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M45 터렛을 올려놓은 그레이하운드라 하겠소이다

으잌

아직도 쌩쌩하게 굴러댕기는 콜롬비아 육군의 그레이하운드
저거 4연장 터렛을 하나만 올려놓도록 개조한건감

그나저나 저번에 올라온 슈퍼셔먼도 그렇고 남미쪽은 2차대전 물건을 마르고 닳도록 써먹는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