 전방에서 보니까 전차가 동네 새마을 다리도 그냥 막 건너 다니던데?? 아무 일 없어.., 왜?? 하중이 분산이 되거든.., 교량에 치명적인 것은 중량보다도 진동이야.., 이게 바로 과학이여..
개념이 바로 하중 분산도를 말하는거야.., 상상하고 과학은 달라.., 전차 운용도 과학을 기반으로 해..,
훈련상황이지만 실제 일어난 일을 아니라고 하는건...좀 아닙니다^^;;; 이때 M1a1시리즈의 큰 패인은 포수관측창과 전차장관측창이 따로 독립되어 있지 못했다는 요인과 전투상황이 k1시리즈가 함정작전으로 몰아가서 M2브랜들리를 먼저 제압해서 보병지원을 막아냈다는 점등등이 요인이였습니다. 이후 아파치가 훈련에 도입됨으로 인해서 다시 일방적인 패배의 길로 걷고 있지만...이때 교전거리는 거의 1킬로 정도 105밀리로도 충분히 M1a1을 파괴시킬수있는 거리였습니다....
궤도를 쓰는지 알아?? 같은 중량이면 바퀴는 대책없이 빠져 버려.., 근데 궤도는 안 빠져..,왜?? 중량이 넓게 분산이 되거든.., 헌데 그만큼 동력이 많이 필요하지.., 그래서 대형 엔진을 쓰고도 속도가 느린거야..,
덕분에 미군은 중단되었던 M1A1 예산을 집행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아직도 미적거리고 있지만..어쨌거나 이 합동훈련덕분에 해외에서 k1의 명성이 높아졌고 태국에서 군관련자가 직접 찾아와 구매의사를 타진하기도 하던 시기였지요. 어쩌면 k1시리즈의 가장 화려했던 시절이기도 할겁니다^^;;
쓴거 자꾸 읊조리지 마라.., 좋은 노래도 한 두번이다.
밀리 잡지에서 쓴 소설이다.
진동을 상쇄하는 가장 좋은방법은 경량화 아닐까요? 더군다나 시가전에서의 필요한 콤팩트함과 일치되는 부분이기도 하군요
글고 접지압부분에서...수치상에 불과하지만 m1과 k1은 비슷합니다. 누가 먼저빠지고 말고 할것없이 울나라 지형에서는...둘다 퍼지고 빠지고 난리가 아닙니다....이건 어느 전차라도 마찬가지입니다..쩝...
그렇다면 그 소설 '읽어'보기라고 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런 잡지 하나 살 능력이 없이 논란이나 일반적인 발언을 한다는 것은 충분히 타인의 비웃음을 살만한 '소재꺼리'입니다^^;;
그리고 '전차마일즈'장비에 대해서 기본 상식이라도 있는지도 의구심이 들고요.
중량 대비 땅에 닫는 궤도 면을 계산하는거다.., 어떻게 k1이 낮을 수 있나?? k1은 덩치 대베 졸라 무거운 전차인데.., 반면 m1, 레오2, 챌린저는 체적대비 아주 가벼운 전차야.., 이것도 이해가 안가지??
레오 a6, 챌린저2형은 기본형에 중량을 증대시켜도 여전히 우수한 기동력을 가지는 전차야..,
챌린저는 기동력에서 빼자.., 원래 기동력하고는 별 관련 없으니.,
마져 전차들 훈련할때 새마을 다리도 잘 건넌다....
오타가 많은데....귀찮으니 넘어갑시다....어차피 관심이 없을테니...관련정보와 자료수집에 충분한 시간과 돈을 들인다면 2002년경에서 2003년경부터 한미전차전훈련에 아파치가 도입되었고 한국내 주한미군 기갑운용에 있어서 독립된 '전차장관측창'이 없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M1a1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지적사항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시리라 기대해봅니다.
아 물론 미군의 '아파치'도입후 일방적인 패전기록(훈련이긴하지만)을 쌓고있는 우리 군이 '아파치 도입'을 강력히 주장했다는 것도 '추론'할수있을겁니다.
48, 60보다 낮다는거여..,
덧붙이자면 이러한 분야에서 불만이 쌓인 우리군이 각종 마일즈 장비를 국산화 해 올해 '통합마일즈'훈련을 실시했다는 소식도 알수있을겁니다. 그 '소설'따위나 쓴다는 밀리터리 잡지 등을 통해서 말이죠....쩝..
------------------------이제 그만---------------------
2행정 디젤이 자랑이라도 되는건가? 전차엔진에 조잡한 공예품 따위을 탑재하는 일본이 더 븅신이네? 컴팩트함 & 고출력 & 높은신뢰성 & 우수한 연비 이 4가지가 충족되어야만 제대로된 엔진이지... 전시때 독일이 자국 대사 소환해서 외교관계 단절한대? 2행정 디젤엔진이 기술독립은 ㅉ... 포신도 자체개발 했지만 비싸다고 라인메탈사제 주포 면허생산한 나라가 왜 엔진은 안 한데?
