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에너미 엣 더 게이트 , 퍼시픽
등에서도 최소한 자신의 여인과 헤어지거나
같은 부대내에서 서로 몰캉몰캉 한 감정이 생기거나
해도 괜찮은 평가를 받잖아...
일단 멜로 나온다고 깔건 절대아님
주인공이 그 난장판속에서 살려는 의지가 되기도하고
또한 이 여자의 삶을 바탕으로 당시 여성인권이 열악하던 시대의
남자는 전쟁터로가고 여자혼자남아 생활하는 모습으로
전쟁은 군인 뿐만 아니라 민간인 특히 아동 여성 노인에게 참혹하다는걸 나타낼수 있는 소재가 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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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문점 1~2차대전당시 여자들이 공장서 밀링하고 선반하고 쇠깍고 기계 돌리고
산업전반적으로 참여하고나서 여권신장을 시작되고 그것을 페미니스트운동으로 승화한거잖아....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남자들이 전쟁터로 간다음에 여자들의 산업 참여도는 여전히 낮고
그로인하 여권신장도 없었음? 근대 이전에 중세의 고려에서도 여성인권이 높았던 이유중 하나가
전시에 여권이 평소보다 올라가서 그런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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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으로 그 전쟁뿐만 아니라 그 배경대해서도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
그런데 진짜 까야할껀
전술 교범 비슷한거라도 읽어보고 시나리오 써야하는거 아닐까?
무슨 1950년의 전투가 1492년의 임진왜란때 공성전과 양상이 비슷하고
삼국시대 병사들이 조선시대병사보다 개인무장이 훨씬좋고
기관총진지하나로 1개 중대를 막아내고
북한군 소총탄이 한국군 지프문짝조차 뚫지못하고
아이리스에선 오주 오글거리는게
아니 백산이나 정준호같은 특급요인을 호송할때는
(특히 범인이 빠져나갈수 있게 공격받을 확률이 높았음에도)
선발대 본대 지원대로 나누어서 2~3대씩 제대를 이루어서
수십~수백m 단위로 7대 이상이 떨어져서 가야하는게 정상아님?
그리고 NSS측뿐만 아니라 아이리스측도 그렇지
그런 터널 바로 앞에서
상대 차량을 공격하고 더군다나 그 차량에 전투병력까지 타고 잇을텐데
그냥 도로를 물건이나 다른 차량으로 봉쇄치도 않고
그냥 도로에 쭉 나란히 서서
기관단총 소총 심지어 권총까지...
그냥 탄막형성해서 적 차량을 잡는다는게 말이됨?
차량시선에서 우측은 절벽 좌측은 언덕
후방은 터널 앞은 뻥뚫린도로
당연히 공격측에선 도로를 물건이나 차량으로 봉쇄하고
터널위 좌측언덕 위 그리고 차량뒤에 병력을 분사배치하는게 기본아님?
그건 전술을 몰라도 머리만 굴리면 되는건데...
그냥 도로를 일렬로 사람이 막고 서 있다가
타타탕탕탕 ....
내가 보기엔 멜로를 넣는걸 까지 보단
전술 무기 전투양상 전투장면등
고증을 까야함
내 생각인데, 이거 우리나라 인구가 작아서 그래./.. 우리나라 인구가 많았으면 정석밀덕인구도 그에 비례해서 많았을꺼고, 그 정석밀덕인구를 잡으려고 고증도 철저히 나왔을 수도 있는데 대한민국에 정석밀덕이 많아봐야 얼마나 많겠어..일단 나도 잘 모름 ㅜㅜ
한국 드라마에 뭘 바라심.. ㅡㅡ;
밀덕이 전쟁물 고증하면 레알 시망. 군출신이 고증해야지 왜 밀덕이 고증함?
한국 드라마는 뭐가 주제건간에 \'주된 내용\'이 멜로에다가 막장 삼각관계 꼭 들어가줘야하잖아. 액션이나 밀리를 원하는 사람이 보면 멜로에 학을 땔수밖에 없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