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림체로 전쟁의 잔혹함을 그리는문제의식 깊은 작품일줄 알았더니.정글도로 미군부대를 혼자서 썰고다니는 미소녀 베트공이라던가.요가마스터, 인디언, 태권도 달인, 폭탄광 등으로 구성된 특수부대라던가,15세의 금발 미소년 그린베레 대장이라던가...도..돌려줘 내돈...T_T
디엔비엔푸가 울겠다
종각 영풍문고에서 표지보고 안사길 정말 잘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전 나름 괜찮았는데. 다만 군병원 입원해서 매일 딸이나 치는 주인공 새끼 때문에 친척들이 올 때 볼까 싶어서 소장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