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조선시대까지만 하더라도 보수우익이라 칭할수있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청렴함.. 목에 칼이 들어와도 숙이지 않는 꼿꼿함.. 임금의 말이라도 잘못되면 바른말을 하는 사람 백성들의 삶을 걱정하는 그런 거 아니었나 근데 요샌 입으로 보수우익이라 하는데 하는 행동은 시정잡배나 무뢰배나 다름없는 짓거리를 하는 놈들이 많음 ㅋㅋ 기갑이야기 : 인도아준전차는 전차계의 브라만계급
그려 근데 이제 그만 정치이야기 해줄래
ㄴ 너님 기갑이야기도 없잔아
님 죄송 타지에 나와서 디시질하다보니 기갑짤이 없어요 저장하기도 그렇고 기갑얘긴올릴게요
오늘 쫌 일찍일어나서 기갤들어와보니 완전 초토화길래 열받아서 끄적여봅니다 아오 빡쳐
찌질이는 신보군하나만으로 족한데 왜 자꾸 정사충이 기어들어오는지 ㅅㅂ
ㄴ 나도 꺠밖
강남, 서초의 지역유지 명사 클럽에서는 \'자식을 현역 사병이나 하사관으로 보낸 부모는 껴주지도 않는다. 천민들 물이 들어갔다고.
강남 서초 지역유지 명사클럽에서 웃으면 되냐?
100대 재벌자식들 반수이상은 현역다녀왔는데 무슨.
고위층자식들중엔 산업근무요원을 빠진놈 들도 많고 면제비율도 높은 편이지만 현역이 적은 수라고 생각하면 큰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