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군대가 한쪽은 돌파를 목적으로 한쪽군대는 포위를 목적으로 전투를 한다면 포위와 중앙 점 돌파중 어떤것이 더 우위입니까?돌파해서 적 후방에 침투하여 뒤치기하는 점 돌파포위하여 섬멸하는 포위...예전부터 포위하려다가 앏아진 중앙을 돌파당한후 각개격파당한 사례도 있고중앙을 돌파하려다가 거꾸로 포위당하여 후방을 차단당한 예도 있고포위와 돌파 어느게 우위입니까?
상황따라 달라요
포위는 공서고금 시대를 막론하고 모든 군대가 지향하는 방법 아닌가염; 돌파와 포위가 같은 수준의 레벨이 아닌것 같은뎅
ㄴ ?? 무슨소리? 돌파와 포위가 같은 수준이 아니라니?
누구더라 기계화전 논리 세운사람이 앞으로전투는 기계화를 통해 해전이나 공중전처럼 비선형전투가 될꺼라고 하든데 결국은 100년쯤 지난 지금에도 바뀌지않는 육지 선형전투
포위랑 돌파는 개념이 좀 틀린대.
이라크전은 비선형전 아님?
내말은 테러와의 전쟁말고 2차 걸프전
선형전투라니!?
걸프만 해도 비선형전인데
ㄴ걸프도 비선형임?
망치와 모루의 현대적 변용 어쩌구 하더니
?? 그건 제대로 형성된 점으로 이루어진 간격이 넓은 선형전투가 아닌가요?
아니 걸프는 아니겠고
\'\'; 포위와 돌파가 서로 반대되는 사항이 아니라는거죠. 포위를 하려면 전선을 뚫고 나가야 하는거고 반대로 돌파만으로는 별다른게 없습죠.
ㄴ이라크 부터꼣다 제대로 말하면
뭐 아무튼 갖다붙이기야 코소보전쟁 들이밀수도 있긔...포풍까이겠지만
돌파이후 전과확대과정이 포위 아니던가
걸프전은 경보병 일단보내고 나중에간 기갑부대가 모루 헬리본부대가 망치인가요? 아님 반대?
ㄴ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모루와 망치요
토마호크 짜응 !
그때 헬리본이 망치였습니까?
망치가 미 7군단이랑 18공정군단
하지만 다시금 2차대전같은 국가총력전이 발생한다면 다시금 제대로된 선형전투가 부활하겠죠?
범아랍군, 해병대, 사우디군이 모루
걸프전도 쿠웨이트에 있는 이라크군을 포위하는 형태였죠. 코소보나 이랔전은 몰라서 패스.
서로 비슷한 무기수준을 가진 부대끼리 싸운다면 포위나 돌파 기동방어 역포위 역도하 역상륙등 멋지고 가슴을 뛰게하는 전술이 나오지만 걸프전이후로는 워낙 무장차가 심하니...
글쎄 장차전 양상 분석은 일개 밀덕으로선 힘이 부치긔
코소보는 궁극의 비선형전요. 지상군이 사실상 없이 항공력만으로 진행된 전쟁ㅇㅇ 뭐 KLA 얘기는 하지말아주긔
장차전은 국가총력전이 일어기어렵고 (뭐 이젠 전쟁은 없다! 라고 영국총리가 1914년인가 떠들고 바로 1차대전크리난거처럼 이런평화속에서 다시금 국가총력전/세계대전이 터질수도 있지만)만일 일어난다면 2차대전같은 전쟁양상을 띄지않을런지요
전술적인 수준에 한정해서 말하자면 돌파는 그 이후에 포위를 수반하며, 돌파를 통해 적의 일부를 포위하는게 돌파의 궁극적인 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