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중심으로 너무 편향되어 있음.

워털루 전투도 웰링턴의 영국군과 블루헤르의 프러시아군 Vs. 나폴레옹의 프랑스군이 싸워서
웰링턴은 2/3의 프랑스군에게도 쩔쩔매던 수준이었고
만약 블루헤르가 조금만 무능했거나 그루쉬가 조금만 더 유명했으면
영국군이나 프러시아군이나 둘다 신나게 얻어맞고 떡실신될 전투였는데
많은 책에서는 워털루의 승리는 이튼 학교의 교장에서부터라느니,
만약에 같은 역사 가정 책에서는 나폴레옹이 웰링턴과 싸운걸 후회했다느니 하는 개소리가 나왔고

2차대전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독일 전력이 동쪽에 있었지만
책, 영화, 드라마 등은 대놓고 서방측의 전투에만 금칠하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