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말빨쎈놈이 이기는게 문과계열학문의 특징아닌가요?

인문학이 없어지면 카오스가 올꺼처럼 얘기하는데

있으나없으나 사실 그런거와담쌓고사는 대중한텐 큰의미없는거아닌가요?

인문학이 있기때문에 지금 이렇게살수있는거다!라고해서 일반인들이 인문학을 이해하고 그에기초한 삶을 사는것치곤 잘돌아가는사횐지도 의문이구요

어려운말써가며 대중들휘어잡는데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인문학처럼 복잡하고 어렵게생각않해도

아프리카나 인디언, 아마존부족들 처럼 잘만살아갈꺼같은데

저런사람들이 지금고통받고있는것도 인문학도들말에 따르면 결국 인문학이 방향을 잘못제시했기때문에 고통받는삶을 사는거아닌가요?

제국주의나 식민지도 그렇고....

지식인이라는사람들이 있는데도 잘못된일들이 옳다라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걸보면 인문학이 모든것의 토대니저쩌니하는게 이상하긴하네요

저시대사람들은 저게 당연했다고믿을꺼아님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