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무려 브라질을 상대로 의외의 선전을 펼쳐보인 덕도 있겠지만
어쨌든 처음 들어보는 북한국가에 매료된 외국인들이 꽤 있다는게 재미있네.
원래 이런 스타일의 국가가 올림픽이나 월드컵같은 큰 이벤트에서 포스를 뿜어내는데 적절하기도 하고.
더이상 떨어질 곳이 없을 정도로 바닥을 치던 북한의 국가 이미지가 이번 한번의 경기를 계기로 급반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