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6/16/0200000000AKR20100616145300009.HTML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지난주 우간다 캄팔라의 평가회의에서 처벌범죄 대상에 \'침략행위\'를 포함시키기로 합의함에 따라 그동안 이에 반대해온 미국이 당혹스런 처지에 놓이게 됐다고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CSM)지가 15일 보도했다.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는 그동안 전쟁범죄와 반인도주의 범죄 처벌을 위한 ICC의 활동에 긴밀히 협력해온 만큼 새로운 \'침략\' 범죄 포함은 ICC에 대한 미국 입장을 미묘하게 만들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은 그동안 침략범죄를 ICC 규약의 처벌대상에 포함시킬 경우 자칫 해외 주둔 미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극력 반대해왔으며, 따라서 ICC의 이번 조치와 관련해 다소 이율배반적인 곤경에 처해있는 셈이다.

역사적으로 침략범죄를 성공적으로 단죄한 것은 미국이 2차대전 후 뉘른베르크와 도쿄 전범재판을 통해 독일과 일본 전쟁 지도자들을 처벌한 것이 유일한 사례이다.

반면 일부 ICC 비판론자들은 ICC가 2002년 업무를 시작한 후 지금까지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사태 및 수단 등 단 2건만을 다뤘다며 ICC를 서방측 이익을 대변하는 \'식민주의 기관\'으로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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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에서 활동하며 전쟁범죄와 반인도주의 범죄 처벌을 소리 높인 미국이 침략범죄는 극렬 반대.

이게 바로 미국의 본질이지만 아직도 세뇌당해 미국이 좋다고 하는 남조선.

미국의 침략은 침략이 아니라 정의라고 믿는게 바로 세뇌된 세계인들의 사이비종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