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논쟁거리도 안되는 거 가지고 논쟁하는게 한심하다만 명장들 인문학적 배경 한번 보자
충무공 : 조선시대 무과시험도 기본적 유교소양 필수 무과 시험중 강서가 사서삼경
롬멜 : 롬멜 뿐 아닌 독일의 전통적 장교 대부분이 기본적 인문소양이 됨 아버지가 교사인 환경에서 가정교육(인문학적)이 철저
드골 : 에꼴 밀리테리아 들어갈때부터 일반학교보다 빡센 바깔로레아 침. 바깔로레아 시험문제는 철학이 주류 또 집안 자체가 철학자 사학자 집안.
반면 조선독립의 선구주자 츠지마사노부나 렌야 무다구치같은 일본군은 인문학 경시.
기갑짤 : 드골이 기갑출신 장군임
위인 렌야콩 까지 마셈. 렌야콩 까면 3대가 포풍설사
ㄴ난 렌야 찬양함. 렌야콩 없었으면 조선 독립이 6개월은 늦어졌을걸? ㅋㅋㅋ
6개월 늦춰졌으면 ISS주도 국내진공작전으로 승전국이나 승전국에 준하는 지위...
소비엣군 국내진주 무시함? 전쟁늦어젓으면 소비엣에 의한 공산화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