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도로가 그리 가열차게 까이지는 않을것 같다능거얘는 담주 수요일 첫방이네 기갑 이야기 : 1949년 독립기갑연대가 미군으로 부터 넘겨받은 27대의 M8 그레이하운드와 12대의 M2/M3 반궤도 차량이 국군기갑의 효시이긔짤방은 1944년 파리에 입성한 그레이하운드
1번국도만은 개념탑재좀
ㄴ뭐 기대하지도 않는다만은
저것도 비슷할듯 1화 시작하면 양쪽다 우르르 몰려와서 조잡한 총소리랑 특수효과와 배우들 연기 싱크로가 안맞는 장면이나 죽 내보내다가 고향에 두고온 본 스토리를 시작해야하는 여주인공 조금 비춰주고 총쏘다 옆에있는애 죽으면 전투상황이고 뭐고 때려치고 오열과 눈물범벅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위엄을 뿜어내겠져
ㄴ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아 쓰는 중에 댓글 또 다셨네 ㅋㅋㅋ 그쵸 기대 안 하는 게 정답
ㄴ ㅋㅋㅋ 전장 한가운데서 울부짖는 주인공을 비추면서 1화 끗
하늘보면서 \'읗후얼암ㄴ아ㅣ루 으어어어아ㅓㄴ어럼ㄴㄹ!!\' 하고 2화예고 때려줍니다 감독은 존나 흐뭇한 표정으로 잘될거라고 애써 생각하는데....
근데 화면 자체는 MBC가 그나마 나은 듯
ㅇㅇ 옛날부터 화면은 왠지 mbc가 뭔가....깨끗하다고 해야하나 아우 모르겠다
안타깝게도 이것도 깔게 전우만큼이나마 많아서~ 그래도 얘넨 착검이라도 했네~ 대검도 M-1용이고~
위에서 네번째 짤,,,, 산 위에 선풍기가 있네용.. ㅋㅋㅋㅋ
zz//CG팀이 태업중인듯
로드는 연애질이라는 복병이 ㅋㅋㅋ
하지만 3화만에 전쟁은 연애 푸닥거리로 전락하게 되는데.......
으잌 풍력발전기
ㅋㅋㅋㅋㅋ .... 당시 한국은 풍력발전이라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구사했군요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