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족보행 전차의 실용성.....(별루 없을듯!!)
저고도(211.229)
2006-02-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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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습니다 그런데 저건 사실 전장을 누비면 싸우는게 아니기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듯.. 메탈기어에 관심있으신 분같은데 메탈기어의 주목적은 전장에서 싸우는게 아니라 핵탑재2족보행전차이구요;; 저 2족보행전차를 만든 이유가 핵을 레일건으로 날려보내서 미사일로 격추못 시키는 새로운 타입이라네요
핵을.. 레일건으로 쏴? 뭐하러?
그리고 메탈기어솔리드2에서는 메탈기어레이라는 기체인데요 이 녀석은 왠지 가오리같이 생겼습니다 이의제기해도 좋지만 실제 몸체는 가오리 비슷하게 유동적인 몸체를 가져서 수중에서 헤엄쳐서 다닐수있고요 지상에서는 개다리(?)같은 기형적으로 생긴 2족으로 걸어다니죠
잠깐 이야기를 잘못 이해 한거 같네요. 핵을 레일건으로 쏜다면.. 유도 자체를 포기한다는 이야기와 일맥 상통하는데...유도가 안되는 핵이라.. 이거 위력을 떠나서 전술핵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긴 힘들겠네요 ^^(뭐 저런 물건이 실제 나온다는 가정하에서 그런겁니다만..)
저고도님/ 그 게임에서 핵확산금지조약이 열렸습니다 그 조약에서 미사일에 관련된 조항이 있는데 그 조약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그런 핵발사방법을 채택했다던데..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요 조약을 아주 교묘하게 넘어가겟다는 게임내 설정이었습니다
저고도님/아 저도 안습러군요;; 저의 지식이 짧아서 메탈기어 아시는분한테 혹시 여쭙면 안될까 사료되네요;;
아.. 그냥 갬의 이야기일 뿐이었군요. 난또.. 어떤 정신나간 작자가 실제 저런 계획이라도 세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리..
저고도님/ 아 저게임을 모르시는가요,,? 아 그리고 미친 놈이 있다면 차라리 대도시에 핵가방을 설치한뒤 썸오브올피스처럼 하는게 낫지요 무슨 싸구려 악당영화도 아니고^^
이족보행병기는 효율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다각보행병기는(예를들어 공각기동대의 다각전차)충분히 가능성있다고 생각한다는...
다각전차란건 뭔가요?
발여러개 달린 전차요... 그리고 신체 조절을 이용해 공격의 각도를 다각화 시킨 물건을 말하는 건데.. 아직까지 개념조차도 안잡힌 뭐 그런 상상속의 물건을 말합니다. 이족보행 전차보다 더 나올 확률이 적은 물건이죠.
그럼 혹시 메탈슬로그5를 해보셨나요?
그런 갬을 전혀 안하는 터라... ^^ 죄송
거기서 보면 걷다가 앉을때는 캐터필러로 가던데 그런건 가능할까요?
그리고 2족보행일때는 점프도 가능합니다
2족보행다리에 캐터필러를 부착해서 말이죠
근데.. 그 점프가 가능하려면.. 그 하중을 기체가 견뎌야 한다는 결론인데.. 과연 저게 일이톤으로 만들수 있는 물건일까요? 안되도 최소한 20톤은 잡아 먹을텐데.. 그게 점프한다 치면.. 과연 관절이 남아날까요? ^^ 그 부분을 해결하지 못하는한... 불가능 한 물건들이라 해야 하겠죠. 실제로 전에 기계 공학 전공하는 사람들과 인터넷에서 저런 물건에 대해 토론한적이 있는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소재가 나오지 안는한 불가능 하뎁니다.
그말을 뒤지어서 말해 만약 다른 소재가 개발된다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소리인가요?
