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고지백병전은 상대방이 착검도 안했다는거 빼고는 괜춘했음 ㅇㅇ 오히려 낮 전투씬이 괜춘게 뽑아나온듯. 야간전투는 이거 무슨 안시성 전투인가염
아시팔 화면구도가 전형적인 사극일세!
ㅋㅋㅋ 착검따윈 집어치우고 스티븐 시갈을 빙의시켜 총검 하나들고 멋있게 점프하던 그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음
주인공 버프는 이해해야겠긔
매너쩌시는 중공군들은 총쏠 생각은 커녕 무려 총구(착검한게 아님) 로 국군을 찔러주시니 대륙의 기상과 자비가 느껴지는 장면이죠
38선 진격은 그냥 룰루랄라 지나가, 평양엔 비가 내려, 압록강선엔 인민군이 나타나, 진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인문학적 토대가 빈약한지 처절하게 깨닫게 만드는 드라마 -_-;
그와중에 전장 한가운데서 주인공의 포효 아주 쩔어줍니다 한국감독들은 참 극적이고 있어보이는 장면을 아주아주 좋아해요
ㄴ엌
하긴 드라마 초반에 북한군 여군(?!)이 최수종을 보더니 슈벌 우리편을 쏴죽이든 말든 차마 못쏘고 최수종을 향한 애틋한 눈길을 퍼부어 주시는데 헛웃음만 ㅋㅋ
ㄴ그거 서로 아는사이라는 설정 아님?
ㄴ 아 아는 사이로 나옵니까? 꼭 다른드라마에선 같은 공원에 있어도 서로 엇갈리던 두 주인공이 전쟁터에서는 매의눈이 되는군영
ㄴ 몽골인처럼 시력 3.0 인가 봄
ㄴ 매의눈 돋넼ㅋ
어차피 고지전이라는게 .... 현대판 공성전이니 공성전 구도로 나가는것도 나쁘지 않는데 ... 어째 그 잘난 총검을 갖구 손으로 칼전을 하냐고요 ....
막판 고지백병전은 상대방이 착검도 안했다는거 빼고는 괜춘했음 ㅇㅇ 오히려 낮 전투씬이 괜춘게 뽑아나온듯. 야간전투는 이거 무슨 안시성 전투인가염
아시팔 화면구도가 전형적인 사극일세!
ㅋㅋㅋ 착검따윈 집어치우고 스티븐 시갈을 빙의시켜 총검 하나들고 멋있게 점프하던 그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음
주인공 버프는 이해해야겠긔
매너쩌시는 중공군들은 총쏠 생각은 커녕 무려 총구(착검한게 아님) 로 국군을 찔러주시니 대륙의 기상과 자비가 느껴지는 장면이죠
38선 진격은 그냥 룰루랄라 지나가, 평양엔 비가 내려, 압록강선엔 인민군이 나타나, 진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인문학적 토대가 빈약한지 처절하게 깨닫게 만드는 드라마 -_-;
그와중에 전장 한가운데서 주인공의 포효 아주 쩔어줍니다 한국감독들은 참 극적이고 있어보이는 장면을 아주아주 좋아해요
ㄴ엌
하긴 드라마 초반에 북한군 여군(?!)이 최수종을 보더니 슈벌 우리편을 쏴죽이든 말든 차마 못쏘고 최수종을 향한 애틋한 눈길을 퍼부어 주시는데 헛웃음만 ㅋㅋ
ㄴ그거 서로 아는사이라는 설정 아님?
ㄴ 아 아는 사이로 나옵니까? 꼭 다른드라마에선 같은 공원에 있어도 서로 엇갈리던 두 주인공이 전쟁터에서는 매의눈이 되는군영
ㄴ 몽골인처럼 시력 3.0 인가 봄
ㄴ 매의눈 돋넼ㅋ
어차피 고지전이라는게 .... 현대판 공성전이니 공성전 구도로 나가는것도 나쁘지 않는데 ... 어째 그 잘난 총검을 갖구 손으로 칼전을 하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