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과 코브라로 북한의 소련식 전격전을 막을수 있을까?
-ㅅ-(203.247)
2006-02-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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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미국의 오랜 고민이엇소... 한국이... 아니라 유럽평원에서 공산권의 전차가 대규모로 남하할때 어떻게 할것이냐.... 중간에 얻은 해답은 이스라엘이 보여준대로... 거리를 유지하며 방어하다가 적 핵심을 진격하는하는 방식이고... 요즘은 항공세력의 엄청난 발전으로... 정밀 유도 무기로 쓸어버릴 생각인거 같소...
한국의 경우 3세대전차가 2세대 전차를 상대하기 때문에 우리가 힘든건 적소...
유럽에서 미국이 걱정한거는 자신의 주력이 m48인데 이게 쏘련보다 성능이 좋지도 않은데 수도 부족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하오...
한국의 경우 적 항공세력이나 포의 공격 없이 전차끼리 붙는다면 북한군은 러커앞의 사거리 업그레이드 안한 마린이 된다오... 일단 사거리와 장갑, 야시장비 등의 차이가 월등해서 다른 세력의 도움 없이는 북한에서 승기를 잡긴 힘드오...
정보장교와 참모들말론-국방일보자료보고말한것이지만..-미군2개아파치대대가 북괴군 기갑전력의 75%를 막는다 하던데..순수 전력비교상을론 말이오..괜히 전역자들이 미군없음 통일된단 말 하는게 아니지요...ㅡㅡ
이스라엘애들은 센추리온가지고도 T-62 잘만 막더만. 평야말고 골란고원에서.
살명하기 어려운 엄청시리 복잡한 건이여.., 남북 단독전일 경우.., 결론부터 말하면 장담하기 어려워.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시나리오에 따라 달라져. 헌데 시나리오는 엄청나.., 대부분의 시나리오로는 방어가 가능해. 헌데 어려운 시나리오가 얼마 정도 있어. 즉 우리가 깨질수도 있는 시나리오도 있다는거지..,
북이 밀고 내려 오기는 쉬운데.., 우리가 밀고 올라가서 전세를 굳히기는 무지 어려워..,
이스라엘을 이야기 하지만 걔들도 전쟁 오래 끌지 못햇어.., 대부분 중간 지대에서 국지전을 만들고 적 주력을 깨고 그 지역 지배권 굳히기에 들어 간거지.., 아랍을 상대로 결전을 펼치지는 못했어. 중동전은 단 며칠만 전투하면 아랍이든 이스라엘이든 사실상의 전투력은 바닥이 나 버렸어. 아랍이 왕창 깨지기는 했지만 이스라엘도 더 밀고 갈 수가 없었다는거지..,
한국은 산악지형이라 전차 수백대가 쏟아져 나올 코스는 얼마 없다. 그 코스만 막아놓으면 북괴 전차는 지들끼리 드라군헤매듯 아둥바둥 대다가 한국군 포병전력에 의해 개박살 날 것이니 전쟁나면 입대부터 하셈. ㄳ
적 기갑이 먼저 들어 오지 않고.., 경보대대를 중심으로 산악 기동으로 기동 보병을 우리 후위에 투입하는데 성공했을 경우?? 아 기갑이 기동 제한을 받는 와중에 적 기갑이 틈바구니로 밀고 들어 오면?? 사실 예전부터 가장 두려워 한 시나리오지.., 미군도 두려워했어. 본토 증원군이 지형 숙지도 못하고 있는 와중에 비슷하게 누리끼리한 놈들이 헤집고 다니면?? 오폭이 말도 못하게 나온다는거지..,
한 대 통과할 길이면 하룻밤이면 전차 수백대가 통과해.., 그래서 기갑이 무서운거야.., 그 수백대 중에 대부분 격파에 성공했다고 해도.., 그 중 몇이 살아 남아서 포병 진지로 들이 닥치게 되면 전 전선이 일시에 무너져..,
모르는 놈들은.., 모 전투에서 적 전차 수백대 깻다.., 그렇게 쓰겠지.., 헌데 진짜 결과는 아군 전차 천대가 퇴각 못하고 적에게 나포되거나 유기돼지.., 기타 포병이나 군수 지원 행정 등등은 전부 패전병이 돼지.., 그래서 전차 왕창 깨지더라도 밀고 들어 가고 싶은거야.., 성공만 하면 그 댓가로 열배를 챙 길 수 있지..,그게 기동전이여..,
삼팔선 지뢰밭 뚫는거 포착되면;;;B-52H가 북괴를 고기덩이로 만들텐데요;;;그리고 우리군이 전방만 군인가?수도권이 걸리긴 하지만...일단 보병이동은 별 효용 없을 것 같은데요?
