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월남에서 반정부 행위를 했다. 이들은 다시 월맹에서도 반정부 행위를 할 수있다며..\"
모두 수용소로 보내 대부분을 죽임..
우익이던 좌익이던 지금의 자유를 소중히 생각하자.
그나저나 미군 철수할때 군사적으로 월남에 주고간 물자가 엄청나다던대. 당시 월남 공군력이 세계4위 일 정도로..
근대 50일만에 패망은 정말 굴욕이다 ㅋㅋ 고작 월맹 선전에 말려 싸울의지가 전혀없는 멍청한 국민들이 있는 나라니 ㅉㅉ..
빙신들의 나라 였는듯. 이건 뭐 싸울 의지가 있어야 도와주지 ㅋㅋ
댓글 69
월남 공군 4위 드립이 또 나오네. ㅋㅋㅋ 그리고 월남이 패망한건 다 패망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218.49)2010-06-20 19:47
존나 웃긴건 우린 6.25때 가진 무기가 없어서 화염병들고 전차랑 맞서 싸우면서 나라의 90%를 잃어버리고서도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나라를 지켰는대
ㅁ(110.11)2010-06-20 19:48
저 빙신 시키들은 전쟁나가지고 대통령이 분열된 정치나 여러 상황을 우선 멈추고 우선 전쟁을 최우선으로 하자 라고하는대도 ㅋㅋ 지들끼리 싸우고 국민분열 쩔고 야당은 전쟁중인대도 정부 비판하고 지들이 정권 잡을려고만 하고 국민은 싸울 의지도 없고 그러면서 외세배척은 쩔고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고 병신들 ㅉㅉㅉ
ㅁ(110.11)2010-06-20 19:49
월남군 10%가 군에 이름만 걸어두고 외국유학 나간 상류층 자제들. ㅇㅋ?
大元帥(eodnjstn)2010-06-20 19:50
그것도 그거지만 막 도시 하나둘씩 함락되가는데 징병반대 시위 벌이는 남베트남 불교는 참...
SM6 GEM+(zxcv352)2010-06-20 19:51
그걸 달래겠다고 진짜로 징집을 중단하는 남베트남 정부도 병맛이지만
SM6 GEM+(zxcv352)2010-06-20 19:52
ㄴ 근대 웃긴건 월맹이 통일하고 난담에 월남 반정부 시위자들이랑 종교인들 등등 전부 수용소 보내서 다 죽임 ㅋㅋ
ㅁ(110.11)2010-06-20 19:53
아니 당장 공산국가 반대한다면서 공산국가를 동경하게 만들 정도로 독재에 부패가 판치는데 국민들이 단결해 싸울거라고 생각하는게 가능하냐 -_-;;
大元帥(eodnjstn)2010-06-20 19:53
뭐 여러모로 정상국가는 아니었으니...
SM6 GEM+(zxcv352)2010-06-20 19:54
미국이 이기고 있었다는것도 착각. 전술적인 우위는 언제나 미군쪽이었으나 VC및 NVA를 없엘 수 있는것도 아니었음.
김치찌짐(newlich)2010-06-20 19:55
난 레알 전쟁 말기에 남베트남군 패주병들이 자국 민간인들 약탈하고 강간하고 다니는거 보고 컬쳐쇼크를 받았음
SM6 GEM+(zxcv352)2010-06-20 19:55
훈련도 문제도 아닌거 같은게 해병대도 그것도 피난선에 올라타서 강간하고 약탈하고 이러고다니고있고
SM6 GEM+(zxcv352)2010-06-20 19:56
국민국가의 상비군이 이렇게까지 타락할수가 있나 싶은게...
