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이야기:

흑표의 엔진은 화산터져도 화산재를 걸려 낼수 있다긔

물론 너무 많으면 시망


게르만족이 백두산 화산재때문에 이동했다거나

훗카이도 어딘가에 백두산 화산재 퇴적층이 존재하고

인도네시아 화산폭발당시에는 평균온도가 0.5도가 떨어져서 극심한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는데...

백두산이 터졌을때 북반부의 평균온도가 1도나 떨어졌다니 헐킈.....




지금 백두산은 4km x 2km 의 천지에 있는 물의 량이 워낙많고

또한 그 넓은 분화구(산의 높이는 낮지만 분화구의 크기는 세계에서 4번째안에 드는 엄청난크기)

이 칼데라에서 마그마가 분출된다면 그 량도 많을테고

그 마그마가 천치의 물을 날려버리면
(물에 식어서 마그마가 굳는다는 망상은 하긔말긔...
해저 수십~수백m에서도 수면위까지 식지않고 올라옴)

그 수증기량과 그 크기의 데칼라에서 분출되는 화산재가 ㄷㄷㄷ


이정도면 화산분쇄물(화산재가 폭발영향으로 잘올라가다가 어느순간 붕괴
--> 그주변 그냥 파묻힘

도 장난 아닐테고 그 화산재가 한 중 일 러의 정밀 산업에 영향을 줄테고

근 1~2달은 뱅기도 제대로 못뜰테고....

이거 완전 카오스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