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전사자 묘역도 따로 있는걸요^^;; 그정도는 아닐거에요,베트남전에 가려서 그렇지 베트남전이 아니었으면 WW이후 가장 큰 전쟁이었죠
;;(59.7)2010-06-21 16:51
59.7// 규모만으로 따졌을때 비엣남전보다 크지 않았음?
Project1144(zegal741)2010-06-21 16:55
외국에서도 포가튼워 하면 아는 사람도 많은거같던데 잘 모르는 사람한테만 물어서 그런거 아니냐능?
아마추어(58.227)2010-06-21 17:00
규모,참전 인원은 훨신 크지만 뚜렷한 명분도 없었고 지루한 소모전에 세계적인 반전여론이 커서 베트남전이 더 기억에 남았던게 아닐까요..
;;(59.7)2010-06-21 17:04
6.25가 유명했으면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람보 영화를 볼수도 있었겠군;
뮻ㅇ뮤1(115.95)2010-06-21 17:06
특전사 방송한다는 줄 알고 설렜네요.
장(121.127)2010-06-21 17:46
포가튼워 인게.. 그때가 2차대전 끝나고 이제 모두 평화를 누려봅시다~ 하던때인데 동쪽 변방에서 전쟁이 났어, 그렇다고 우와아앙~ 전쟁이다~ 하면 \"이새끼들 전쟁 끝난지가 언젠데 또 ㅈㄹ인가여\" 라며 반전여론에 개털되니 언론보도를 최소화 해서 전쟁 한걸로 암.. 암튼 빨리 끝낼려고 3.8 긋고 별짓 다 했지
2331(118.219)2010-06-21 17:52
그래서 양키들은 우리 전쟁할때 걔네는 전쟁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고 함
2331(118.219)2010-06-21 17:52
ㄴ 출처 : 카더라 통신
2331(118.219)2010-06-21 17:53
암튼 너무 전쟁이 규모가 작아서 기억도 안나는 포가튼 워가 아니라 잊고 싶은 포가튼 워 임..
2331(118.219)2010-06-21 17:54
전세계 Vs 중,소,북 해서 장담이 없겠냐
2331(118.219)2010-06-21 17:55
미국 참전용사 인터뷰 보니깐, 참전용사들이 가장 힘들었던게 아무도 자기가 그 전쟁에 참전한걸 알아주지 못한거라더라 -_-
ㅇㄹ(121.144)2010-06-21 18:03
미국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한국전 관련 서적 찾아보면 정말 쥐꼬리만큼 밖에 안됨..
ㅇㄹ(121.144)2010-06-21 18:04
얘야 이긴다는 장담이고 나발이고 애초에 질게 뻔한 전쟁이다. 라고 생각 했으면 파병 했겠냐? 에치슨라인 검색해보고 와라
2331(118.219)2010-06-21 18:04
\"그냥 한반도 소련 드삼 우린 일본만 막음여 ㅋㅋ\" 하고 전 병력 철수 시켰지 등시나..
2331(118.219)2010-06-21 18:05
아고 이제 겨우 전쟁 끝나고 평화모드 들어갔는데 확실히 이길지도 모르고 버려도 되는 땅으로 전쟁 하러 갔다고?
2331(118.219)2010-06-21 18:10
많이 알긴 개뿔을 많이 알아 가끔 뽀글이가 사고 한번 칠 때마다 언급 되고 슉 넘어가지... 규모나 역사적 기억이나 베트남에 비하면 형편 없이 밀린다.
아는사람도 상당히 많긴 많은데 세계대전이나 베트남전에 비해서 조금...
디스커버리가 안나와 어헣헣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왔는데 케이블을 꾾으니 HD방송도안나옴. 관리소 시벌놈들..엑스캔버스가 얼만데
한국전 전사자 묘역도 따로 있는걸요^^;; 그정도는 아닐거에요,베트남전에 가려서 그렇지 베트남전이 아니었으면 WW이후 가장 큰 전쟁이었죠
59.7// 규모만으로 따졌을때 비엣남전보다 크지 않았음?
외국에서도 포가튼워 하면 아는 사람도 많은거같던데 잘 모르는 사람한테만 물어서 그런거 아니냐능?
규모,참전 인원은 훨신 크지만 뚜렷한 명분도 없었고 지루한 소모전에 세계적인 반전여론이 커서 베트남전이 더 기억에 남았던게 아닐까요..
6.25가 유명했으면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람보 영화를 볼수도 있었겠군;
특전사 방송한다는 줄 알고 설렜네요.
포가튼워 인게.. 그때가 2차대전 끝나고 이제 모두 평화를 누려봅시다~ 하던때인데 동쪽 변방에서 전쟁이 났어, 그렇다고 우와아앙~ 전쟁이다~ 하면 \"이새끼들 전쟁 끝난지가 언젠데 또 ㅈㄹ인가여\" 라며 반전여론에 개털되니 언론보도를 최소화 해서 전쟁 한걸로 암.. 암튼 빨리 끝낼려고 3.8 긋고 별짓 다 했지
그래서 양키들은 우리 전쟁할때 걔네는 전쟁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고 함
ㄴ 출처 : 카더라 통신
암튼 너무 전쟁이 규모가 작아서 기억도 안나는 포가튼 워가 아니라 잊고 싶은 포가튼 워 임..
전세계 Vs 중,소,북 해서 장담이 없겠냐
미국 참전용사 인터뷰 보니깐, 참전용사들이 가장 힘들었던게 아무도 자기가 그 전쟁에 참전한걸 알아주지 못한거라더라 -_-
미국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한국전 관련 서적 찾아보면 정말 쥐꼬리만큼 밖에 안됨..
얘야 이긴다는 장담이고 나발이고 애초에 질게 뻔한 전쟁이다. 라고 생각 했으면 파병 했겠냐? 에치슨라인 검색해보고 와라
\"그냥 한반도 소련 드삼 우린 일본만 막음여 ㅋㅋ\" 하고 전 병력 철수 시켰지 등시나..
아고 이제 겨우 전쟁 끝나고 평화모드 들어갔는데 확실히 이길지도 모르고 버려도 되는 땅으로 전쟁 하러 갔다고?
많이 알긴 개뿔을 많이 알아 가끔 뽀글이가 사고 한번 칠 때마다 언급 되고 슉 넘어가지... 규모나 역사적 기억이나 베트남에 비하면 형편 없이 밀린다.
정규전의 한국전 Vs 게릴라, 땅굴, 민간인사살, <-로 위장하다가 뒤통수, 등등의 베트남전
서구에서는 전쟁복구에 정신없던 시기라.. 동방의 작은나라에서 지지든 볶든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 탓이 클 거임. 시기상의 문제로 포가튼 워가 된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