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침공전에 미국이 묵인해주거나 지지할걸 생각하고 침공했다는데 미국이 아르헨티나를 버리고 영국ㅇ을 지지하게된 이유가 뭔가요??
기갑이야기: 오소리오는 브라질전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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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아르헨-영국 저울질해보면 딱 견적이 나오잖.
SM6 GEM+(zxcv352)2010-06-21 23:36
당시는 신냉전기.
大元帥(eodnjstn)2010-06-21 23:37
그래도 아르헨티나가 저ㄹ런계산을했다는게 뭔가있을거ㄱ같아서염 ⓑ
석민이지(tls10754)2010-06-21 23:37
그야 미국의 전통적인 먼로주의에 기대한건데 그건 UN 설립 이후 좆망
大元帥(eodnjstn)2010-06-21 23:39
같은 민족이니까
ㅁ(110.11)2010-06-22 00:07
같이 1차 2차 세계대전을 협력해서 싸운 혈맹국이니까
ㅁ(110.11)2010-06-22 00:07
남미 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영국을 택한거임
ㅁ(110.11)2010-06-22 00:07
그리고 그 미국의 레이건과 영국의 대처가 소련을 무너뜨리고 냉전을 끝냄.
ㅁ(110.11)2010-06-22 00:07
이게 역사야.
ㅁ(110.11)2010-06-22 00:07
레이건이 집권하기 전에 이미 소련은 쇠퇴하고 있었음. 오히려 준비안된 냉전종식으로 러시아와 동유럽은 카오스로...
ㅂㅈㄷㄱ(222.106)2010-06-22 00:21
레이건 집권 이전에과 이후 브레주네프 집권기의 장기화로 소련 관료층이 썪어가는물이 되버림으로써 체제변화에 둔감함이 들어나고 여기서 발생된 부재현상이 냉전종식의 원인중 하나
царь(mega717)2010-06-22 00:23
레이건이 잉여인 이유 - 소련 좆망 시키고 나면 누굴 상대로 싸울꺼임 ?ㅋㅋㅋ
царь(mega717)2010-06-22 00:23
오히려 레이건은 냉전종식 앞당긴다고 제3세계 극우독재자들을 무분별하게 지원하는 바람에 훗날 두고두고 큰 후환을 남겼지.
ㅂㅈㄷㄱ(222.106)2010-06-22 01:13
이때 니카라과의 우익콘트라반군 지원을 금지하는 볼랜드 수정안을 통과시키고 좌익 산디니스타인민해방전선을 옹호한 사람이 2004년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였던 존 케리 상원의원, 당시 산디니스타의 지도자였던 다니엘 오르테가는 2006년 니카라과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해 지금까지 집권중
ㅂㅈㄷㄱ(222.106)2010-06-22 01:14
1차세계대전 이후로 구대륙의 위협세력에 맞서주는 칼받이 vs 단물 빨면 그만인 아랫동네 빵셔틀? 어떤걸 살릴래요?
산시파군벌(121.179)2010-06-22 01:25
아르헨티나가 김칫국먼저 마신것도 있고, 그때가 대처 수상 집권기라서 여성인 대처 수상을 만만하게 본 아르헨 정부의 실수도 있고, 팬텀 운용 가능한 아크로얄 항모가 퇴역하는 바람에 군사적으로 활동하기 좋다고 판단한 아르헨 군부의 의견도 있었고...
고각샷(122.111)2010-06-22 16:39
포클랜드전쟁의 딱 한가지 긍정적인 효과: 7년 동안 1만3천~3만 6천명을 죽인 아르헨티나 군사정권을 종식시켰습니다.
아르헨-영국 저울질해보면 딱 견적이 나오잖.
당시는 신냉전기.
그래도 아르헨티나가 저ㄹ런계산을했다는게 뭔가있을거ㄱ같아서염 ⓑ
그야 미국의 전통적인 먼로주의에 기대한건데 그건 UN 설립 이후 좆망
같은 민족이니까
같이 1차 2차 세계대전을 협력해서 싸운 혈맹국이니까
남미 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영국을 택한거임
그리고 그 미국의 레이건과 영국의 대처가 소련을 무너뜨리고 냉전을 끝냄.
이게 역사야.
레이건이 집권하기 전에 이미 소련은 쇠퇴하고 있었음. 오히려 준비안된 냉전종식으로 러시아와 동유럽은 카오스로...
레이건 집권 이전에과 이후 브레주네프 집권기의 장기화로 소련 관료층이 썪어가는물이 되버림으로써 체제변화에 둔감함이 들어나고 여기서 발생된 부재현상이 냉전종식의 원인중 하나
레이건이 잉여인 이유 - 소련 좆망 시키고 나면 누굴 상대로 싸울꺼임 ?ㅋㅋㅋ
오히려 레이건은 냉전종식 앞당긴다고 제3세계 극우독재자들을 무분별하게 지원하는 바람에 훗날 두고두고 큰 후환을 남겼지.
이때 니카라과의 우익콘트라반군 지원을 금지하는 볼랜드 수정안을 통과시키고 좌익 산디니스타인민해방전선을 옹호한 사람이 2004년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였던 존 케리 상원의원, 당시 산디니스타의 지도자였던 다니엘 오르테가는 2006년 니카라과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해 지금까지 집권중
1차세계대전 이후로 구대륙의 위협세력에 맞서주는 칼받이 vs 단물 빨면 그만인 아랫동네 빵셔틀? 어떤걸 살릴래요?
아르헨티나가 김칫국먼저 마신것도 있고, 그때가 대처 수상 집권기라서 여성인 대처 수상을 만만하게 본 아르헨 정부의 실수도 있고, 팬텀 운용 가능한 아크로얄 항모가 퇴역하는 바람에 군사적으로 활동하기 좋다고 판단한 아르헨 군부의 의견도 있었고...
포클랜드전쟁의 딱 한가지 긍정적인 효과: 7년 동안 1만3천~3만 6천명을 죽인 아르헨티나 군사정권을 종식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