SM6 GEM+(zxcv352)2010-06-20 19:56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에 반대해 나타난 사상이고 자본주의가 그 공산주의의 침투를 막아내려면 공산주의에 대해 도덕적으로 우월성을 확보해야지. 한국은 북조선이 남침하면서 보여준 스스로의 도덕성 파괴(이건 뭐 남한이나 미군 역시 자유로울 수 없는 문제) 덕분에 이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남베트남은 북베트남에 대해 그 어떠한 도덕적 우월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교훈을 대체 어디서 찾는거냐 -_-;;
大元帥(eodnjstn)2010-06-20 19:56
내 생각에 그때 미국이 물러난건 현명한 판단이었음. 교전비야 미군이 우세하지만 남베트남이 그지경이고 미군이 계속 손발묶고 싸우는 상황에서는 북베트남인을 얼마를 죽이든 무의미한 소모전이 계속될 뿐이었을거임.
大元帥// 그 당시 남베트남이 강력한 독재자라도 있었다면 월맹에 지지 않았을꺼다. 다큐에서도 말하지만 대통령 입후보자가 무려 11명이나 나고 간첩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판국에
ㅁ(110.11)2010-06-20 19:59
대원수//근데 그게 레알임;?
SM6 GEM+(zxcv352)2010-06-20 19:59
야 씨발 지금 감히 병신 남베트남을 우월한 대한민국과 비교하는거냐? 씨~팔 글 쓴놈 좌빨새끼네
ㅇㅅㅇ(218.38)2010-06-20 19:59
SM6 GEM+ 전부 당정이아니라 다큐에 나온거 말하는거고 여러가지 자료에도 나온거다.
ㅁ(110.11)2010-06-20 20:00
대한민국을 호구 남베트남과 비교하다니 너 이새끼 설렁탕 먹어봐야 정신차리지
ㅇㅅㅇ(218.38)2010-06-20 20:00
그런식으로 뒷문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엘리트층 자제가 징병대상인구층의 10%씩이나 됬다는게 좀 믿기힘듬;
SM6 GEM+(zxcv352)2010-06-20 20:00
大元帥// 독재는 개뿔 오히려 남베트남 대통령 힘이 너무 없어서 문제였지 대통령 비서실장이 간첩일정도고 정권은 자주 바뀌고 정보국은 바뀔때마다 해체되고 만들고 해체되고를 반복하고
ㅁ(110.11)2010-06-20 20:00
SM6// ㅇㅇ
大元帥(eodnjstn)2010-06-20 20:00
大元帥// 우리로 따지면 대통령비서실장에서부터 정보국 실장 군 참모부 등이 간첩에 포섭되고 간첩들이고 야당 인사 대부분이 간첩으로 이루어져있고
ㅁ(110.11)2010-06-20 20:01
ㅁ// 야, 그럼 대한민국 독일연방공화국은 그 많은 간첩들 어떻게 하고 여태 안 망했냐? ㅋㅋ
大元帥(eodnjstn)2010-06-20 20:01
아니 썅 교훈은 뭔놈의 교훈이라는거냐? 지금 대한민국이 북괴에 흑표 팔아먹디?
ㅇㅅㅇ(218.38)2010-06-20 20:02
大元帥// 구라까지마라 남베트남 멸망하고 보트로 탈출한사람이 100만명이 넘는다.
ㅁ(110.11)2010-06-20 20:02
니들 말대로면 김대중 노무현도 종북 빨갱이 아니냐? 근데 어떻게 대한민국 안 망햇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大元帥(eodnjstn)2010-06-20 20:02
뿌지지지지직 똥싸네
ㅈ(121.187)2010-06-20 20:02
大元帥 // 남베트남 대통령도 겨우탈출한 판에 베트남은 독재나 그런것보다도 월맹이 조장한 사회불안과 대립 그리고 주요간첩들에 의해서 망한거다.
ㅁ(110.11)2010-06-20 20:03
감히 대한민국은 호구같은 남베트남과 비교하다니 빨갱이 쉐키아니야
ㅈ(121.187)2010-06-20 20:03
김대중 노무현이 어떻게 종북 빨갱이냐 병신아. 너 한국 사람 맞냐 ?
ㅁ(110.11)2010-06-20 20:03
감히 대한민국을 호구같은 남베트남과 비교하다니 빨갱이 쉐키 아니야?
ㅈ(121.187)2010-06-20 20:03
이런식으로 남베트남 들먹이며 대한민국을 애써 격하시키려는 새끼들이야 말로 종북좌빨 아닌가여? 기갑갤러 님들아?
