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무려 브라질을 상대로 의외의 선전을 펼쳐보인 덕도 있겠지만 어쨌든 처음 들어보는 북한국가에 매료된 외국인들이 꽤 있다는게 재미있네. 원래 이런 스타일의 국가가 올림픽이나 월드컵같은 큰 이벤트에서 포스를 뿜어내는데 적절하기도 하고. 더이상 떨어질 곳이 없을 정도로 바닥을 치던 북한의 국가 이미지가 이번 한번의 경기를 계기로 급반등중.
댓글 59
이훃 콜렁탕 예약이욤.
핧ㅎㅎㅎ(183.101)2010-06-16 15:20
안간지나.
시그렛(bosskimk)2010-06-16 15:24
국가 하나로 반등은 개뿔.
뮻ㅇ뮤1(115.95)2010-06-16 15:30
정론직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StarSeeker(112.150)2010-06-16 15:33
절대시계받자
케로로(nephlite)2010-06-16 15:34
정통성은 찾아볼수도 없는 노래 vs 3.1운동 시절부터 울려퍼진 노랫말로 만든 노래
22nd(mapaea1991)2010-06-16 15:37
뭐 이런 현상은 사실 1966년에도 있었음. 신비감에 대한 반동이라고나 할까.
大元帥(eodnjstn)2010-06-16 15:40
부부젤라 소리가 더 멋있다. ㅄㅇ
뮻ㅇ뮤1(115.95)2010-06-16 15:40
코렁코렁코렁탕 달콤하게 다가와
파블로프(hgking)2010-06-16 15:49
평양 하드코어 레지스탕스는 좀 돋긔
AAA(211.237)2010-06-16 15:53
단순한 신비감이 아니라 곡조 자체가 애국가보다 한수위라는게 음악하는 사람들의 대체적인 이야기. 북한 성립 초기에 만들어져서 어버이 수령님 타령이 들어가지 않기때문에 거부감도 덜하고.
참고로 북한에서는 정치성이 없고 수령찬양이 없다는 이유로 애국가는 대외행사할때만 쓰고 내부적으로는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사실상의 국가..
기기깅(ccssyy)2010-06-16 16:32
내 말은 공신력있는 작곡가나 혹은 기사의 내용 같은 신빙성있는 이야기를 하라는 거야. 카더라 말고. 저런식의 카더라는 좀 그렇다는 거지. 네가 막연하게 얘기하니깐 나도 음악하는 사람 드립을 칠 수 있잖냐. 이해감?
뮻ㅇ뮤1(115.95)2010-06-16 16:33
드립쳐... 웃긴넘이네..앞으로 신빙성있게 통계자료 내놓지 못하면 디시에 글쓰지 말라고? 너 앞으로 글 어떻게 쓰나 잘 지켜볼께..
기기깅(ccssyy)2010-06-16 16:34
ㅇㅋㅇㅋ 별거 아닌거 가지고 물어져서 미안.ㅋㅋ 근데 난 글을 잘 안 쓰는데? ㅋ
뮻ㅇ뮤1(115.95)2010-06-16 16:36
음...북한 국가 곡조 좋다는 얘기는 흔히 하는 얘기라서 그걸 내가 자의적으로 만들어낸 얘기로 몰아가니 좀 황당했음..
기기깅(ccssyy)2010-06-16 16:38
대체 \'흔히 하는 이야기\'라는 기준이 뭐야? -_-;;
大元帥(eodnjstn)2010-06-16 16:54
알아서 걸러 들어라 원수야..
기기깅(ccssyy)2010-06-16 16:56
흔히 평가하는 집단이 종북똘마니는 아니겠지?
Eraser(bsker113)2010-06-16 17:01
흔히 하는 이야기라는 기준이 뭐야2
파블로프(hgking)2010-06-16 17:02
이게 걸러듣는 문제냐 -_-;;
大元帥(eodnjstn)2010-06-16 17:02
정치적인 관점에서 얘기하자면 80년대 철저한 위수김동 파들도 북한애국가나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거나 하지는 않았음. 노래자체가 90년대 중반 이후에 인터넷의 등장에따라 남한에서 들을수 있었기 때문에 그때이후 나온 얘기.
기기깅(ccssyy)2010-06-16 17:03
90년대 중반이후 일본쪽 사이트를 통해 북한 애국가가 소개된 이후 \'김일성 이야기가 없네?\' \'와 우리꺼 보다 곡조는 좋다.\'라는 얘기가 나옴
기기깅(ccssyy)2010-06-16 17:04
\'신비의 나라\'로 알려져있던 북한이 국제대회에서 한 방에 이미지 급호감으로 변한 사례야 이미 1966년이 있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자료 가져오라고는 안 할테니까 최소한 평가의 \'기준\'이라는 게 있어야지.
