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47 Sergeant York
Zazie(219.250)
2006-02-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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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레이더가 F-16레이더 (APG-66)을 탑재한... ㄳ 게파드2나 다른 자주대공포보다 더 고성능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비인데 공격 헬기에 대응 못한다는 결과가 나와 배치 단계에서 포기 사장되었지.., 대신 아파치 전력 증강.., 독일도 비슷한 시기에 레오2형과 코브라의 실전 연구를 했는데 11대 1 스코어였어. 여기서 연구란 그냥 둘이 붙이는 개념이 아녀.., 졸라 복잡한 시나리오를 근거로 가상 전투를 상정.., 근데 독일은 여전히 게파트 의존도가 높았지.., 헌데 지금은 독일도 공격 헬기에 집중하고 있어. 미국 애들 판단이 빨랐다는거지..,
전차 보호 못 해.., 이미 80년도에 나온 결론이여.., 헌데 그 후에 공격 헬기 성능은 훨씬 더 좋아 졌어.., 아예 밥이여..,
전투차 기관포로 대공 사격하거나., 숨어서 휴대용 대공 미사일 날리는게 속 편해.., 휴대용을 숨어서 쏘고 튈 수는 있는데.., 저런 것들은 걸리면 그냥 표적이여..,
그러면 브레들리 차체 이용한 M6라인베커 같은거 왜 만들었냐? 자주대공포도 다 쓸데가 있으니깐 만들었겠지....
전투차 아니냐?? 지금은 브래들리 파생형만 배치되고 있어.
야전에서 기갑 부대든.. 보병 부대든.. 뭐라도 하늘의 적을 향해 믿고 쏴대야 할 무기의 필요성 때문에 존재한다고 봐야 합니다. 실제로.. 방공부대에 떠도는 이야기 하나를 들려 드리죠. "전쟁나면 만에 하나.. 우리가 쏜 미샬이든 포든 적기가 하나라도 맞아 준다면 전 부대가 휴가를 갈수 있을것이다!!" 현재 야전 방공의 현실을 보여주는 말이라 해야 하겠죠. 뭐하나라고 믿음을 걸 장비가 필요하니 개발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배치를 하는 거죠. 그리고 그 이면에는.. "혹시나 이거에 맞아줄 적기가 있을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이 깔려 있구요. 아무리 잘 만들어도. 요즘 기술력은 모르지만 자금력 따져 보면.. 제대로된 고성능 무기를 만들어도.. 그걸 실제로 대량 배치하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육군이든 공군이든.. 야전에서의 대공방어는.. 아군의 제공권 안에 침투하는 소수의 적기를 때려 잡는데 주안점을 둡니다. 하지만.. 그게 쉬운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적기가 아군 화망 안에 갖혀 준다는 보장도 없고... 솔직히 말해서 일선 부대에 제대로된 화망을 구성할 대공방어 장비가 갖춰져 있지도 안죠. 실례를 든다면 일개 전차대대에 배속되는 발칸의 숫자가.. 두대 정돕니다. 이거 갖고 과연 제대로된 화망 사격이 가능할까요? 물론 이점을 보완하기 위해 나온게 게퍼드네.. 비호네.. 하는 것들입니다만.. 문제는 가격이죠. 그리고 대공방어용으로 개발된 장비들의 경우 지상 화력용으로 전용하기가 좀 애매 합니다. 발칸의 경우는 좀 특이한 경우고.. 비호만 하더라도.. 지상 사격 지원용으로 쓰기엔 속사
능력에 좀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죠. 즉.. 지상군은 아군 항공기의 제공권 안에서 움직이고 작전을 펼치는게 가장 안전빵이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제공권 안쪽인 이상 적기가 나타나든 전투헬기가 나타나든 아군 전투기가 처리해 줄테니까요.(실제로 적군 제공권 안쪽에 전투헬기때려 넣자고 할 군대는 거의 없을 테니.. 그 문제도 해결되지 안을까요?)
실제로 이라크와 미군의 푸닥거리에서..(그건 전쟁이 아니라 일방적인 푸닥거리였죠) 이라크 전투헬기들이 무슨 역활을 했느냐... 라는 질문에 답이 있을거 같습니다. 제공권 자체를 장악당하고 나니. 전투헬기는 물론이고 공군 전투기들도 아무 역활을 못했죠.
저거 명중률 형편없고 실제실험에서 뱅기를 격추시키는게 아니라 저놈은 조낸쏘고 뱅기는 자폭시키는쑈하다가 걸려서 프로젝트 취소되고 사라진것이삼 저거 정식배치된적도 없는거야
그래도 뭔가있으니까 프라모델로도 나왔겠지
미육군이 원했던 것은 기동중에 격추시키는 거였소. 뭐 결과는 실패했고 무지비싸기만하고 성능미달인 것을 굳이 쓸필요가 없고 해서 요즘은 어벤저 같은 간략형으로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요
기보대대 기준으로 배속되는 k263은 두대 맞긴 한데, 기보대는 각 단차마다 M2(혹은 k6)가 최소 한정씩은 있음. 물론, m2가 잘 맞춰준다는 보장은 없지만..-_-;;;; 아직도기억나네요..m2 akgmsduejfqwjd, k6 spwjd, m60 tjfmstpwjd...에혀....
무기의 능력과 실배치의 관계는 상당부분 정치와 심리에 기인한다.. 돈때문에 폐지되는 계획이 많아지면 군부나 방산업체를 달래기 위해 저렴한 대용품에 대해선 정치가들이 많이 누그러진다...그리고 방공포대란게 근대전의 기본병과라 확실한 대용전력이 안나오는 이상 폐지할 경우 전문가들이라 하더라도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불안해한다.. 그리고 그들이 유지목적의 핑계를 대는 것 또한 적의 심리를 운운한다..방공전력이 아무리 허접한들 상대편은 이를 제압하기 위해 상당수의 공중전력을 할애하거나 섣불리 공격에 나서지 않도록 강요할수 있다는 거지..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