---------행력은 아꼈다 다른 개시물에서-----------------
t80에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육군이 운용해본결과 90년대 중반까지 정면서 t80상대할 무기체계가 없었다고 하오.... 측면은 무지 얇아서 체첸전에서 피를 보지만... 냉전사상으로 만들어진 전차이기에......
콤팩트함에 약점은 생존율이요.... 이건 사기와 직결되니....
대전차유도탄 방어시스템으러 러기아의 아레나가 있소.... 체첸에서 깨진후.. 만든겁니다 여러가지있지만은
은 어떻게든 말씀내용에 타협은 업군요 잡지나 자기 취미에 관한 자료습득으로 정보를 많이 가졋을지는 모르지만 지금 이글을 쓰게된 이유가 제3자들이 평가할때 일본전차를 국산보다 우위에놓는다거나 국산전차가 순위에 포함되지 않는것때문에 글쓴이가 글을올린것 같은데요 그정도까지 흥분하면서 이야기할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높은점수를 받는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잇으니까요 지금그것때문에 토론한거 아닌가요?
무슨일본빠처럼 이야기하는데요 자기의견에 부합하지않으면 거품을물건나 발끈하시는데요 기갑장교 출신이십니까? 아님그쪽관련일을 하십니까? 일본이 삽질해서 못만들엇다구쳐도 국산장비대비 비판이나 칭찬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수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식으로 원색적으로 근본부터 비난할만큼 전문가의 입장도 아닌것 같은데요 기껏해야 밀리잡지나 보구 인터냇싸이트에서 정보 얻으셧을텐데 비판이나 칭찬이나 또는 다른사람의견의 동의같은거 한다고 해서 쩝이란사람당신과 틀리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좀 아닌것 같은데요 누구든지 기갑겔에선 어떤탱크가 좋다안좋다라고 말할수잇는겁니다 지식이 많으면 조언을 해줄수잇지만 내가봣을떈 당신도끽해봣자 그냥 밀리매니아 정도 아님니까?
초딩이란 단어까지 언급하시는데요 제가 전에 이야기햇던 허화평동기란교수님도 제가 군생활때 직접뵙고 들은 이야기엇는데요 저도 군생활한지 꽤나되엇습니다 님한테 그정도 소리들을 나이는 아님니다 제가 군생활하면서 심지어 두돈반화물차 허브작업하다보면 베어링이 전부화이어 스톤이엿습니다 일본제엿죠 그리고 직업의 특성상 기계나 내연기관을 자주 접하게되고 국산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당신보다 경험은 훨씬많아요 대충 막연한 애미메이션에 미친 초딩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밀리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잇다고해도 다른사람은 또 당신이모르는 분야에 더잘알수도 잇습니다 당신이 잘안다고 해봣자 실제경험도 없잔쏘!!
쩝..이란 햏이랑 다른 사람이오... 위에 221.159.132.31그럼 당신은 왜 여기서 기웃거리오... 자기 자신의 말을 증명할예도 없으면서 말이오... 일반 승용차도 실제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무수한 시승기를 읽어보오... 그런데 정보마저 기밀인 군사무기 평가에 많은 정보의 예를 들어야 하오... 221.159.132.31햏은 당신이 말한 논리안에 자신을 욕하고 있소... 좀 웃기오... 본햏도 여기서 어쩌구 저쩌구 스펙 듣는것 보다 실제 운용한 기갑햏들의 말을 들어보고 싶구랴... 그리고 댁은 좀 공부 좀 더하고 아는척하시길 바라오..
그렇게 치면 핸드폰 칩은 퀄컴이고 컴퓨터 안의 칩은 인텔인데... 뭘 논하겠소... 예를 들려면 정확히 찍고 논의하시구랴... 221.159.132.31은 말하는 범위가 너무 크고 자기가 밝힌 예가 두리뭉실하오... 분명히 우리는 일본보다 기술이 낮고 특히 핵심 부품화에 낮소... 그걸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하오... 헌데 90식은 기술자립에 대한 시도에서는 좋은 평가지만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라고 보지는 않는다는게 여기 대부분이 하는 이야기라오... 지금 하고 있는 차세대 헬기 사업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는거고 말이오...
90식을 만들면서 자국의 기술만으로 전차를 만든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세계 일류급의 부품을 생산한것도 아니고... 여러 단점과 여러 개선사항을 내포한 전차를 많은 비용을 들이고 만들어야 하느냐에 관한 촛점의 차이로 보이오...