大元帥(eodnjstn)2010-06-16 17:04
몰랐다면 알아두던지 말던지..하셈.
기기깅(ccssyy)2010-06-16 17:05
특히 원수..
기기깅(ccssyy)2010-06-16 17:05
대체 나한테 뭘 알아두라는 소리여 -_-;; 대체 \'곡조가 좋다\'는 식의 기준도 없고 두루뭉실하기 그지없는 표현을 떡하니 끌고 와서 흔히 하는 소리라니 이걸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大元帥(eodnjstn)2010-06-16 17:08
차라리 \'남한 애국가가 서정적인 교향곡의 일부라면 북한 애국가는 최초부터 막 건국된 나라의 국가로 만들어져서 역동성을 강조한 게 먹힌 듯\' 정도의 설명이면 이해를 하지
大元帥(eodnjstn)2010-06-16 17:10
뭘 받아들여.. 정 반대하고 싶으면 그냥 니가 애국가하고 북한 국가 하고 들어보고 감상이나 써.. 자기 글도 맨날 읽어보면 근거나 통계자료 하나도 안 내놓고 글쓰면서, 다른사람 글에는 철저하게 근거 따져요. . 원수는..
기기깅(ccssyy)2010-06-16 17:10
아마 어디 석사과정이라도 하는 중인가 본데, 짜증나는 짓 서로하지 말자.
기기깅(ccssyy)2010-06-16 17:11
이건 걍 궁금해서 묻는 건데 대원수 햏은 k대임? d 대임? 동문인가 궁금해서 물어봄.(북한한과 3군데 있는걸로 아는데 요즘 늘어났으려나? 여튼 기억나는 학교는 2개 밖에 없네.)
뮻ㅇ뮤1(115.95)2010-06-16 17:15
ㄴ누가 근거를 제시하래? 넌 \'기준\'이란 말을 몰라? \'감상\'이란 건 지극히 주관적인데 아무 기준 하나도 없이 그저 \'좋다\'고 하면 그걸 어떻게 수긍하냐고. 솔까 니 댓글선에서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뮻햏이 제기한 물음에 니 대답이란 게 너무 쌩뚱맞아.
大元帥(eodnjstn)2010-06-16 17:15
뮻// 둘 중 아무데도 아님
大元帥(eodnjstn)2010-06-16 17:16
원수야..근거 따지고 출처 제시하면서 1차사료 2차사료 분석하면서 글써볼래? 내가 없던 이야기 만들어서 한것도 아니고 짜증나게 하지마라.
기기깅(ccssyy)2010-06-16 17:16
솔까로 말해서 나도 이런데서 수치같은거 따지면서 근거 제시하기 귀찮으니까 다른 사람한테도 엥간하면 그런거 요구 안 하고 설렁설렁 넘어가고 담론 수준에서 끝내지.
大元帥(eodnjstn)2010-06-16 17:18
석사 맞긴 하나 보네..
기기깅(ccssyy)2010-06-16 17:18
그럼 m대임?
뮻ㅇ뮤1(115.95)2010-06-16 17:18
보면 엥간하면 요구안하고 맘에 안드는 사람한테 시비걸때만 그러더라..
기기깅(ccssyy)2010-06-16 17:19
내가 전부터 학부 늅늅이라고 얘기 했는데 ㅋ
大元帥(eodnjstn)2010-06-16 17:20
어쨌든 나도 쭉 생각해보니까 확실히 수긍 못 할 지점에 대해 딴지를 많이 걸었군. 기기깅햏 그 부분은 내가 미안합니다. 원래 뒤틀려있는데 지금 제대로 배배 꼬여있어요.
大元帥(eodnjstn)2010-06-16 17:21
후배면 나중에 학교 갈 때 밥한끼 사주려고 했는데 아니네. ㅋㅋ
뮻ㅇ뮤1(115.95)2010-06-16 17:25
음 생각보다 괜찮네염. 공산권 국가나 군가들처럼 선동적일 줄 알았는데, 장엄하면서도 심플하게 잘 만들어진듯. 북한이 국제대회 활발하게 나왔던 80~90년대에 외국에서 평가 괜찮았을듯. 부카니스탄처럼 폐쇄적인 국가일수록 이런 걸 보이면 평가가 의외로 좋게 나오는 건 당연한 거 아님? ㅋ
WildCAT(218.146)2010-06-16 17:28
노래 괜찮다고만 말해도 절대시계니 뭐니 헛소리 하는 것들은 참...ㅋㅋㅋ 그냥 쌍팔년도 가서 사시오들 ㅋㅋㅋ
WildCAT(218.146)2010-06-16 17:29
기기깅햏 말대로 저 시절엔 아직 김일성 우상화는 멀고 먼 시절 ㅋ
大元帥(eodnjstn)2010-06-16 17:32
뻘키배로 이야기가 이상하게 가긴 했지만 북조선 국가는 나도 좋아함요. 체제 바뀌고도 국가는 그대로 두는 설정도 만들었고.
