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뉴스에서 한국계 미국인인 하인즈 워드의 애절한 어머니 사랑의 사랑을 소개하고 있다. 정말 가슴 물클할 정도던데... 한국에도 하인즈 워드 못지 않은 분이 계시더군요. 가서 칭찬이라도 한마디씩 해줍시다. 추천도 10점씩 팍팍~ 날려주시구요. 그 글을 읽고 안구에 습기가 차고 말았습니다. 20살 철없던 시절 부모님 졸라 차사달라고 땡깡 부렸던 제자신이 너무 창피해 지는 군요.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보배드림이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글인데 그 글을 쓰신 분이 20사단 장갑차 조종수 출신이랍니다. 20사단  30사단, 수기사 기타등등 편가르지 말고 다들 들려서 격려의 박수도 보내고 추천 점수도 많이 눌러 줍시다. 뭐 그리 어려운일도 아닌데...ㅋㅋ 기사링크 http://www.bobaedream.co.kr/board/data/data_view.php?code=mycar&No=2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