ㅇㅅㅇ(218.38)2010-06-20 20:04
어라? 김대중 노무현이 종북빨갱이가 아냐? 너 정사갤 가면 칼맞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大元帥(eodnjstn)2010-06-20 20:04
大元帥 // 다큐에서도 나오지만 여당인사 대부분이 간첩이고 간첩이 대통령 후보로 출마할정도로 남베트남 사회에 정확히 인구 2000만명중 0.25%도 안되는 간첩과 월맹지지들에 의해 나라가 망한거다. 그 피해는 99%가 넘는 국민들이 받았고
ㅁ(110.11)2010-06-20 20:05
남베트남,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같은 카오스에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집안청소를 좀 해주는게 필요해 보이긴 하죠. 이승만이나 후세인 같은 양반들이... ㅋㅋㅋㅋ
김치찌짐(newlich)2010-06-20 20:05
이런식으로 우리나라를 남베트남 따위와 비교하면서 까내리려는거 보니 좌빨 아니면 조선족인듯
ㅈ(121.187)2010-06-20 20:05
그런데 VC숫자만 해도 0.25% 보다는 많을거 같은데.
김치찌짐(newlich)2010-06-20 20:05
大元帥 // 이섹히 존나 사상의심되는 섹히네 이 글의 주제는 월망 패배는 자국의 분열과 간첩들의 활약때문이라는거구만 독재운운하질 않나 별 지랄을 하는군 그때 월남 대통령힘이 너무 없어서 문제였던 때다.
ㅁ(110.11)2010-06-20 20:06
1.대한민국이 북괴종자들에게 무기 팔아먹디? 2.대한민국에 나라 좆같다고 북괴에 동조해서 쿠데타 일으켰냐? 3.대한민국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너 시발 정체가 뭐냐?
ㅇㅅㅇ(218.38)2010-06-20 20:06
혹시나 했는데 점점 정치얘기로,.
SM6 GEM+(zxcv352)2010-06-20 20:07
아 기갤 족같네
SM6 GEM+(zxcv352)2010-06-20 20:07
大元帥 // 월남은 독재때문에 사회적 불안이 커지고 분열되고 간첩이 활보한게 아니라 대통령 힘이 너무 없고 국민들은 멍청하고 종교인들은 월맹편 들고 간첩들은 사회 대립시키고 불안시키고 전쟁중에도 야당이 나라 팔아먹었던 나라가 월남이다 오히려 월남에 독재자 같은 강력한 힘을 가진 대통령이였다면 간첩 싹슬히하고 나라 국론은 통일시킬수라도 있었겠지.
ㅁ(110.11)2010-06-20 20:09
남베트남 군과 정부의 부페는 여러 서적과 회고록에서 언급되는데 이것도 간첩들의 활약인가! 이게 다 간첩이면 10~20%는 간첩인듯 ㅋㅋ
김치찌짐(newlich)2010-06-20 20:09
이건 또 무슨 병신이래 ?
네비룽(magichur)2010-06-20 20:19
정치로 이야기가 변하는 ㅈ종자네
네비룽(magichur)2010-06-20 20:19
단순히 간첩의 활동만으로 나라가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첩보보다 방첩이 훨씬 어렵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이야기 해서, 냉전기에 세계 최정상급의 역량을 지닌 소련 간첩부대의 수많은 공작에도 불구하고 서방권은 끄떡도 안 한 반면에 상대적으로 혼란한 중남미와 아시아에서는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대는 백선엽장군의 격언을 모르는가? \"빨갱이들은 부조리를 먹고 산다\"
ㅇㅇㄴ(59.12)2010-06-20 20:39
나라 전체의 파이가 적어 불평등과 같은 사회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는 상황이라면 제한적인 시각으로 보아 독재정권이 필요악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G20 선진국의 기로에 들어서는 대한민국에서 위 사례로 도대체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나? 저의가 심히 수상하다.
