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 기동대의 다각 전차. 마시로의 원작과는 외형은 좀 틀리지만 컨셉은 동일. 일단 2족의 딜레마는 말이지.... 7호 발사관을 100년이 지나도 감당가능할까 이거지. 몸체야 그렇다고치고 다리에 복합장갑을 얼마나 발라야할까? 일단 공각기동대상의 다각 전차의 특징은 1.도로주행 및 고속 주행시 다리에 달린 바퀴를 이용한다. 2.험지 구동및 바퀴로 갈수없는곳은 다리 이용. 3.다리를 이용한 완충력 때문인지 고가도로에서 아래로 착지도 가능 (중량을 감당할수 있느냐는 질문이 들어오겠는데, 일단 설정집같은거도 못찾겠고 따라서 이 물건의 정확한 중량을 알수가 없음. 2030년이라는데 실제 기술력은 지금보다 엄청 발달되어있고. 이작가가 이걸 80년대에 만들었을껄. 아닌가? 몰겠음;;;) 4.앞의 팔에 해당하는 곳엔 발컨류, 그리고 후미에 주포가 달려있음. 5.결과적으로 이 물건의 형태는 일종의 곤충의 형태를 모방하고 있다. (공각기동대의 메카닉들 설계 컨셉인거같어. 예를들어서 이노센스에서 비행기는 새를 상징하고 있고, 타치코마는 거미, 그리고 저것은 전갈같아 보임) 6.그리고 조종사게 탑승할 필요는 꼭없다. 전뇌까지 등장한 마당이니 ai 설게능력은 최고 수준이라고 보고 ai 무인 전차도 가능 --------------------------------------------------------------------------------------- 일단 현실성을 떠나서 메탈 무시기 슬러그 겜 말하는거 맞던가? 그것외에 비쥬얼적으로 등장하는 다른 그럴듯한 다각전차의 한예로 들어봤음. 뭐 기술력이나 과학법칙은 예외라도 일 애니가 그렇듯이 하주 그럴듯하거든. 윗 짤방은 95년 극장판에서 쿠사나기를 관광보낸 그 전차 아래는 타치코마. 소형 사이즈에 고 기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