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6/22/0503000000AKR20100622058300083.HTML?template=2089

중국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지난 5월 3∼7일 방중을 통한 북.중 합의를 이행하고 양국관계 증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리위안차오(李源潮) 공산당 조직부장이 21일 밝혔다.

신화통신은 김 위원장이 방중했을 당시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북.중 양자 실무협력 증진과 관련해 중요한 합의를 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신화통신은 김 국토상 일행이 지난 12일 방중해 톈진(天津)과 다롄(大連), 선양(瀋陽) 등을 방문했으며 14일에는 왕자루이(王家瑞)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면담했다고 전했다.

김 국토상을 포함한 노동당 우호대표단은 47명으로 구성됐으며 22일 고려항공편으로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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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6/21/0503000000AKR20100621157000083.HTML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지난 5월 3∼7일 방중 이후 47명의 북한측 실무대표단이 10일 가량 중국을 방문해 김 위원장 방중 \'후속조치\'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통은 \"김창룡 단장이 직책은 국토환경보호상이지만 실제로는 국토분야 관련 업무에 비중이 있는 만큼 톈진과 다롄 등 개방구에 대한 방문을 통해 그와 관련한 실무적인 검토를 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일종의 김 위원장 방중 후속조치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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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3성은 물론 훨씬 옛날에 우리영토였던 곳까지 돌려받았음.

고려연방공화국은 영토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인구 2억은 되야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