이라 말하는것도 잼잇네요 초딩이라고 말하는것도 잼잇구요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타산지석으로 삼아야지... 90식의 기술자립을 배우자고 똑같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며 개발한 무수한 단점과 개선사항은 반복하면 대다수는 반대란 소리요...
를 내새우는데 귀한 기갑출신들 군경험을 듣는것도 좋은일이지만 이야기하는것은 다른나라 전차를 이야기하면서 한가지 장비밖에 안다뤄본 사람들한테 국산전차운용만 들어보고 이야기는 다른나라 전차이야기를 하면서 논리를따진건 우스운이야기지요 머 이런것 가지고 공부씩이나 할만큼 한가하진 않은사람입니다 쩝이라고리플달고 쩝행이아니라고 하니 본인이 아니면 아니겟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는건 아니지요
전차스팩은 아는게 별로 없으니 패스. 저 위에 한 분이 접지압에 대해 열을 내시는 구랴. 접지압이란 것이 땅같은 구조물에는 적절하지만, 다리의 경우는 한마디로 얘기하기 힘들다오. 도로의 경우 도로의 아래에 땅이라는 구조가 골고루 분포하여 받쳐주지요. 그래서 접지압이란 개념이 곧바로 적용할 수 있읍니다. 하지만, 다리의 경우는 다리의 하부구조물이 연속적으로 다리 상부구조를 받혀주는 것이 아니라 띄엄띄엄 서 있어서 힘을 받는 형태입니다. 만일 다리하부 구조물의 간격이 전차 길이보다 상당히 길다면, 단순히 접지압뿐 아니라 전체 전차 중량이 다리가 부셔지는지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만일, 다리의 기둥들이 전차길이보다 비슷하거나 좁게 세워져 있다면 전차 중량보다는 접지압이 더 문제가 되겠지요.
시골의 다리들 보면, 한계 하중이 적혀있는데, 이게 일반 자동차들의 경우 바퀴당 걸리는 접지압을 예상해서 무게로 환산해 놓은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중량자체가 다리의 경우는 중요한 요소라서 그렇읍니다. 접지압이 작으면, 모래길이나 진흙길을 갈 때 유리합니다만, 시골 다리를 건널땐 중량 작은놈이 장땡입니다.
90식은 CPS가 180도밖에 안되어 우선 시야가 좁습니다. 또한 헌터킬러도 장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90식은 해안포로 제작된 전차라는 것입니다.
90식은 뒤에서 공격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해안포) 또한 크기에 비해 무게가 적다는 점은 그만큼 내부 공간이 크다는 점과 자동장전의 무게를 포함한다면.. 실제 90식의 장갑은 전면을 제외하면 매우 얇다는 점입니다.
90식의 측면장갑의 두깨는 그사진을 보고 아실분들 많을것입니다. 일본의 세라믹장갑이 영국의 초우범아머보다 강하다는 근거도 없으며..(영국이 일본의 세라믹이 영국보다 우수하다라고 말한다면..웃을것입니다.)
만약 90식의 측면이 전차포탄을 방어할수 있다면.. 전면의 장갑이 측면보다 수배나 두꺼울 필요가 없습니다. 진짜 90식의 측면방어력이 충분이 포탄을 방어할 능력이 있다면.. 미츠비시는 분명 생산단가를 줄이기 위해서 전면장갑의 두께를 측면장갑보다 조금 두꺼운 정도였어야 합니다. 90식의 과거 살인적인 가격으로 인해 자국내에서도 비난이 있었는데.. 전면장갑을 그렇게 두껍게 할필요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90식의 장갑은 전면에 집중되어 있고 측면과 후면에 대한 포탄방어는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헌터킬러... 이것으로 재미보고 있는 것이 한국군입니다. 한국군과 미군과의 전차훈련에서 헌터킬러로 인해 많은 생존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90식은 어떤가요?? 헌터킬러가 없습니다. 헌터킬러는 3세대 전차의 기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90식에는 헌터킬러가 없을까요? 해안포이기 때문이죠.. ^^;;;
공격용으로는 무지 부적한물건이기에 우리에게는 다행이기는 하지만.... 므흣....
평시와 전시는 다르고, 중요한건 전시상황에 얼마나 국내의 모든 생산시설을 풀가동해서 찍어내느냐가 가장 중요한것 아닌가요? 일본의 자국기술에 의한 자국생산은 평시에는 부담이지만 존재이유인 전시에는 생존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식의 전차는 섬나라라는 지형적 특수성, 방어만 할수있는 정치적 특수성이 반영된 결과아닐까요? 예를 들어 우리와 일본이 전쟁을 한다면 우리가 전차를 일본땅에 상륙시킬 가능성은 객관적으로 봐서 극히 낮아 보입니다.
깍둑기 삽질 전차 90식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