내심은 여차하면 한강 이남으로 전면철수해서 한강 방어선으로 본토 증원군이 전개하기를 기다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우리 정부에서 장담하는 것은 그냥 말이여.., 이걸 양쪽 의지를 결합시킨게 바로 5027이여.., 적이 돌파하면 아군도 같이 우회 기동해서 적의 돌파구를 자른다는.., 헌데 이게 또 실현 가능성이 작아.., 어느 한 쪽만 실패해도 결과는 치명적이거든.., 그래서 그 후 또 나온게.., 종심방어전이란 개념이지.., 헌데 이것도 갑갑한 것은 사실이여..,
전술은.., 여차라면 한강으로 전면 철수.., 주력을 살리고.., 서울에서 시가전 벌리면서 적의 전력을 소진시켜야 해.., 물론 다행이 북쪽 애들이 디디해서 우리가 전선 유지에 성공하면 전면 철수 할 필요 없지.., 헌데 이 경우.., 우리도 돌파가 어려워.., 북 방어선도 대단히 견고해.., 결국 휴전선 상에서 진지 포격전이 벌어진다는거지.., 쌍방 탄피 산더미처럼 쌓으면서리..,
확실한 방법은.., 전쟁 없이 북 전력을 무장해제 시키는거지.., 그 동안에는 미군 머를 발아 주던지 어떻게 하든지 틈을 없에야 해..,
와... 횽 말 잘한당..
시가전을 벌여? 그럼 뽀글이가 승리한거야...목표가 서울이니깐. 더 이상은 못내려와. 근데 의정부까지 내려오면 용한거다. 어느 시대 얘기하는거야? 대체?
1500대가 넘는 자주포는 엿바까 먹으라고 있는게 아닌데
우리가 장비도 우수하고 어느정도 우위가 있는건 사실인데... 북괴애들은 이런걸 어느정도 커버할 정신력이 있고 우리는 윗대가리들이 이상해서 저항을 하지 말라그럴지도 몰라
걸프전때 이라크애들은 정신력이 없어서 미군한테 개관광 당했소?
가장 문제가 되는 애들이 깝죽거리는 애들이야.., 무기 개별 성능 차 들이 대고 숫자 들이대는 애들.., 그거 실제로는 중요한거 아냐.., 중요할려면 적을 완전히 압도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전력이라야 해.., 그게 아닌 차이는 별 의미가 없어. 어떻게 장담하냐구?? 지나온 전사들이 대답해 주고 있어.
적을 완전히 압도할 수 있는 전력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려주시오
이락전은 완전한 압도적 전력차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야.., 헌데 걸프전의 경우는 띨띨이 사담이 미군이 압도적 전력을 구축할 시간을 주었지.., 물론 미군도 이미 70년대 부터 사우디등지에 전략 기지를 마구 만들어 놓았던게 주효했었어. 그게 아니었으면 미군도 어려운 상황이었어.
예를 들어 보자면.., 이란은 혁명으로 전력이 거의 와해되다시피했어. 사담은 그걸 노렸지.., 헌데 정쟁은 7년의 소모전으로 끝을 맺었어. 사담.., 걸마 참 디디한 놈이여.., 전력차란게 그리 만만한게 아녀..,
흠.. 이해가 될듯 안될듯..
당한 예도 많지.., 중동전이 전형적인 예야.., 신형 소련 장비로 무장한 이집트나 시리아 등은 이스라엘을 충분히 압박하리라 믿었지.., 헌데 전쟁은 6일만에 끝 났어.., 이후에는 이스라엘 애들이 깝죽거렸지.., 미국의 무제한 지원이 없었으면 아작 날 뻔 했지..,
한 예가 되지.., 미군은 막대한 물량을 투입했지만 압도적인 차이를 만드는데 실패했지.., 남베트남군의 전력 또한 북베트남군보다도 우위였어.., 헌데 미군 철수 후 어느날 1개 사단이 남베트남군 정보망에서 사라졌어. 다른 곳을 찔렀던거여.., 일거에 무너졌지..,
서울 뺏기고 서울이 불바다 되면 전쟁에서 진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많을 수록 우리는 불리해져.., 북이 노리는게 그거여.., 한강을 축으로 적을 최대한 서울에 잡아 두고 우리는 한강 이남에 전력을 확보 공세이전의 기회를 노려야 혀.., 스탈린그라드 승리가 그렇게 만들어 졌어.., 그런 거 무서워 하는 놈들이 전쟁 어떻게 쳐??
