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mzone.co.kr/forum/topic_view.php?f_dbname=f_free&forum_title=자유토론&no=240773&keyword=&where=&mode=&start_page=0
->여기로 가서 오후 5시 54분에 달린 댓글 좀 봐봐.
이런 생각은 어떻게 생각해?
난 다른 건 몰라도, \'고증이라는 잣대만을 이용해 보시지 마시고\'
라는 부분이 에러 중의 에러라고 봄.
돈이야 어쩔 수 없지. 그런데 제작자들 타성도 어쩔 수 없는 건가?
그리고 포화속으로 같은 거 보고 이분이 생각해 볼
\'노고와 의미\'는 누구의 어떠한 노고와 의미인지
좀 자세히 듣고 싶음.


기갑 이야기 :  헤처는 조종이 아주 까다로운 차량이었다.
조종수와 차장의 시야가 크게 제한돼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조종석이 아주 불편했다.
관측창이 달린 곳은 정면 한 군데뿐이고,
포미가 바로 옆에 있어서, 다른 차종보다
조종석의 소음이 더 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