ㅇㅇㄴ(59.12)2010-06-20 20:42
미국을 포함한 자유진영의 경제원조가 무슨 의도로 이루어졌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 주체들이 매우 도덕적이라서 단순히 인도적인 차원에서 선의로 이루어진것이라 본다면 할 말은 없겠다만..
ㅇㅇㄴ(59.12)2010-06-20 20:46
ㄴ세상에는 야경국가와 경찰국가를 혼합해 적용할 수 있다고 믿는 위대한 사상가가 있음
大元帥(eodnjstn)2010-06-20 20:49
자유는 소중하다. 하지만 그 자유가 무엇을 위한 자유인지는 항상 끊임없이 생각해야 하는(자유 그 자체로도 중요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 물어야 할 본질적인 문제들 중 하나일정도로 매우 중요한것일지도 모른다. 부디 자유를 지킨다는 명목의 아래에 인간을 둬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ㅇㅇㄴ(59.12)2010-06-20 20:58
보트피플..월맹의 단죄가 무서워 도망친 미제의 앞잡이들..한반도의 통일을 방해했고 지금도 방해하고 있는 남한내 미제앞잡이들도 내쫓아야한다.
으(120.142)2010-06-20 21:07
ㄴ 이병신은 또 뭐지?
네비룽(magichur)2010-06-20 21:11
L좌빨 돋네 ~
에혀(211.201)2010-06-20 21:18
완전 나치네
위현자(121.145)2010-06-20 21:51
1950년대 북베트남 토지개혁 과정에서 죽어간 사람은 2500명(개리스 포터), 1954~1957년의 고딘디엠의 대숙청 기간 죽은 사람은 7만명(알렉산더 켄드릭) 절대 월남정권이 유약해서 망한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ㅂㅈㄷㄱ(222.106)2010-06-21 01:05
고딘디엠을 제거한 군부정권도 하등 나을게 없었지. 쿠데타 가담을 거부한 퉁 도 대령은 처형당했지. 박정희와 전두환도 자기들 쿠데타 가담을 거부한 사람을 이렇게 무지막지로 처형하지는 않았지.
ㅂㅈㄷㄱ(222.106)2010-06-21 01:07
ㅁ새끼 존나 개드립치네zzzzzzㅋㅋㅋㅋ뭘 봐도 대원수나 59.12의 말이 보편적 생각에 가깝다 혼자서 닌 사상적으로 문제가있음 ㅡㅡ 너 사상검증해야함 이런소리하고있음 시발ㅋㅋㅋㅋㅋㅋㅋ
123(118.219)2010-06-21 11:41
에라이사람들아....나라가 바로서는데는 어느나라의 독재자 모델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위대한지도자\"가 필요한거다..착각하지 말기를 바래.
크게일어나다(pth84323)2010-06-21 18:41
일례를 들어볼까...예를들어서 박정희 대통령은 분명히 독재자였고 수많은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했었지만..고딘디엠처럼 나라말아먹지 않았잖아..그럼 위대한거야..피해는 있었지만 나라는 바로잡아세웠지.뭐..군정이 아니라 민정이었더래도 우리나라가 어느정도 발전했겠지만 이정도라고는 생각지 않는다.지금 우리나라는 분명히 민정이지만,정치판과 나라돌아가는 꼴을봐라...민정의 안좋은점도 분명히 있는거야.
크게일어나다(pth84323)2010-06-21 18:43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독재가 좋다는건 아냐..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놈의 독재로 고생하고 기회를 빼앗기고 힘들었냐..항상 모든일은 상대적인거니까 독재가 만약 \"필요악\"이라면 민정도 분명히 \"필요악\"이다.//근데 내가 뭔소리 하는거야..자다 일어났더니..흠흠..아뭏든간에 나라가 바로서는데는 \"위대한지도자\"가 필요한거지 그게 민정이되었든 독재가 되었든 그건 상관없다. 또다른예로는 독일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콜총리와 필리핀의 마르코스가 있지...
