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경찰, 법원 이외에 도대체 뭐가 더 필요함??




자기가 잘살든 못살든 그건 전적으로 자기 책임이지, 다른 누구의 탓이 아님. 


그리고 자신의 분수에 어긋나는것을 원하는 것을 우리는 탐욕이라고 부름.


거짓과 탐욕, 그리고 위선. 이것은 좌파의 본질이지. 좌파들은 자기가 게을러서 못 살면서도 책임을 남에게 돌려 지금까지 선동과 거짓으로 연명해왔다.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 법. 좌파들이 그토록 바라고 마지않던 공산주의 사회의 국가들을 보라. 누가 남아있는가?


소련은 붕괴했다. 왜? 경쟁이 없는 공무원 철밥그릇은 본질적으로 비효율적이기 때문이지. 경쟁이 없으면 나태해지고, 부패해진다.


좌파사상의 본질적인 문제때문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비효율이 걷잡을 수 없이 퍼졌기 때문이라는거.


게을러서 못 사는 주제에 열폭으로 인한 탐욕을 남에게 강요하느라 비효율이 생겨 모두가 못 사는 사회. 좌파사상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를 보라. 이건 도저히 나라꼴이 아니다. 국가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리는 시위와 폭동을 좌파들은 호시탐탐 계획하고 있고


선진적인 글로벌 기업경영정신 문화를 해치는 상속세, 재산세, 법인세, 최저임금제따위 공산주의 사상이 버젓이 자리잡고 있고 여기에 불법노조의 폭력시위, 대중선동까지 가세하고 있다.


요즈음 4대강이 환경파괴니 지껄이는 친북적인 무뢰배들까지 언급하자면 골이 아프니 사회상은 이쯤에서 접어두자. 그래도 언급할것이 한 가지 남아있다.


도대체 왜 수도, 전기, 가스부터 시작해 교육까지 비효율적이고 방만한 공무원들의 손에 맡겨야 하는가?


이 질문은 매우 중요하다. 좌파들의 본질적인 사상을 비판하는 척도이기 때문이다. 저 위의 사회상,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씌우려는 일련의 행동들이 바로 이와 닿아있다.


좌파사상을 묵인하는 사회풍조가 기반하고 있는 사회제도.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


왜 수도, 전기, 가스부터 시작해 교육까지 비효율적이고 방만한 공무원들의 손에 맡기고 있는가? 왜 우리는 쓸데없는 비효율에 세금을 낭비시키고 있는가?


어째서 경쟁에서 패배한 사회의 쓰레기들이 자신의 책임을 노력하는 사람에게 지우는 꼴을 우리는 이야기 하지 못하고 있는가?


답은 간단하다. 좌파들의 떼법.


배고프다고 해서 남의 것을 빼앗는것은 안된다. 자기 분수에 맞게 소비해야 한다.


하지만 쓰레기같은 좌파들은 탱자탱자 놀다가 배고플땐 남의것을 빼앗아 먹으면 되고, 교육도 노력한사람들의 것을 빼앗아 자신들도 똑같이 받으면 되는줄 안다.


일을 안하면 그냥 굶어죽어야 되고,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 하는것이 자연의 이치. 노력하지 않는 자들은 이야기 할 자격이 없는것이다.


흠, 계속 심각해지는 이야기만 해서 미안하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남아있다. 도서관.


사실 우리나라는 OECD에서 인구 10만명당 도서관의 개수가 가장 작은, 적어도 출판물에 있어 바람직한 지적재산권 인식이 확립되어있는 국가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재 자체가 부조리한것은 어쩔 수 없는것이다. 왜 노력해서 만들어진 정보를 도둑놈처럼 공짜로 가져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21세기 글로벌시대에 우리나라 출판시장이 크지 못하는 이유. 바로 책을 돈주고 봐야한다는 인식이 없는데서 기인한다.


현 도서관에 있는 도서들을 당장이라도 모두 팔거나 폐기처분해버리고, 그것을 모두 열람실로 바꿔야 한다. 이것이 21세기 글로벌시대를 위한 살 길이다.


이상 도서관에 들렀다가 인상이 찌푸려져 쓴 글을 마치겠다. 여러분들도 21세기 글로벌시대에 맞춰 진취적인 글로벌 경영 마인드를 확립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