천만의 도시를 쉽게 점령 할수 있겠소? 북한군 스탈린그라드에 들어온 독일군 꼴 날텐데..
안에 웅크리고 있는 놈들 돌파하기는 무지 어려워.., 헌데 야전에 뛰쳐 나온 놈들 조지기는 더 쉽지.., 돌파 우회 포위전술이여.., 적이 서울에 목맬 때 우리는 우회해서 측면을 짜르는거지.., 적 주력을 일거에 소멸시킬 수 잇는 유일한 방법이지..,
북에서도 또이또이한 놈이 있어서.., 서울을 그냥 우회해 버리면 문제가 되지.., 우회하면 서울은 더 큰 공황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아.., 요즘은 이런 시나리오에도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는 눈치는 있어..,
구축하는 것은 어렵지만.., 무너뜨리기는 쉬워.., 공격은 쉬운데.., 밀리면서 추스리기는 더 어려워.., 증시에서 우량주는 왕창 떨어지지 않지만 안우량주는 한 번 떨어지기 시작하면 바닥이 보이지 않지.., 그게 전투력 차이야.., 4차 중동전 이스라엘군이 초전에 밀리면서도 와해되지는 않았지., 버티느냐 못 버티느냐.., 이기느냐 지느냐는 그 차이야..,
신보군이다~!
그렇게 많은 리플달거면 웬만하면 고정닉써라.. 누가 뭔소리하는지 구별안가자나..유동닉쓸거면 한두개만 달던지..
신보군이면 m48무적론 펼치던 님?
각종 사이트에서 유명하지요..디코나 여기 밀갤 이차갤 등등..
닉에 신보군이라고 써요. 보기 매우 헷갈립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배워.., 이런 저런 자료를 정성스레 올리는 애들도 있고 나름대로 좋은데.,. 나는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 안해. 그냥 훓고 내려 가면서 참고하는 정도지.., 헌데 가끔 닉도 없이 몇 마디 던지고 가는 애 중에(애인지 어른인지도 몰라) 깜짝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어. 그냥 툭 툭 던지는 말 같은데 나도 생각 못한 핵심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지.., 그런 거 하나씩 이해하면 별 생각 없어도 파바박 정리가 되지..,
디디한 놈들은 밥 떠 먹여 줘도 못 씹는 놈들이 있어. 심지어는 그냥 삼키면 되는데 내 뱉는 놈들도 부지기수지.., 즉 알아야 할 것들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 스스로 알아 듣고 깨쳐야 하는거지.., 공부도 마찬가지지..,
결론은 과거 육군전술로는 힘들고... 미군에서 쓰이는 정밀유도 병기를 가지고 제공권을 장악하면 북한은 힘들다는 거지... 향후 슬램 이글 한대만 지나가면 20대 이상의 전차를 골라서 파괴시킬 수도 있소... 그러니 미국이 지상전력은 늘리지 않고 항공 전력에 목을 메는 거지...
본햏이 제대할때 까지는 도로에서 게기면서... 시간끌고... 적의 공격로를 길게 한다음 후방에서 공격선을 다듬은 다음 적의 허리를 자르는 훈련을 자주 했소... 헌데... 항공세력이 정밀유도병기를 장착하면 시나리오가 틀려진다 하오... 일례로 협곡사이에 아파치가 왓다갔다 하면서 조져대면... 적은 공격도 방어도 못하고 우왕좌왕 한다오... 현재는 가장 중요한건 항공세력 그담으로 지상세력을 꼽는거 같소...
협곡사이로 아파치가 운영되는거 봤는데 예술이었소... 폭 30미터짜리 협곡을 150km로 내달리면서 이동하더이다. 한국이 k1a1을 추가했을때도 가만있더니 슬램이글에 정밀무기 장착했더니 난리 치는 이유가... 압도적인 전력은 항공세력에서 나와서 그렇소...
