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탄피는 105밀리 탄피임미카?
포탄의 불바다를 무릎쓰고서
화력덕후 벤플리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고향땅 부모형제 겨례를 위해~
http://www.army.mil.kr/media/song/song4.asf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오늘도 멸공의 햇불 아래 오늘을 산다~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
난 저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고서 구절 부를 때마다 찡했음. 졸라 간지 넘치는 군가임.
하지만 전선을 간다 만큼은 아님. 전선을 간다 가사는 부르다보면 감정이 북돋아 오름.
전선을 간다아님 전선을 깐다임ㅋㅋㅋ
멸공의횃불 노래를 기대했는데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정식군가는 아니지만 전장에 피는 꽃도 좀 돋긔 mms://128.134.37.102/VOD/Warsong/전장에피는꽃.asf
훈련병때 조교가 멸공의 횃불 가르쳐주면서 이 노래를 듣고 가슴에 무언가 감정이 느껴지면 넌 이미 민간인이 아니다라고 했었는데...
전부다 105미리 탄피 .... 155미리는 장약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탄피가 안남아요 ....
저 탄피는 105밀리 탄피임미카?
포탄의 불바다를 무릎쓰고서
화력덕후 벤플리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고향땅 부모형제 겨례를 위해~
http://www.army.mil.kr/media/song/song4.asf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오늘도 멸공의 햇불 아래 오늘을 산다~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
난 저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고서 구절 부를 때마다 찡했음. 졸라 간지 넘치는 군가임.
하지만 전선을 간다 만큼은 아님. 전선을 간다 가사는 부르다보면 감정이 북돋아 오름.
전선을 간다아님 전선을 깐다임ㅋㅋㅋ
멸공의횃불 노래를 기대했는데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정식군가는 아니지만 전장에 피는 꽃도 좀 돋긔 mms://128.134.37.102/VOD/Warsong/전장에피는꽃.asf
훈련병때 조교가 멸공의 횃불 가르쳐주면서 이 노래를 듣고 가슴에 무언가 감정이 느껴지면 넌 이미 민간인이 아니다라고 했었는데...
전부다 105미리 탄피 .... 155미리는 장약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탄피가 안남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