크게일어나다(pth84323)2010-06-21 18:47
틀린글 잘도 싸지르는구나. 구정 공세에 나선건 남베트남에 있던 게릴라 들이었고 게릴라를 격퇴하기는 했어도 전쟁에 있어 미국은 많이 불리했다. 여론도 이미 안좋았지. 무슨 월맹군의 7/10쯤 격퇴해서 전쟁승리가 눈앞????
^^^(121.169)2010-06-21 22:19
월남전에서 북베트남은 직접적으로 나서기 보다 게릴라들을 지원하는 식이었고 그런탓에 미국의 접근도 한계가 있었다지....그리고 몇년이나 전쟁 끌어가면서 결국 못이기고 패전을 맞이해 망신이었는데 대사관이 아니라 백악관이 털리더라도 승리가 눈앞에 있었으면 포기 안했다.
^^^(121.169)2010-06-21 22:21
크게일어나다// 너도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거다. 박정희는 위대한지도자가 아니지. 위정자는 항상 자신은 독재자이기보다 위대한지도자라는 껍질을 쓰려고 한단다. 그리고 위대한지도자라고 역사에 남는 작자들도 좋은 작자들은 보통 아니야. 나폴레옹이니 징기스칸, 알렉산더....-.-;;;;;; 말아먹지 않았으면 위대한지도자라는 얼토당토 않은 말은 어디있냐. 이승만은 나라 안말아먹었으니 위대한 지도자? 선조는 나라 안말아먹었으니 위대한지도자? 시밤 이거 김정일에게 붙여도 되겠네. 아직 안말아먹었잖어. 말아먹었다고 반문하면 아직 덜 말아먹었다고 재 반론해주마. 굉장히 비논리적이네. 안말아먹은것과 위대한게 무슨 상관?
^^^(121.169)2010-06-21 22:25
지금 정치판을 까면서 민정의 안좋은점 이야기 하는데....보통 지금 나오는 정치판의 문제점은 박통때의 유산되겠다. 명박이가 X짓거리 하면서 과거로 회귀하는것도 OS를 최신에서 박통,전통시절로 회귀하는거고. 그럼 이걸 민정의 나쁜점으로 봐야하나? 마치 박통때는 깨끗하게 돌아갔다고 하는거 같네.-.-;
월남 공군 4위 드립이 또 나오네. ㅋㅋㅋ 그리고 월남이 패망한건 다 패망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존나 웃긴건 우린 6.25때 가진 무기가 없어서 화염병들고 전차랑 맞서 싸우면서 나라의 90%를 잃어버리고서도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나라를 지켰는대
저 빙신 시키들은 전쟁나가지고 대통령이 분열된 정치나 여러 상황을 우선 멈추고 우선 전쟁을 최우선으로 하자 라고하는대도 ㅋㅋ 지들끼리 싸우고 국민분열 쩔고 야당은 전쟁중인대도 정부 비판하고 지들이 정권 잡을려고만 하고 국민은 싸울 의지도 없고 그러면서 외세배척은 쩔고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고 병신들 ㅉㅉㅉ
월남군 10%가 군에 이름만 걸어두고 외국유학 나간 상류층 자제들. ㅇㅋ?
그것도 그거지만 막 도시 하나둘씩 함락되가는데 징병반대 시위 벌이는 남베트남 불교는 참...
그걸 달래겠다고 진짜로 징집을 중단하는 남베트남 정부도 병맛이지만
ㄴ 근대 웃긴건 월맹이 통일하고 난담에 월남 반정부 시위자들이랑 종교인들 등등 전부 수용소 보내서 다 죽임 ㅋㅋ
아니 당장 공산국가 반대한다면서 공산국가를 동경하게 만들 정도로 독재에 부패가 판치는데 국민들이 단결해 싸울거라고 생각하는게 가능하냐 -_-;;
뭐 여러모로 정상국가는 아니었으니...
미국이 이기고 있었다는것도 착각. 전술적인 우위는 언제나 미군쪽이었으나 VC및 NVA를 없엘 수 있는것도 아니었음.
