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쌈이 먹고 싶습니다. 정말 슬프군 난 이등병시절 엄마가 해주시는 국수가 제일 먹고 싶었는데 전쟁속에서 저분은 오죽 하셨을까...
그러게.... 차가운 냉수가 마시고 싶다는 데서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함. 감사할 따름임.
ㄴ 아오 신보짓 작작좀 해라.
ㄴ지옥에 떨어질 사람 같으니
지금까지 신보군님이 좀 모자랄 뿐 나름대로의 철학은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건 진짜 좀 아닌듯
상추쌈이 먹고 싶습니다. 정말 슬프군 난 이등병시절 엄마가 해주시는 국수가 제일 먹고 싶었는데 전쟁속에서 저분은 오죽 하셨을까...
그러게.... 차가운 냉수가 마시고 싶다는 데서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함. 감사할 따름임.
ㄴ 아오 신보짓 작작좀 해라.
ㄴ지옥에 떨어질 사람 같으니
지금까지 신보군님이 좀 모자랄 뿐 나름대로의 철학은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건 진짜 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