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출장 음주 스트레이트는 육신을 갉아먹는….

남한 대종단에 0000창, 0보급창, 0탄약창 등등 -창이란 -창은 다 찍고 돌아다녔더니 눈이 돌아갈 지경.

물론 선탑(?)인 관계로 이동 내내 처잤지만...(차만 타면 처자는 것도 일종의 멀미)

복귀하자마자 술을 처먹는게 아니었어. ㅆㅂ...



와, 이제는 MND와는 빠이빠이로구나 하고 좋아했는데...

다음주에 예비군...OTZ


결론은 짤싸러 왔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