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구소에서 \"중국이 쵸낸 쎄질지도 몰라요\"라는 드립쳐서 그런 걸로 아는데 말이야..
실제 미국의 두뇌 중에서는 미국의 세계 경찰 역할이 축소되면서 동북아 지역 패권이 일부 중국에게로 넘어가는 걸 감수해야 한다는 분도 있었지만..
결국 미국이 드립치니 쫄다구들이 대접해준다 -> 등소평이나 다른 지도자가 \"우리는 아직 자세를 낮춰야한다\"드립을 쳐도.. 현장에서 그게 안됨
-> 주변 지역 이권 경쟁 국가를 모두 건드려 버림-> 결국 중국의 패권은 동북아 \"일부 지역\" 에 한정됨
뭐 이시나리오 대로 흐르는 감이 있어서리.. 당시 미국의 예상보다.. 한국이 커버리는 바람에..
중국의 영향력이 미국보다 쎈 구역에 남한은 안들어갈 듯하고..
근데.. 내말은.. 실상 중국은 인도랑 동격 아님여?
미쿡이랑 중국이 아니구..
대만이랑 동격에서 미국이랑 동격까지 오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릴텐디....
그러게. 중국은 존나 쳐주고 인도는 그렇게까지 안 쳐주는건 왜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 우리가 중국과 가까워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 거 말고. 세계인들이 느끼기에도 인도보다 중국의 목소리가 더 큰거같아.
솔직히중국색휘들미국한테되지도않으면서 깝치는거보면 저러다한방에훅가겟다생각함
인도는 뭘 해도 추진력이 없어보인다는 느낌임.
인도가 뭔가 밍기적거리는 느낌이 있긴 있잖음 ㅇㅇ....
아준을 생각해봐영 아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