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자의 발악
브란덴부르크(58.237)
2006-02-1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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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전차중에서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리에떼도 능동,피동 방어 체계를 준비중인가 봅니다.
보다시시피 이딸리아노들이 자기네 사업설명 문서에 올려놓은 놓은 개념도고요.
(발로 그렸는지 뽀샵티가 심한것 같습니다..)
대전차유도미사일, 로켓, RPG, HEAT탄 (요건 무반동총이나 전차에서 사용하는 대탄 이야기 같음..)을 막을 수있게 설계할 모양인가 봅니다.
첫번째 위협으로 ATGM, 로켓, RPG로 분류하고 100-500m/s로 접근하는 물체를 잡아내고...
두번째 위협으로 HEAT탄을 분류하고 속도는 500-1200m/s 로 접근하는 물체를 잡아냅니다.
이거보다 속도가 빠른 전차의 HEAT탄은 아마도 못 잡을듯....
방어 범위는 360도.... 고각은 30도 근데 45정도가 좋다고 하는것 같군요.
레이더는 X밴드 듀얼 프리퀀시 CW 레이더라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그림에서 굴뚝같은게 레이더...)
아레나보다 좋은게 ATGM등을 500-1000m에서 탐지할수있다고 하는군요.
위협격추확률은 90%.... 90퍼센트 확률로 때려잡을수있는 수준을 요구하고요.
두번째 그림에는 폭발대응타일도 붙어있습니다. 2층으로 구성되어있는 물건인데 하여튼 포탑 주변에 둘렀구랴... 이것도 능동방어체계라 합니다. 처음에는 폭발반응장갑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차에다가 크레모아를 붙여놓은 형상같고요.
대충 이렇습니다. 타임스케쥴을 보니까 2005년 후반기 부터 실테스트에 들어가서 2006년 전에 개발을 완료한다는 모양인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또 2009년까지 새로운 체계를 개발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거는 PDF파일인데 능동방어 장치를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줏었지요. 이탈리아도 나름대로 뭔가는 준비하는듯 하군요.
그리고 밑에 사진은 러시아 T-80시리즈 전차... 저렇게하면 좀 덜춥겠지요?
덜추운게아니고 와이퍼 붙여놓은게 아닐까싶소만...
얼마나 칼바람이 불어 닥치면... 유리를 세웠겠소...
전차는 모르겠고, 장갑차에는 저런거 있습니다. "바람막이키트"라는건데요,, BII목록으로 포함되어 단차당 하나씩 보유하고는 있습니다만 저거 쓰는 조종수 없습니다 답답해서요, 뽀대도안나고... 방풍안경을 쓰지요. 추울때는 마스크 위에 안면마스크를 쓰고 목토시하고 방풍안경 낍니다. 그럼 정말 따뜻합니다.
그렇군요... 몰랐음... -_-;;;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