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낮에는 대한민국 밤에는 인민공화국이었다는 한국전 전후해서의 지리산 일대나

밤만 되면 꽹과리 울리며 돌진해온 중공군이 생각난다.

기갑 이야기 : M48전차의 연비는 디젤엔진을 탑재한 A3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쾨니히스티거보다 심한 극악의 연비를 보여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