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 백병전 얘기는 많이 했으니 생략....^^

1. 평양시가전할때 최수종소대에서 총알이 빗발치는 시가지에서 걸어가면서 한발도 안맞고 대강 갈겨서리 인민군 투샷한 놈...
  (니가 무슨 스피어스냐? 스피어스중위야 이지중대를 살리기 위한 구국(?)의 일념으로 뛴거고... 넌 그냥 허세 그자체...)

2. 태극기할배신은 눈감고도 예측가능했음....(아무래 리메이크이지만.. 너무 구닥다리 감정격화씬)

3. 횽들 말들처럼 사령부씬은 없는게 좋을듯...(우리나라 사극은 꼭 시청자들에게 전체상황숙지를 시키는 게 탈인듯...우리가 초딩이냐???)

4. 왜 린민군 려장교는 항상 국군을 사랑할까? (국군여장교가 린민군을 사랑하면 안돼나? 아님 미군 빌리하사가 중공군을 사랑해서......앙~~)

5. 잡아논 중공군 포로한테 갑자기 총겨누는 장군님 ㄷㄷㄷㄷ(아니.. 일개사병이 적정을 장교뺨치게 상세하게 알려줬는데... 왜그래요???)

6. 마지막에 음악... 80년대 건전가요도 아니고 너무 신파돋긔...

7. 전우작가의 대표적인 작품 : 2009 전설의 고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결론 : 왜봤지?...-_-;;
 
기갑이야기 : 한국전 발발전 한 미군 관계자는 한국은 산악이 70%이고 나머지는 수전(논)이라서 탱끄따윈 필요없다고 했다...(마지논의 선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