현재까지의 소재들 갖고는 강하게 만들면 만들수록 무거울 수밖에 없뎁니다. 그렇다 보니.. 크게 만들면 만들수록 하중은 늘어나게 되어있고.. 그 기체 자체의 피로도 문제고.. 그걸 분산시킨다 해도 보행을 하게되면 하중이 한곳에 집중되는데.. 그 하중 역시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다더군요. 거기다 하중 문제를 해결한다 해도 기체 자체에 쌓이는 피로도를 어떻게 처리할꺼냐.. 라는 질문에는 답이 없었습니다. 실제로 항공기들의 경우를 봐도... 그렇죠.
아 그리고보니 점프하는게 아니라 해리어기처럼(아 그런걸 뭐라하지 배출기관이라 해야하나) 가스를 내뿜어서 올라간뒤 착지할때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 배출구에서 역분사하구요..
요는 새로운 소재와 기체 자체가 갖게 될 이동시의 하중 이동에 따른 피로도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는데.. 문제는 그걸 죄다 해결한다 해도 명백한 문제점이 남는뎁니다. "만들어서 뭐에 쓰지?" 라네요.. 그걸로 대형 삽을 쥐게 한다음에 공사현장에 투입할까요? ^^ 포크레인이 더 편한 선택이겠죠. 만들수 있다 해도 쓸모가 없다.. 라는 의견이 대세였습니다.
그리고 메탈슬러그는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캐터필러로 다니다가 걸어가야 할경우 캐터필러를 접고 하던데..
어쨌든 비현실이라는 점은 님이랑 같습니다 맞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다각보행병기가 실현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었습니다. 레드얼럿2의 테러드론 수준으로 말이죠(GMHAN모드의 자폭드론이라면 더더욱,)
엥 왜 그렇죠? 오히려 그렇게 따지면 스타의 드라군같은게 더 효율적이겠네요?(시비거느게 아니에요^^)
차라리 한 가지에 특화 시킨 무기체계가 좋다. .뭐 이런 거죠. 실제로 지금 전장에서도.. 전차 장갑차 포병 모두 한가지 공격 방법에 특화되어 있잖습니까? 이것에서 벗어난 물건들은.. 글쎄요..,기껏해야 멀티롤 파이터급의 전투기나.. 이종총열화기 정도 아닐까 싶습니다만...
저.. 죄성한데... 멀티롤파이터가 뭔지....
관절을 지니고 사람처럼 걷는 무기체계..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많이 티비에서 봐서.. 대단하다.. 저런거 짱이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건 당연한걸지도 모릅니다.(어린시절의 세뇌라 해야 하나?) 하지만.. 현실성을 따져 본다면... 그것들 만큼 어이 없고 허망한 물건들이 있을까요? 도통 어디다 특화되서 써먹을 곳이 없으니까.. 뭐 참호파고 공사현장에서 물건 나를때는 편리할거 같긴 하네요..
네.. 멀티롤 파이터라는건.. 전투기들중 공대지 공대공 공대함중 두가지 이상의 공격이 가능한 일종의 만능 전투기라 해야 하나? 여러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전투길 말하는 겁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과연 로봇은 전쟁에 사용되지않을까요? 제샹각엔 로봇이라는 범주에는 소형무인전투기도 들어간다고 보는데 그러면 터미네이터3에 나오는 비행로봇도 전투에 쓸수있지 않을까요? 그냥 정찰용이라든지 작은 미사일하나로 보병학살용이라던지
글쎄요... 그 부분을 뭐라고 확실하게 말을 못하겠는게.. 원래 국방 계획이라는게 일정한 예산 내에서 이뤄 집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런 소형 로봇 하나 만드는데 사람인건비의 100배가 든다.. 그런데 화력은 5배 정도다 싶으면.. 그냥 떨어지는 화기 를 100명에게 나눠주고 전선에 투입하는게 군댑니다 ㅡㅡ 그렇다 보니까... 뭐라 한마디로 말하기 좀..