압도적인 전력이란.. 카드게임시에... 이 카드를 내밀면 저 카드를 내밀고... 다시 또다른 카드를 내밀게 되는데... 한장의 카드만 내밀면 상대방은 아무것도 내밀게 없어 지는게 압도적인 전력이오...
핵무기가 양측에 있다면 핵무기가 이 마지막 압도적인 카드고 그게 없을시엔 엄청난 항공세력이 이 카드가 된다오...
어쩔씨구리... 저 위에서 고소한다고, 고소하라고 난리치던 '님들'은 어디로 사라졌나? 유동닉이건 고정닉이건 설레발치는 거 압도해준 맆흘은 캄사~
뱅기 졸라 구형이여.., 헌데 그렇다고 항공전 안한다는 착각은 하지마.., 걔들 기본이 포병전과 항공전이여.., 전차보다도 더 무서운 배후 세력이지..,
우리 배후를 폭격한다면 우리 공군의 압승이여.., 헌데 내 장담하지만 북은 결코 그렇게 운용하지 않아. 방공망을 전방으로 추진시키고 전선 방공망 엄호하에 근접지원을 하게 될거야.., 이 경우 우리 공군 단독으로는 요격이 무지 어렵고 우리 피해도 커질 수 밖에 없지.., 우리 공군이 마음대로 날라 다닐려면 북 전선 방공망을 와해시켜야 하는데 .., 우리 단독으로는 어려워.., 이락전에서 미공군이 함을 얼마나 쏴 제꼈는지 보면 알 수 있지..,
돌파 부대에게 기동 축선 엄호 사격을 할거여.., 즉 서울을 노리는 척 하면서 돌파부대에 집중적인 운용을 한다는거지.., 대부분의 군사 전문가라는 자들과는 좀 다른 주장이지.., 헌데 구소련 포병 전술이나 항공 운용술이 이에 근거 해..,북은 그걸 받은 군대여.,.,
기동 보병과 전차가 아 기갑 기동로를 묶으면서 돌파 포위한다는거지.., 즉 아 포병은 북 구닥다리 전차 밥이 되고.., 그러면 우리 전방 방공망도 와해되고., 아 공군 기지에 북 전차가 난입하게 되지.., 그러면 졸라 어려워지지..,
모택동 군에게서 받았어.., 아군 배후로 깊숙히 찔러 넣는다는거지.., 이 경우 미공군이 와도 폭격이 어려워.., 피아가 뒤썩여 버려.., 잘하면 미공군이 아군을 더 많이 죽인다는거지.., 시나리오는 무궁무진 해..,
이런 지상군 엄호는 펜텀... 적요격은 f5와 f16... f16은 sead 임무도 병행... f15는 적항공기 부대시설 및 적 포병와해... 목표일듯...
우리도 대응 준비를 하고는 있어.., 근래에 도입된 무기류 중에 전선 방공망 공격용이 꽤 있지.., 문제는 북쪽 애들은 졸라 집중적으로 결사적으로 돌격할거라는거지.., 북 포병전술은 단순한 포대가리 숫자가 아녀.., 무서울 정도로 집중적인 운용사상이 바탕에 있어. 구소련 애들에게 받은거지..,
현 남한의 모든 전술은 적 기동전력의 속도를 늦추는게 목적이고... 이게 유럽에서 엄청나게 연구된 거라오... 결국... 한반도는 남아잇는 공산권 전술과 서방측 전술의 충돌...
이런거 적어도 모르겠소만... 남한측 전술은 과거와는 다르게 거점식 방어가 아니라 속도를 느리게 하면서 거리 유지를 하는것으로 바꿨소... 적이 깊숙이 찔러오면 적도 이게 약점이 될 수 있다오 공격은 길어지고 보급도 길어지고 좌우측은 공격을 당하고... 과거엔 이게 유용했소만 현재에 와서는 보급이 없어지면 무용지물인 무기가 많아져서리... 북한이 무모하게 깊숙하게만 찌를지는 모른다는 거라오...
본햏이 보병인데... 이렇게 적 기갑이 일순간에 돌파할때 괴롭히면서 아 포병이나 아진지에 피해가 안가도록 훈련한다오... 그래서 보병들도 대규모 폭파 및 이런것도 같이 배우게 한다고 하는데... 그놈의 작업이 많아서리 배우지는 않고 제대했소...
