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다큐 보고있는데
전차포로 곡사 쏘고 있네 ㄷㄷ
이거 뭐 칼리미터는 둘째치고 겨냥대도 없을텐데 도대체 뭘보고 때리는거지;; 그리고 저게 효과가 있긴 한가 ㄷㄷ
와 근데 그냥 다큐로만 보고있는데도 진짜 얼마나 치열했나 느껴지네
책으로만 볼때는 낙동강 방어선이 치열했다곤 하지만 저렇게 다큐로 생존자들이 증언하는거 보니
50명 보충되면 다음날 되면 거의 다 죽고 또 보충대고 죽고 반복에
부식이 올라와도 먹을사람이 없엇다... 다 죽어서 이런거 보고있자니
눈물난다ㅜ
저거 수학과 출신 보병들이 땅파줘서 잘맞았다고함 ㅋㅋ
산악 지원용.
아니라 원거리 산악 벙커 사격.., 원거리 산 표적으로는 포 고각이 올리가지 않아서리 앞을 높여서 사격., 통상 5천 거리 정도의 산 꼭대기 토지카가 표적.,
곡사 사격도 한다. 겨냥대도 있고.., 밀리계에 수직 수평 수포 등등 포병하고 동일한 기자재 다 있었다. 겨냥대는 야간 진지 점령시에도 운용되고.., 주간에 미리 사격각을 측정한 다음 빠졌다가 야간에 은밀히 진지점령 야광 겨냥대로 포병처럼 사격각을 잡고 무시야 사격도 가능.., 또 주야 미리 표적 잡아 놓고 밀리계만 보고서 무시야 사격도 한단다. 물론 당시 전차들.., 야시장비와 활강포가 나오면서 간접 시격은 사라졌다는거.
할 경우 .., 기준 표적으로 한 발., 2탄 부터는 좌우상하로 1밀리씩 각 한발씩.., 총 5발 제압 사격 방식. 기총도 능선 뒤로 탄을 넘겨서 제압 사격하는 방식도 있고.., 건물 뒤에 숨어 있는 적을 제압하는 사격 방법도 잇고.., 간단해. 보이는 건물을 때리는게 아니라 뒷 쪽 반대벽면을 때리면 그 반대 은페 벽에 숨어 있는 적들은 비산 파편으로 아작.., 기총도 그 반대 벽면에 난사..,
화력전으로 바뀌었다. 개떼같이 죽었다는 허위.., 또 미군이 계속 증강되고 있었고 .., 한국군은 낙동강부터는 전력이 축척이 되는 상황이었기에 지속적인 증강이 되고 있었는 시기.., 반면 북한애들이 지숙적으로 소모되고 있었다는 사실..,
보충병 올려 보내는 족족 다 죽었다는 한국군 해당 사항이 아니라 북한군 해당 사항.., 한국군은 지속적으로 충원.., 장비도 병력도..,
하지만 저건 고지에 직사.
신보군 경보
실전 뛰신분이 그랬다는데 뭔 말임?? 50명 보충 받아서 그담날 10명 남았다자나.. 실전 뛰신분이!!!
신보군님도 참전용사였던듯
신보군이 붙었음으로 망한글
다음날 10명이 되는 상황을 군사적으로 전멸 상황이라고 한다. 즉 대부분의 증안에는 과장이 있고 착각이 잇다는거. 통상 자기 눈에 보이는 상황만 인식하는데 그걸 기준으로 전체 상황을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증언하는 행태.
50명 중에 5명만 죽으면 그 부대는 사실상 없는 부대.., 이 상황을 바꾸어 있게 만드는게 재빠른 재편..,
분대에서 한 명만 죽으면 그 분대 임무 수행능력은 제로.., 몇 더 죽는 경우는 임무 수행 능력 제로 상태에서 도주하다가 눈먼 포격 등에 희생 상황.
글쓴이는 신보군의 글을 지워주기 바랍니다.ㅠ 늅뉴비로서는 한번씩 혹한단 말이에요 잉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