그럴바에 차라리 우주전함을 만듭시다 우주전함이 안되면 입자빔위성이라도 만들면 좋지않을까요? ㅋㅋ (물론 농담입니다)
사실 우주전함이 더 현실성 있습니다... 지금 있는 우주왕복선에 대충 미샬 파일런 달고 거기다 미샬 달아 놓으면 훌륭한 우주 전용 전투기 탄생이니까...거기서 좀더 키워서.. 우주에서 조립하면.. 만사 땡? ^^
ㅋㅋ 그런가요? 하긴 화력전이니 우주전함아니면 우주플랫폼을 만들어서 입자빔무기나 레이져, 핵미사일을 달아놓고 까부는 나라있으면 입자빔으로 관광시켜주는게 2족보행보다 낫네요^^
문제는.. 그런 우주 플랫홈은.. 전쟁 상황이 되면 타격 1순위가 됩니다. 전에 스타워즈 방어계획을 부정적으로 바라봤던 전문가들의 의견중 하나가 그거였죠 "만들어서 올린다 치자.. 그럼. 적국에서 전쟁시 그걸 그냥 내버려 둘꺼라 생각하나? 바로 떨굴 준비를 할꺼고 전쟁 발발과 동시에 박살난다. 그럼 그 이후엔 어떻할껀가? 또 쏴 올려야 하나?"
아 그러고보니 위성격추용미사일이 있는데 러시아측에서 개발한 미사일입니다
그러면 우주전함도 마찬가지이겠군요 우주전함도 왠만하게 빠르지 않다면 마하10정도 되더라도 미사일에 격추당할 위기가 있겠네요
그거 발사체가 mig-31 이었죠.... 대위성 요격용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얼뜨기 기체.. 소련이니 가능한 개발 사상이었죠.
그런데.. 문제는 우주에 그런걸 갖다 만들 기술력이 되면.. 뭐하러 지상에서 그걸 공격해야 할라나? 똑같은거 만들어서 견제하는게 더 싸게 먹힐텐데..
대단하시군요^^ 그냥 발사대에서 발사하는 대위성용은 없나요?
아마 미국같은강대국이 우주를 지배하고 지구에서 뭔가 우주로 쏘아버리려고 하면 압박을 넣으면;;;
asat 이라고... 팝업 추진체를 이용한 놈이 있긴 한데... 미군에서도 시험 테스트 해보고 "차라리 그냥 안쓰고 만다" 라고 주장한 물건입니다... 현재까지는 하늘에 떠있는.. 우주물체래 봤자 인공위성인데.. 그 크기가 진짜 작잖아요. 그걸 맞추기 위한 기술이 꽤나 부족해 힘들다더군요. 그래서 그 비슷한 연구를 한 나라가.. 미국.. 소련 정도? 거기에 제럴드 불 박사를 초청해 초장거리 대포 연구를 했던 이라크? 뭐 이정도였죠.
그렇군요
그리고 강대국에서 그런 연구를 할 이유가.. 그렇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별루... 필요성이..
강대국의 지위를 좀 더 확고히 하고 특히 덤벼드는 신흥국들한테 압박을 주기위해 우주를 먼저 점령해야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우주는 현재까지는 강대국들의 전유물이니까요.. 사실 어느정도 필요성 느끼는 기업에서까지 쏴대는게 인공위성이고... 그렇다 보니... 그런걸 개발할 필요성이 아직까진 없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실제로 우주에서 해대는 정찰이나.. 감청 같은거.. 아직까지는 그렇게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그렇긴 하지만... 입자빔이 있다는 음모론 책같은데서 보면 구라인줄 알면서도 언젠가는 만들겠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덜덜
어떤 음모론 책 보면.... 지구 안이 텅텅 비어있고 거기에 외계인들이 도시를 건설했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 걍 그런 내용은 재미로 읽어 두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
그런 종류의 책은 아니고요 미국정부의 음모에 대한건데.. 외계인은 존재하지도 않고 정부가 만든 픽션이래요^^;; 그냥 정치적인 일이나 그런 일을 덮어두고 또 다른 목적으로...
외계인이 있으면.. 벌써 우리는 아작났겠죠. 만일 외계인이 있고 여기가 필요하다면 말입니다 ^^ 그런걸 보면.. 없다!! 에 거는게 현실성 있겠죠?