大元帥(eodnjstn)2010-06-16 17:38
ㄴ ㅇㅇ 공감. 북조 멸망 후 통일국가는 우리 가사랑 북조 곡조랑 믹스해보면 국가(國歌)업글용으로나 북쪽주민들 포용용으로나 상당히 쓸만할듯한데....노년층의 반발이 작살날듯 ㄷㄷ
이훃 콜렁탕 예약이욤.
안간지나.
국가 하나로 반등은 개뿔.
정론직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절대시계받자
정통성은 찾아볼수도 없는 노래 vs 3.1운동 시절부터 울려퍼진 노랫말로 만든 노래
뭐 이런 현상은 사실 1966년에도 있었음. 신비감에 대한 반동이라고나 할까.
부부젤라 소리가 더 멋있다. ㅄㅇ
코렁코렁코렁탕 달콤하게 다가와
평양 하드코어 레지스탕스는 좀 돋긔
단순한 신비감이 아니라 곡조 자체가 애국가보다 한수위라는게 음악하는 사람들의 대체적인 이야기. 북한 성립 초기에 만들어져서 어버이 수령님 타령이 들어가지 않기때문에 거부감도 덜하고.
http://www.youtube.com/watch?v=sH2JwbAk_2Y&playnext_from=TL&videos=eeFCBfzikYw
<= 북한 애국가
제대로 된 근거 없이 다짜고자 음악하는 사람들의 대체적인 이야기라는게 뭐냐;;; 그럼 나도 음악하는 사람이니깐 애국가가 짱임 하면 되는 거임?
하던지 말던지.. 의견도 못내놓나.. 작곡가 한테 가서 물어보던지 말던지..
물론 음악하는 사람이라도 노래자체를 정치적으로 판단하는 사람한테는 물어보나 마나.
그 음악하는 사람들의 기준이 뭐냐는 거다. 너무 생뚱맞아서 딴지 걸어본거임.
아니 그럼 디시에 글쓸때 몇명한테 물어봤더니 몇%가 좋다고 하더라..하고 써야 되냐? 생뚱맞은 넘이네..
북한 국가 곡조가 좋다는 얘기는 90년대 이전부터 돌던 얘긴데..
참고로 북한에서는 정치성이 없고 수령찬양이 없다는 이유로 애국가는 대외행사할때만 쓰고 내부적으로는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사실상의 국가..
내 말은 공신력있는 작곡가나 혹은 기사의 내용 같은 신빙성있는 이야기를 하라는 거야. 카더라 말고. 저런식의 카더라는 좀 그렇다는 거지. 네가 막연하게 얘기하니깐 나도 음악하는 사람 드립을 칠 수 있잖냐. 이해감?
드립쳐... 웃긴넘이네..앞으로 신빙성있게 통계자료 내놓지 못하면 디시에 글쓰지 말라고? 너 앞으로 글 어떻게 쓰나 잘 지켜볼께..
ㅇㅋㅇㅋ 별거 아닌거 가지고 물어져서 미안.ㅋㅋ 근데 난 글을 잘 안 쓰는데? ㅋ
음...북한 국가 곡조 좋다는 얘기는 흔히 하는 얘기라서 그걸 내가 자의적으로 만들어낸 얘기로 몰아가니 좀 황당했음..
대체 \'흔히 하는 이야기\'라는 기준이 뭐야? -_-;;
알아서 걸러 들어라 원수야..
흔히 평가하는 집단이 종북똘마니는 아니겠지?
흔히 하는 이야기라는 기준이 뭐야2
이게 걸러듣는 문제냐 -_-;;
정치적인 관점에서 얘기하자면 80년대 철저한 위수김동 파들도 북한애국가나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거나 하지는 않았음. 노래자체가 90년대 중반 이후에 인터넷의 등장에따라 남한에서 들을수 있었기 때문에 그때이후 나온 얘기.
90년대 중반이후 일본쪽 사이트를 통해 북한 애국가가 소개된 이후 \'김일성 이야기가 없네?\' \'와 우리꺼 보다 곡조는 좋다.\'라는 얘기가 나옴
\'신비의 나라\'로 알려져있던 북한이 국제대회에서 한 방에 이미지 급호감으로 변한 사례야 이미 1966년이 있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자료 가져오라고는 안 할테니까 최소한 평가의 \'기준\'이라는 게 있어야지.