현재 북한의 주요 목표는 서울과 춘천으로 알고 있소... 춘천은 수도권 진입이 힘들어질때 옆으로 쳐버릴려고 한다고 아오...
아 포병도 가장 많이 하는게 위치 이동하는거고... 역시 보병도 대부분의 훈련시간을 이동에 할애하고 있소... 포병, 기갑, 보병 모두 한곳에 위치해서 고립되는걸 바라지 않고... 계속 위치를 변경해서 전투하는게 목표고 그걸로 훈련 받았소...
왠 리플이 이렇게 많나했떠만 신보군 혼자서 도배질했구만
신보군 존내 싫어하지만 오늘 좋은말 나왔네... 확실히 전방에 수백대의 전 땅크보다 아군 전선 우회 돌파한 한대의 땅크가 무섭지... 625때 미아리 방어선이 어떻게 무너졌는데..
분명히 말씀드릴건...6.25덕분에 탱크에 혼쭐이난 우리나라는 세계 사상 유래없는 대전차병기 대량 보유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대전차 훈련도 상당히 자주하는 편이지요.타국가에 비하면..^^;;
북한에 그탱크를 제대로 운영할만큼의 전차병이 존재하는지가 관건
크릉햏// 북한에 그 탱크를 운전한 전차병 뿐만아니라 탱크맥일 밥도 없어
땅크병 군생활 13년 동안 전차 한번도 못 몰아보는 경우가 태반. 진짜야. -ㅅ- 너 군대가봐 훈련 한번 하는게 안 해본거랑 얼마나 큰 차이가 느껴지는지.
나 포병출신인데 진지공사 졸라게 해댔지 ㅎㅎ
윗형 말대로 서울로 진격 할 가능성은 적고 서울 우회해서 밀고 내려가겠지 근데 북괴 전차가 수도권으로 밀고 내려 올수 있을까? 2세대 전찬데
도데체 신보군 양반은 2차 세계대전때를 얘기하는 거요? 아니면 현대전을 얘기하고 있는 거요?
십자포화를 뚫고 들어온 몇대의 전차라.. 요즘 세상에서 보병협동없이 흩어져 돌아다니는 전차는 걍 각개 격파 아뇨?
그나마 북한얘들이 무슨 M1전차같이 빼어난 방어력을 자랑하는 전차를 들이미는 것도 아니고, 2세대에서 갓 벗어나려 하는 정도의 전차들인데, 그런건 요즘 일반적으로 보병에게 지급된 대전차 무기도 감당할 수 있을지 자신할 수 없는 상태잖소?
그리고 귀햏 생각으론 북한이 방공망 전진배치한다고 하는데, 그거야 말로 우리 군이 바라는 바 아뇨?
서로간에 멀지도 않은 종심을 갖고 대치하는 판에, 방공장비가 앞으로 전진배치되면 그건 완전히 포병대 밥되는 거잖소? 북한과 남한, 둘중에 어느쪽의 포병대 생존율이 높을 것 같소?
물론 전쟁이란게 수치만으로 따져서 판가름 할 문제는 아니오. 하지만 귀햏은 그냥 '이럴꺼야.'라는 결론을 하나 만들고 거기에 무조건 꿰어 맞추니까 사람들이 황당해 하잖소? 그리고 임시 고정닉이라도 쓰쇼. 상대방에 대한 예의정도는 갖춰야지, 공공의 게시판에서 글쓰는 태도가 뭐요? 하루이틀 욕먹는 일이오? 무슨 유치원 얘들 떼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심술나니까 임시고정닉 같은거 절대로 못쓰겠다 이거요?
다른건 몰라도 임시고정닉 문제는 일부러 사람들한테 욕먹으려고 하는 짓이나 다름없잖소? 그러고도 사람들한테 욕먹는 것만 억울하고 감정 상하시오?
153.192// 아주 소설을 써라 소설을..대딩1학년이 쓴 소설이랑 차이가 없구나
보군이 아이피 에 닉까지 바꿔가면서도 "..,"<-- 요 트레이드 마크 를 일부러 써가면 리플 다는거보면 그냥 왕따기질로 보면될거야..