난 레알 전쟁 말기에 남베트남군 패주병들이 자국 민간인들 약탈하고 강간하고 다니는거 보고 컬쳐쇼크를 받았음
훈련도 문제도 아닌거 같은게 해병대도 그것도 피난선에 올라타서 강간하고 약탈하고 이러고다니고있고
국민국가의 상비군이 이렇게까지 타락할수가 있나 싶은게...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에 반대해 나타난 사상이고 자본주의가 그 공산주의의 침투를 막아내려면 공산주의에 대해 도덕적으로 우월성을 확보해야지. 한국은 북조선이 남침하면서 보여준 스스로의 도덕성 파괴(이건 뭐 남한이나 미군 역시 자유로울 수 없는 문제) 덕분에 이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남베트남은 북베트남에 대해 그 어떠한 도덕적 우월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교훈을 대체 어디서 찾는거냐 -_-;;
내 생각에 그때 미국이 물러난건 현명한 판단이었음. 교전비야 미군이 우세하지만 남베트남이 그지경이고 미군이 계속 손발묶고 싸우는 상황에서는 북베트남인을 얼마를 죽이든 무의미한 소모전이 계속될 뿐이었을거임.
大元帥// 근대 그 부패 사회불안 대립등등은 전부 월맹에서 간첩보내서 만든거라는거.
ㄴ아, 전군의 10%를 이름만 걸어두고 유학보낸 것도 베트콩들 공작이었군 -_-;;
ㅁ//근거제시 불가능한 억측은 자제요. 뭐 그런측면도 없지야 않았겠지만 전부라고 단정하는건 드립인듯
大元帥// 그 당시 남베트남이 강력한 독재자라도 있었다면 월맹에 지지 않았을꺼다. 다큐에서도 말하지만 대통령 입후보자가 무려 11명이나 나고 간첩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판국에
대원수//근데 그게 레알임;?
야 씨발 지금 감히 병신 남베트남을 우월한 대한민국과 비교하는거냐? 씨~팔 글 쓴놈 좌빨새끼네
SM6 GEM+ 전부 당정이아니라 다큐에 나온거 말하는거고 여러가지 자료에도 나온거다.
대한민국을 호구 남베트남과 비교하다니 너 이새끼 설렁탕 먹어봐야 정신차리지
그런식으로 뒷문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엘리트층 자제가 징병대상인구층의 10%씩이나 됬다는게 좀 믿기힘듬;
大元帥// 독재는 개뿔 오히려 남베트남 대통령 힘이 너무 없어서 문제였지 대통령 비서실장이 간첩일정도고 정권은 자주 바뀌고 정보국은 바뀔때마다 해체되고 만들고 해체되고를 반복하고
SM6// ㅇㅇ
大元帥// 우리로 따지면 대통령비서실장에서부터 정보국 실장 군 참모부 등이 간첩에 포섭되고 간첩들이고 야당 인사 대부분이 간첩으로 이루어져있고
ㅁ// 야, 그럼 대한민국 독일연방공화국은 그 많은 간첩들 어떻게 하고 여태 안 망했냐? ㅋㅋ
아니 썅 교훈은 뭔놈의 교훈이라는거냐? 지금 대한민국이 북괴에 흑표 팔아먹디?
大元帥// 구라까지마라 남베트남 멸망하고 보트로 탈출한사람이 100만명이 넘는다.
니들 말대로면 김대중 노무현도 종북 빨갱이 아니냐? 근데 어떻게 대한민국 안 망햇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지지지지직 똥싸네
大元帥 // 남베트남 대통령도 겨우탈출한 판에 베트남은 독재나 그런것보다도 월맹이 조장한 사회불안과 대립 그리고 주요간첩들에 의해서 망한거다.
감히 대한민국은 호구같은 남베트남과 비교하다니 빨갱이 쉐키아니야
김대중 노무현이 어떻게 종북 빨갱이냐 병신아. 너 한국 사람 맞냐 ?
감히 대한민국을 호구같은 남베트남과 비교하다니 빨갱이 쉐키 아니야?
이런식으로 남베트남 들먹이며 대한민국을 애써 격하시키려는 새끼들이야 말로 종북좌빨 아닌가여? 기갑갤러 님들아?