몰랐다면 알아두던지 말던지..하셈.
특히 원수..
대체 나한테 뭘 알아두라는 소리여 -_-;; 대체 \'곡조가 좋다\'는 식의 기준도 없고 두루뭉실하기 그지없는 표현을 떡하니 끌고 와서 흔히 하는 소리라니 이걸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차라리 \'남한 애국가가 서정적인 교향곡의 일부라면 북한 애국가는 최초부터 막 건국된 나라의 국가로 만들어져서 역동성을 강조한 게 먹힌 듯\' 정도의 설명이면 이해를 하지
뭘 받아들여.. 정 반대하고 싶으면 그냥 니가 애국가하고 북한 국가 하고 들어보고 감상이나 써.. 자기 글도 맨날 읽어보면 근거나 통계자료 하나도 안 내놓고 글쓰면서, 다른사람 글에는 철저하게 근거 따져요. . 원수는..
아마 어디 석사과정이라도 하는 중인가 본데, 짜증나는 짓 서로하지 말자.
이건 걍 궁금해서 묻는 건데 대원수 햏은 k대임? d 대임? 동문인가 궁금해서 물어봄.(북한한과 3군데 있는걸로 아는데 요즘 늘어났으려나? 여튼 기억나는 학교는 2개 밖에 없네.)
ㄴ누가 근거를 제시하래? 넌 \'기준\'이란 말을 몰라? \'감상\'이란 건 지극히 주관적인데 아무 기준 하나도 없이 그저 \'좋다\'고 하면 그걸 어떻게 수긍하냐고. 솔까 니 댓글선에서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뮻햏이 제기한 물음에 니 대답이란 게 너무 쌩뚱맞아.
뮻// 둘 중 아무데도 아님
원수야..근거 따지고 출처 제시하면서 1차사료 2차사료 분석하면서 글써볼래? 내가 없던 이야기 만들어서 한것도 아니고 짜증나게 하지마라.
솔까로 말해서 나도 이런데서 수치같은거 따지면서 근거 제시하기 귀찮으니까 다른 사람한테도 엥간하면 그런거 요구 안 하고 설렁설렁 넘어가고 담론 수준에서 끝내지.
석사 맞긴 하나 보네..
그럼 m대임?
보면 엥간하면 요구안하고 맘에 안드는 사람한테 시비걸때만 그러더라..
내가 전부터 학부 늅늅이라고 얘기 했는데 ㅋ
어쨌든 나도 쭉 생각해보니까 확실히 수긍 못 할 지점에 대해 딴지를 많이 걸었군. 기기깅햏 그 부분은 내가 미안합니다. 원래 뒤틀려있는데 지금 제대로 배배 꼬여있어요.
후배면 나중에 학교 갈 때 밥한끼 사주려고 했는데 아니네. ㅋㅋ
음 생각보다 괜찮네염. 공산권 국가나 군가들처럼 선동적일 줄 알았는데, 장엄하면서도 심플하게 잘 만들어진듯. 북한이 국제대회 활발하게 나왔던 80~90년대에 외국에서 평가 괜찮았을듯. 부카니스탄처럼 폐쇄적인 국가일수록 이런 걸 보이면 평가가 의외로 좋게 나오는 건 당연한 거 아님? ㅋ
노래 괜찮다고만 말해도 절대시계니 뭐니 헛소리 하는 것들은 참...ㅋㅋㅋ 그냥 쌍팔년도 가서 사시오들 ㅋㅋㅋ
기기깅햏 말대로 저 시절엔 아직 김일성 우상화는 멀고 먼 시절 ㅋ
뻘키배로 이야기가 이상하게 가긴 했지만 북조선 국가는 나도 좋아함요. 체제 바뀌고도 국가는 그대로 두는 설정도 만들었고.
ㄴ ㅇㅇ 공감. 북조 멸망 후 통일국가는 우리 가사랑 북조 곡조랑 믹스해보면 국가(國歌)업글용으로나 북쪽주민들 포용용으로나 상당히 쓸만할듯한데....노년층의 반발이 작살날듯 ㄷㄷ
ㄴ솔직히 그 땐 국가를 새로 공모해서 만드는 게 답일 듯.
북조 멸망 후 흡수 통일이면 남한의 애국가를 계속 쓰는 게 더 좋을 거 같은데.
정대세 귀엽돋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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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아닌 실제 여친, 섹파 직찍 사진영상모아논데야. 은꼴갤은 상대도 안됨 ㅎ
아니뭐 개인이 좋다 나쁘다 하는 걸 무슨 자료까지 들이밀어가며 확인해야되나 그냥 그러려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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