본인이 보기에는 화력,방어력,기동력,훈련도,보급체계,항공지원 등 모든 면에서 우리 기갑전력의 압도적인 우세로 평가하고 있는데...물론 다수의 병력을 한 번에 싸잡아 밀고 들어오면서 거리를 좁힐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병력이 모이도록 내버려둘까? KF-16,F-4가 순식간에 떨구고 가는 분산탄 세례 + MLRS,K-9의 뜬금없이 쏟아지는 포탄세례...그 속에서 머릿수 하나로 밀고 들어와야 하는 북녘 땅그병들을 상상하니 대략 안습
기갑 형들 사이에 중간에 끼여들어서 존내 미안한데, 북한 전차 애들, 우리나라 전차가 연막 깔면 전차 어디있는지 확인도 못 해. 근데 우리나라는 연막 깔아도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 이 차이점 하나만으로도 북한 애들 개관광은 당첨이야.
그리고 이 글 올린 형은 F-15K는 몰라도 F-4 팬텀이 폭격하는 동영상을 감상할 필요성이 있어. F-15K의 압도적인 포스에 가려서 상대적으로 똥파이브와 같이 구닥다리로 몰려난 F-4지만 F-4가 폭격하는 동영상을 본다면 북한에 F-4 같은 전폭기가 없다는 사실에 안도하게 될거야. 그리고, 전투 헬기가 괜히 전차의 천적이 아니거든.
기갑끼리 붙었을정도면 어느정도 붙었다는 소린데 그전에 전차집단군이면 UAV로 표적잡고 항공전력으로 쓸고 좀 멀다싶으면 mlrs나 k-9으로 조지고 나머지는 사격거리가 짧은 구형포들있자나 그거쏘고 500MDtow나 코브라로 쓸어 전차대 전차로 싸우고 있을정도면 양키놈들도 참전했을정도야 양키들 쓸만한거 많차나? 아파치나 MLRS나 팔라딘이나 A-10같은 화력많으니깐 전차로 밀고오는 개삽질은 그넘들도 잘안할꺼야
그리 간단한게 아녀.., 내 생각대로 다 될거 같으면 전쟁 칠 일도 없어.., 시나리오는 수도 없어.., 미국 정치 상황으로 미군이 참전을 못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어. 남북 단독전을 가정하면 조금 달라지지.., 착각하지마.., 중국과 북한도 한미 방위조약과 같은 방위조약이 맺어져 있어. 걔들 한국전 당시에는 없었어.., 하지만 UN에서 바로 거부권 던질 놈들이여.., 따라서 우리로서는 미국의 자동 참전에 목을 맬 수 밖에 없었다는거지..,
우리가 불리한 상황에서 전쟁이 발발이 돼지.., 국제 정치적으로 우리가 유리하면 전쟁은 안 일어 나.., 북쪽 애들이 미쳤어?? 우리 내부 상황에 혼란이 오거나 국제 정세에서 북쪽이 유리한 상황을 가정하는게 일차적이여..,
기본적인 자격을 갖춘자가 좀 심각하게 해야 혀.., 프라모델이나 군사 잡지 구독하는 수준으로는 입 다물고 있는게 좋아. 구냥 멸심히 무기 제원이나 외우고 있어..,그게 도와 주는 길이여..,
2차 대전 예는 하나도 없어.., 걸프전, 중동전, 베트남전을 포함한 이락전까지 현대전을 예로 든거여.., 글 좀 똑 바로 읽고 깝죽거리지 마..,
전성기는 넘어 갔어. 힘 빠지고 있는 중이여.., 헌데 어제까지만 해도 세계 쵝오 미군을 상대로 전쟁 칠 준비하던 놈들이여.., 손자 아재가 말쌈 하셨어.., 지 꼬라지도 모르고 깝짝거리다가는 패가 망신 한다고..,
우리군입장에서는 당연히 우방국이라고 생각하는 미군이 와서 도와줄꺼라고 생각하고 작계를 만들고 훈련을하던데 을지때보니깐 미군아파치대대를 우리한테 작전권을 넘겨서 운용하는거도 해보고 하더라 그건...순수우리전력으로는 부족하다는 뜻 아닐까? 미국이 자동참전을 할지 안할는 미지수겠지만 6.25때처럼 큰 무기소비시장이 생기는데 그것을 마다할까? 쌓여있는재고 털기에도 좋고 중국에 압력주기에도 좋은기회자나...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근간으로 해.., 헌데 우리로서는 남북 단독전도 가정해야 하고 또 하고 있어.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어.., 30일 내애 본토 미군이 증원이 된다는 가정으로 만들어 졌지.., 헌데 현실적으로 30일로는 부족 해.., 또한 미군은 아직도 윈 윈을 택하고 있지만은 장담 못해.., 걸프전에서 주력을 전재하는데 거의 6개월이 걸렸어. 사우디는 우리보다도 더 중요한 전략지점이고 전략 기지도 엄청 만들어져 있었어. 무엇하나 장담 못해..,
서울이 전선과 너무 가깝다는거지.., 정상적이면 선제 공격 밖에는 없어. 헌데 할 수가 없어.., 우리가 한 수 접고 들어 가야 하는 상황이지.., 이 핸디캡을 무기로 매울려면 얼마라야 할까?? 물론 우리도 오랜 기간 준비해 왔고.., 미군도 준비해 왔어. 사실은 미군이 거의 다 전담한거지.., 헌데 당사자인 미군도 아직 장담 못 해.., 의외의 변수라는게 있거든.., 먼지 몰라.