픽션(지어낸거);; 미국정부가 만든게 입자빔이라나 뭐라나 지금 기술로도 가능할까요?
픽션이라는 말이 지어냇다는 말;; 외계인 따위는 존재안한다고 책에서 나옴;;
레일건을 한번 봅시다.. 그것 조차도 지금 당장은 기본 소재부터시작해서 이것 저것 걸리는게 많은 판국인데.. 과연 입자빔이 가능할꺼라 보십니까? 제작년에 레일건 시험 발사 하느라 미군애들이 뭔짓 했는지 기억 안나십니까? 발전소 하나의 생산분 전력을 통채로 가져다가 썼었죠 아마.. 이 판국에 입자빔? 말이 안되는 소리죠..
아..그리고 그 당시 레일건 시험 발사 할때도.. 딱 한번 발사하고 나니까 포신의 열이 너무 과열되서 더이상 발사가 힘들었뎁니다.(냉각 장비 갖췄는데도 그모양이었다는 군요)
그럼 핵실험은 사실이겠죠?
이족보행은 걸어다니는것 자체부터가 에러~ 안에 탄사람은 과연 그 멀미를 버틸수잇을까??
그러니까 실행 자체가 불가하다고 결론 났음^^;
핵실험? 어떤거 말씀이신지.. 지금까지 각국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핵실험만 2000건이 넘어가는데요? 이것도 언론을 통해 알려진게 이정돕니다. 그리고..123님 말이 맞는거 같네요. 이족보행이란 것 자체가.. 상당히 기동상의 안정성이 떨어질거 같기도 합니다. 사람이 조종석에서 이리 움직이고. 저리 움직이고.. 흠.. 진짜 파도치는 바닷가의 배안 풍경이 그대로 연출될수도 있겠네요 ^^
실제로 사람이 사람을 목마 태우고 이동할때도.. 흔들림이 꽤나 커서 비위 약한 사람들 중 일부는 토하기도 하니까요. 어떤 사람은 업고 걸어가기만 해도 속이 울렁 거린다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니까... 그게 스케일이 사람의 몇배라 치면... 흔들림은 더 커질꺼고... 만일 실제 만든다면 탑승자들은 대부분 흔들림에 따른 구토 증상이 적거나 없는 사람들로 채워야 겠습니다 그려 ^^
네바다에서 행한 실험요^^'
네바다... 사막이면.. 거기 50년대 부터 줄창 핵실험 존나리 한 구역 아닌가요? 그래서 그 인근 지역 사람들 중 기형아 출산 율이 극도로 높은 곳이 있다고 뉴스에서도 나왔었는데..(뭐 그 당시에는 방사능의 위험을 몰랐다고 하네요. 그래서 핵 실험하고 바로 거기에 군병력 투입해서 조사하고 그랬다던데.. 물론.. 안전장비 하나 안주고 말입니다.)
나 혼자 뒷북치는군요.... 젠장 하지만 위성으로 사람이 움직이는 것을 볼 수준은 된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그리고 그 당시 홍보 광고도 한번 교육방송에서 방영한적이 있는데.. 핵폭탄 터진후 인근지역 사람들에게 하는 경고는 딱 하나더군요. "문단속 잘하시고 폭풍이 지나가거든 평상시 처럼 생활 하세요. 그렇게 하면 안전합니다." 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 인근 지역에서 기형아 출산율이 높아졌었더랬죠... 아.. 핵 하니 생각나는게 원자로를 탑재한 대형 항공기도 있긴 있었습니다. 그것도 시험을 네바다에서 했을 건데... 이착륙은 통상 앤진으로 하고.. 비행시에만 그렇게 했는데.. 문제는 그 엔진에서 방사능이 뿜어져 나와 나가리 되었다던가? 그런데.. 비행 지속시간이 거의 무한대였뎁니다. 비행 자체를 원자력으로 햇으니... 당연한 거겠지만..
사람 움직임까진 볼수 있뎁니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까지는 식별이 힘들다던데요? 물론 그 사람이 신문이라도 들고 있다면.. 그 신문의 글을 식별 하는 것도 아직까진 힘들다더군요.