어라? 김대중 노무현이 종북빨갱이가 아냐? 너 정사갤 가면 칼맞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大元帥 // 다큐에서도 나오지만 여당인사 대부분이 간첩이고 간첩이 대통령 후보로 출마할정도로 남베트남 사회에 정확히 인구 2000만명중 0.25%도 안되는 간첩과 월맹지지들에 의해 나라가 망한거다. 그 피해는 99%가 넘는 국민들이 받았고
남베트남,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같은 카오스에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집안청소를 좀 해주는게 필요해 보이긴 하죠. 이승만이나 후세인 같은 양반들이... 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우리나라를 남베트남 따위와 비교하면서 까내리려는거 보니 좌빨 아니면 조선족인듯
그런데 VC숫자만 해도 0.25% 보다는 많을거 같은데.
大元帥 // 이섹히 존나 사상의심되는 섹히네 이 글의 주제는 월망 패배는 자국의 분열과 간첩들의 활약때문이라는거구만 독재운운하질 않나 별 지랄을 하는군 그때 월남 대통령힘이 너무 없어서 문제였던 때다.
1.대한민국이 북괴종자들에게 무기 팔아먹디? 2.대한민국에 나라 좆같다고 북괴에 동조해서 쿠데타 일으켰냐? 3.대한민국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너 시발 정체가 뭐냐?
혹시나 했는데 점점 정치얘기로,.
아 기갤 족같네
大元帥 // 월남은 독재때문에 사회적 불안이 커지고 분열되고 간첩이 활보한게 아니라 대통령 힘이 너무 없고 국민들은 멍청하고 종교인들은 월맹편 들고 간첩들은 사회 대립시키고 불안시키고 전쟁중에도 야당이 나라 팔아먹었던 나라가 월남이다 오히려 월남에 독재자 같은 강력한 힘을 가진 대통령이였다면 간첩 싹슬히하고 나라 국론은 통일시킬수라도 있었겠지.
남베트남 군과 정부의 부페는 여러 서적과 회고록에서 언급되는데 이것도 간첩들의 활약인가! 이게 다 간첩이면 10~20%는 간첩인듯 ㅋㅋ
이건 또 무슨 병신이래 ?
정치로 이야기가 변하는 ㅈ종자네
단순히 간첩의 활동만으로 나라가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첩보보다 방첩이 훨씬 어렵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이야기 해서, 냉전기에 세계 최정상급의 역량을 지닌 소련 간첩부대의 수많은 공작에도 불구하고 서방권은 끄떡도 안 한 반면에 상대적으로 혼란한 중남미와 아시아에서는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대는 백선엽장군의 격언을 모르는가? \"빨갱이들은 부조리를 먹고 산다\"
나라 전체의 파이가 적어 불평등과 같은 사회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는 상황이라면 제한적인 시각으로 보아 독재정권이 필요악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G20 선진국의 기로에 들어서는 대한민국에서 위 사례로 도대체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나? 저의가 심히 수상하다.
미국을 포함한 자유진영의 경제원조가 무슨 의도로 이루어졌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 주체들이 매우 도덕적이라서 단순히 인도적인 차원에서 선의로 이루어진것이라 본다면 할 말은 없겠다만..
ㄴ세상에는 야경국가와 경찰국가를 혼합해 적용할 수 있다고 믿는 위대한 사상가가 있음
자유는 소중하다. 하지만 그 자유가 무엇을 위한 자유인지는 항상 끊임없이 생각해야 하는(자유 그 자체로도 중요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 물어야 할 본질적인 문제들 중 하나일정도로 매우 중요한것일지도 모른다. 부디 자유를 지킨다는 명목의 아래에 인간을 둬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보트피플..월맹의 단죄가 무서워 도망친 미제의 앞잡이들..한반도의 통일을 방해했고 지금도 방해하고 있는 남한내 미제앞잡이들도 내쫓아야한다.
ㄴ 이병신은 또 뭐지?
