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하지였는데 뭔 멍소리..?\" 하면 할 말 없고, 일출과 동시에 기상하다 나몰라라 퍼질러 자니 이거 원 날이 갈수록 하루가 짧아 지는구나. 예비군 가기 싫어서 징징거리는 중. 밖에서 자는건 이제 지긋지긋….
하루는 길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길어. 하지만 하루안에 무언가를 하긴 힘들어. 이상해.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과 용서받지 못하는 사람중. 누가 더 나쁜사람인걸까 알 수가 없어. 알 수가 없어. 변하지 못하는 것과 변하는 것중 어느쪽을 따라 가야해? 나는 어느 쪽에 서있는 걸까. 어느쪽에 서야 만 할까? - \'아침\'의 \'딱 중간\'中 -
육상자위대네 ㅋㅋㅋ
저거 설마 대나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