한마디로.. 영화 에너미 엣더 게이트에서 나온 내용은.. 완전 사기다. 라고 할수 있죠.
솔직히 말해서 신문의 글까지 본다면 그 건 좀 심하지요^^ 그 정도 기술을 개발했다면 이미 입자빔도 만들 정도겠지요... 그냥 사람의 움직임정도 볼수 있게 만든것도 다행입니다 ;;
아..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하는 말인데.. 50년대 이후의 핵실험은 대부분이 물속아니면 물속 지층에 땅굴 파고 거기에다가 폭탄 때려 넣고 그 충격량을 계산해서 실행했었습니다. 2000번이상이라고 하니.. 사람들이 "그정도면 지구가 남아나냐? ㅆㅁㄹㅁ" 라고 할수 있는데.. 2000번 씩이나 핵실험이 있었으면서도 그런대로 크게 문제가 안되었던 이유중 하나가 바로 최대한 안전 장치를 마련한 후에 했기 때문이었죠. 그리고 핵폭파후의 방사능.. 특히 낙진이 위험한 것이다.. 라는 인식은 60년대 이후에나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전에는? 걍 털어내면 땡인줄 알았다네요 ㅡㅡ 물론.. 대외적으로 홍보할때만 그랬던 거고.. 퀴리부처가 방사능 물질인 라듐을 연구하다가 골로간걸 맨하탄 계획 추진당시의 과학자들도 뻔
제가 알기로는 맨틀은 지각따위랑은 단단해서 핵실험따위에는 꿈쩍도 안한다고 과학잡지에서 봤는데......
히 알고는 있었는데.. 과연 핵폭팔의 여파로 만들어질 방사능 오염과 낙진의 위험을 몰랐을까? 하는 의문이 있지만...최소한 50년대 까지는 대외적으로 어느정도 준비만 하면 안.전 하다라고 주장을 했었죠. 실제로 핵실험 할때 관련 필름들 보면.. 정부 당국자들 실험 참가해서도 핵폭팔하는거 지켜보고 느낀답시고 인근 벙커에서 쭈구리고 앉아 있는 풍경도 찍힌게 있는걸 보면.. 어느게 진실인지는 그 당시 담당자들만 알겠죠?
지각따위랑은 비교할수없을만큼 단단
어느정도 안전하다 싶은 수준까지 파고 들어간 거죠.. 무슨 핵실험하고 나서 그 땅굴에다 오피스텔 만들것도 아닌데... 그런 지중폭팔 실험은 일회용입니다. 한번 하고 나면 땡!! 이에요.
그나저나 기갑갤인데 댓글에는 위성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핵실험까지 나오니 낚일대로 낚였구나
^^ 그래도 밀리터리에 관심 갖는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읽을 거릴 제공한 낚시글이니.. 인정!! 으로 처리 해야 겠죠?
황당하겠구나 ;;; 그럼 이제 최후 결론은 2족보행로봇은 쓸모없다로 잠정짓겠습니다
헐 윗글은 안 지워지네여;; 저고도님보고 한게 아님;;;; 어찌되었든
젠장 2족보행은 그렇다쳐도 드라군같은 건 가능하려나?
아.. 그렇게 단정지을 것도 없는게.. 이족보행형 장비가 아주 쓸보가 없는건 아닙니다. 실제로 지금 연구중인 놈중에는.. 몸에 착용하는 일종의 파워슈트라고 해야 하나? 근력 증강용 보행기구도 있으니까요. 원래는 장애인들을 위한건데.. 미국방부쪽에서 관심을 보인다는 기사가 나간적이 있는걸로 봐서는.. 용도에 따라선 어느정도 길이 열릴거 같기도 합니다. ^^문제는 그 제대로된 용도를 찾고 개발하는 건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요넘은 얼마전 인터넷 게시판에도 떠돌아 다녔었으니까.. 찾아 보시면 대충 모형으로 제작된 놈을 사진으로 나마 보실순 있을 겁니다. 그것도 엄연히.. 일종의 로봇이라 봐야 하지 안을까요? ^^
음.. 만약 2족보행의 위와 같은 점들이 해결된다면 가능할리라 봅니까?