판문점에 부임하면 전부 고개를 갸웃한데.., 북 쪽 경비 애들 보면 개판이거든.., 짝다리 짚고.., 헬렐레 다니지를 않나.., 모자 제껴 쓰고.., 헌데 전임들은 항상 주의를 환기시킨데.., 근무 기강을 보면 형편 없는거 같은데 절대 과소 평가할 상대는 아니다..라고.., 원래 하룻 강아지들이 깝죽거리지..,
미국과 일전불사를 외치더라도 북한 포기 안 해..., 중국이 일전불사 외치면 미국도 일정 부분 인정 할 수 밖에 없어. 같은 패권 추구국이거덩.., 과부 마음 과부가 알아.., 우리하고 미국하고는 안 통해도 미국하고 중국하고는 통 하는 부분이 있어. 세상 만만하지가 않어..,
어쩌다가 니편들게 되었는데...... 아무튼 게시물 하나 올려보지? 팽팽 도망만 다니지말고 니가 하룻강아지 병신 찌질이가 아니면 네가 아는거 게시물로 남기는것도 좋지않아?
미국이 중국과 북한을 두고 일전불사를 외치면 중국은 왜 고만둘꺼라 예상할까요? 전쟁은 이익이 잇어야만 합니다. 중국이 적당한 이익만 얻으면 바로 빠질 것이고... 이 이익이 북한이 남한에 점령 당하더라도 크지 않는다는거죠... 사우디 아라비아랑 북한은 100분의 1도 안되는 자산입니다. 중국은 그럼 미국에 일전을 행사하자고 외칠 준비나 되어 있냔 말입니다.
판푼점에서 걔들이 짝다리를 짚고 서있어도 정신 무장은 잘되어 있겠지... 우리도 과거에 그랬으니깐... 후진 군대로 갈수록 계급과 상관없이 자신이 근무 위치에 따라 월권을 휘둘르고... 그 것에 따른 정신무장을 내포하지만... 후진국군대는 어쩔수 없는 후진국 군대지...
"전쟁터에서 그대로 된다는 보장은 엄써..," ==> 매날 이소린데, 그런 리스크는 북한군도 똑같이 짊어지고 있는 거 아뇨? 짚어줄 것도 많지만 더 얘기하기도 귀찮아서 이거 한마디만 하고 가오.
또 하나 나섰군.., 시나리오는 말여 우리가 불리한 상황을 가정 해야 혀.., 우리는 계획대로 다 되고 적은 안된다?? 그런 시나리오는 자의적인 시나리오지..,
국력이 월등해도 막상 실전에서는 패하지.., 우리 스스로 핸디캡을 만들고 적의 기도가 주효한 가정을 해서 훈련해야 혀.., 그러면 실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지..,
북한의 주력 '천마'와 '폭풍'은 그 정확한 성능이 제대로 파악되지는 않은거 아니오? 천마의 경우도 가,나,다...업그레이드 형들이 지속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하는데 무작정 T-62 성능으로 판단하고 밥 취급은 신중치 못하지요.
전차끼리 싸우냐? 전차랑 지뢰랑 싸우지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