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마토르스크 : 2014년 초 당시에는 분리주의자들이 점거했으나, 스트렐코프의 슬라뱐스크 포기 이후 바로 쉽게 정부군 측에 접수됨. 사실 말해, 저기 있는 공항도 접수 못한 분리주의자들의 그당시 암울한 상황(...)도 한 몫함.
언제나 우크라이나의 정치는 주먹질로 시작되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적어도, 러시아에서도 비웃을 정도면 자랑이 아닙니다.)
그나저나 우크라이나는 아직도 밀리치야라는 말을 쓰는군요. 빨리찌야가 아니구나..
크라마토르스크 : 2014년 초 당시에는 분리주의자들이 점거했으나, 스트렐코프의 슬라뱐스크 포기 이후 바로 쉽게 정부군 측에 접수됨. 사실 말해, 저기 있는 공항도 접수 못한 분리주의자들의 그당시 암울한 상황(...)도 한 몫함.
언제나 우크라이나의 정치는 주먹질로 시작되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적어도, 러시아에서도 비웃을 정도면 자랑이 아닙니다.)
그나저나 우크라이나는 아직도 밀리치야라는 말을 쓰는군요. 빨리찌야가 아니구나..
어라 우크라이나 동부 = 노보러시아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