가.능하다는 것과 실제로 쓸.모.가 있다 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보여집니다만... 만에 하나 그런걸 만든다 쳐도.. 자동차위에 포탑 하나 단 물건 수십대 만들어서 일제 사격으로 그걸 부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요는 쓸모가 있느냐 없느냐를 따져야 하겠죠.
그렇겠군요.. 하지만 어린이들 장난감이나 친구로써 쓸모있겠군요
현재까지 발달된 무기체계나 전자 장비들.. 기계 장비들을 봐도.. 기술이 없어서 가 아니라.. 필요하냐 아니냐의 차이를 두고 개발되느냐 아니냐가 갈렸던걸로 생각 됩니다. 에구. 시간이 넘 늦었네요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또 뵐수 있으면 그때 뵙죠.
네 감사했습니다^^ 그럼 이만
에휴 저고도햏 수고했삼
설마 이넓은 우주에서 외계"인"은 없을지언정 외계"생명체"는 있겠지/// 화성에서 날아온거에도 화석이 있었으니까
우리공장에 로봇팔같은거 진짜 큰대도 24시간 움직이던데 처음보면 압도당하고 그 정교함에 빠져듬
같은 건 괜찮지 않을까.
2족보행이란것 자체의 실용화는 그렇다 치고요... 그 기체의 높이를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현용 전차의 폭로면적도 넓다고 줄이는 시점에서... 20여미터나 되는 높이의 2족보행 병기라는건 나 여기있소~ 하고 광고하는 꼴 밖에는 안되죠... 건담시리즈에서는 그것에 대한 반론?들을 무마시키기 위해 미노시프스키(?)입자를 대량 살포하지만... 20미터 높이의 2족 보행병기라면 수 키로미터 밖에서도 훤히 보일테니 광학조준만으로도 얼마든지 명중시킬 수 있는 좋은 표적이 되는거죠...
즉.. 화력통제 장비만 잘갖추고 있으면.. 일반 전차로도 충분히 원거리 저격이 가능하다 해야 하겠죠. 잘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죠. ^^ 피한다는 말을 할수도 있지만.. 크기가 크기인 만큼 그 기동성은 떨어질 수밖엔 없으니.. 현실성 뿐 아니라.. 실용성도 꽤나 의문이 되는 물건이 바로 이족보행 병기입니다.
그리고.. 이족보행 병기가 출현하려면.. 위에서도 말했지만 한가지 전제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그건 바로.. 필.요.성 이죠. 뭐에 쓸꺼냐. 이족보행 병기가 어디서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 물건이냐.. 이족보행이 아니면 안된다!! 정도의 필요성이 대두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여러 전문 회사들의 글이나 관계자들이 쓴 공개 글에서도.. 그 관련 내용은 찾아 볼수가 없더군요. 차라리 보병들에게 근력 보조 장비 식으로 만들어서 지급하는게 더 나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요건 꽤나 현실성 있죠.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보병들의 행군시 체력 손실을 줄일수 있을테니까요. 다만.. 아직까지의 기술 수준을 고려하면.. 그걸 착용하고 전투에 투입하는건... 미친짓이 겠죠?)
이족보행의 탈 것은 정글이나 산악전투시 현재는 보병에 전적으로 기대는 수밖에 없는데, 문제는 중무장이 어렵다는 점이겠죠. 기동성의 문제도 있겠지만, 헬기를 통한 미기병대 개념으로 약간은 보완이 되는 문제고. 여기서 약간 눈을 돌리면 해답이 있죠. 이미 미군에서 연구중이고, 개념은 50년대 SF에서 사용되었고요. starship troopers(영화말고 소설)에서 나온 power suits가 훨씬 현실적인 답이 될 듯 싶네요. 그 이상의 이족보행기는 좀 비 현실적인듯.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