L좌빨 돋네 ~
완전 나치네
1950년대 북베트남 토지개혁 과정에서 죽어간 사람은 2500명(개리스 포터), 1954~1957년의 고딘디엠의 대숙청 기간 죽은 사람은 7만명(알렉산더 켄드릭) 절대 월남정권이 유약해서 망한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고딘디엠을 제거한 군부정권도 하등 나을게 없었지. 쿠데타 가담을 거부한 퉁 도 대령은 처형당했지. 박정희와 전두환도 자기들 쿠데타 가담을 거부한 사람을 이렇게 무지막지로 처형하지는 않았지.
ㅁ새끼 존나 개드립치네zzzzzzㅋㅋㅋㅋ뭘 봐도 대원수나 59.12의 말이 보편적 생각에 가깝다 혼자서 닌 사상적으로 문제가있음 ㅡㅡ 너 사상검증해야함 이런소리하고있음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사람들아....나라가 바로서는데는 어느나라의 독재자 모델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위대한지도자\"가 필요한거다..착각하지 말기를 바래.
일례를 들어볼까...예를들어서 박정희 대통령은 분명히 독재자였고 수많은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했었지만..고딘디엠처럼 나라말아먹지 않았잖아..그럼 위대한거야..피해는 있었지만 나라는 바로잡아세웠지.뭐..군정이 아니라 민정이었더래도 우리나라가 어느정도 발전했겠지만 이정도라고는 생각지 않는다.지금 우리나라는 분명히 민정이지만,정치판과 나라돌아가는 꼴을봐라...민정의 안좋은점도 분명히 있는거야.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독재가 좋다는건 아냐..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놈의 독재로 고생하고 기회를 빼앗기고 힘들었냐..항상 모든일은 상대적인거니까 독재가 만약 \"필요악\"이라면 민정도 분명히 \"필요악\"이다.//근데 내가 뭔소리 하는거야..자다 일어났더니..흠흠..아뭏든간에 나라가 바로서는데는 \"위대한지도자\"가 필요한거지 그게 민정이되었든 독재가 되었든 그건 상관없다. 또다른예로는 독일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콜총리와 필리핀의 마르코스가 있지...
틀린글 잘도 싸지르는구나. 구정 공세에 나선건 남베트남에 있던 게릴라 들이었고 게릴라를 격퇴하기는 했어도 전쟁에 있어 미국은 많이 불리했다. 여론도 이미 안좋았지. 무슨 월맹군의 7/10쯤 격퇴해서 전쟁승리가 눈앞????
월남전에서 북베트남은 직접적으로 나서기 보다 게릴라들을 지원하는 식이었고 그런탓에 미국의 접근도 한계가 있었다지....그리고 몇년이나 전쟁 끌어가면서 결국 못이기고 패전을 맞이해 망신이었는데 대사관이 아니라 백악관이 털리더라도 승리가 눈앞에 있었으면 포기 안했다.
크게일어나다// 너도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거다. 박정희는 위대한지도자가 아니지. 위정자는 항상 자신은 독재자이기보다 위대한지도자라는 껍질을 쓰려고 한단다. 그리고 위대한지도자라고 역사에 남는 작자들도 좋은 작자들은 보통 아니야. 나폴레옹이니 징기스칸, 알렉산더....-.-;;;;;; 말아먹지 않았으면 위대한지도자라는 얼토당토 않은 말은 어디있냐. 이승만은 나라 안말아먹었으니 위대한 지도자? 선조는 나라 안말아먹었으니 위대한지도자? 시밤 이거 김정일에게 붙여도 되겠네. 아직 안말아먹었잖어. 말아먹었다고 반문하면 아직 덜 말아먹었다고 재 반론해주마. 굉장히 비논리적이네. 안말아먹은것과 위대한게 무슨 상관?
지금 정치판을 까면서 민정의 안좋은점 이야기 하는데....보통 지금 나오는 정치판의 문제점은 박통때의 유산되겠다. 명박이가 X짓거리 하면서 과거로 회귀하는것도 OS를 최신에서 박통,전통시절로 회귀하는거고. 그럼 이걸 민정의 나쁜점으로 봐야하나? 마치 박통때는 깨끗하게 돌아갔다고 하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