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도로는 2차선
적 차량은 터널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터널위는 병력이충분히 올라간만큼의 땅이 있고
적 차량시선에서 우측은 낭떨어지 좌측은 완만한 언덕이다.
뇌가 있는 지휘관 내지 지휘자 라면
도로를 차량과 물건으로 봉쇄후
차량과 물건뒤에 병력배치
적 좌측과 적의 후방이 될 터널위에 병력배치
그런데 아이리스는? 6명이서 밀집사격 그것도 권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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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S도 이런 상황이라면 차량을 3대가 아닌
적어도 5대는 동원해서
선발대 1대 본대 2대 후발대 1대 로 수십m~수백m 의 거리를 유지하는게 정석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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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이리슨 ㄴ 머다?
육군 교본에 적 차량 잡는법이라고는 나와 있지않겠지만
적어도 육군 교범좀 보고나서 대테러 교본좀 보고나서
머리아주 약간만 굴리면 나올수 있는 장면 아님??
게다가 운전병과 조수선에 앉은 상관은 병신도 아니고
터널 다 빠져나갈때 까지 도로에 계속 일렬로 서있던 PMC용병들을 발견못함
교범이나 교본류는 대개 대외비취급 아닌가? 아님말구
이제보니 그것도 5이명이나 권총 그권총에 뚫리는 NNS 대테러차량.... 그나마 한명또한 기관단총..
ㅇㅇ 교본은 촬영및 가지고 나가는게 불가능하지만 군에 있을때 교본본 사람이야 많고 요청하면 조금은 지원해줄수도 있음 아니 그보다 교본이고 뭐고 안읽어도 저건 작전은 구상가능한데 ㅉㅉ
디워에서도 SWAT들이 일렬 횡대로 기관단총 연사 실미도에서도 일렬 횡대로 소총 연사 이거 빠지면 섭섭함 ㅋㅋㅋ
애기들이 장난감 가지고 놀 때 군인들 양쪽에 일렬로 세워놓고 빵야빵야 하는거 생각하면 됨. 감독 머리들이 그수준임.
한국드라마그렇지뭐...멜로물이나넣고 고증따윈아웃오브안중 중국욕할게못되내 ㅡㅡ
그거랑 그거는 상황이 다르지않음 디워는 몰라도 실미도는 그 장교새끼가 절벽에 서 있었으가요
주 시청자층이 그런걸 원하지 않으니까요.
멜로물 넣는건 너무 까지 말긔.... 진주만 퍼시픽 에너미 엣 더 게이트에서도 멜로물 나옴 물론 고증만 잘 살려주고 전쟁이 아닌 멜로를 주로 넣는다면 문제...... 아예 처음부터 그 베트남전 영화 님은 어디에 인가? 기억이 잘안나는데 그런 영화처럼 멜로를 표방한것도 아니고 전쟁영화나 전쟁물이면 멜로는 부수적인걸로 빼긴해야지..
저런 전술 무기등의 고증잘맞춘다고 시청률이 떨어지지도 않음
멜로 넣는걸 손발 오글거린다고 까면안되고 다만 전쟁보다 멜로가 우선순위가 되는 건 까야지...
ㅇㅇ 격투신은 다른나라에 비해서 딸리지않는듯 그런데 한국은 너무 조폭을 그동안 미화시켰어
에너미 엣더 게이트도 멜로물 실컷넣고도 고증잘맞추니 인정받잖아... 그게 우리에게 필요함
ㅇㅇ 진짜 활어깨에 차고 허리에 차고 ㅋ 그런데 촬영할때 들고하면 더 불편할텐데 왜 항상 들고 다니게 하지?? 일본놈들이 1대1대결때 한손엔 칼 한손에 칼집들고 설친 예가 있어서 그런가?
이제 앞으로 추노같은 제대로된 조선시대 무장고증이 나왔으면 예전에 종영한 천추태후 피디등 제작진일동이 뭐라고 변명한줄 암? \"고려갑주에 대한 사료가 부족하다 \"
추노는 빨래도 잘 못하는 형편이었을텐데 옷에 달린 털들이 다 뽀송뽀송 ㅋ 전우는 얼굴들은 지저분한데 머릿결들은 다 반짝반짝 ㅋ
그래서 반지의 제왕 팀에게 옷감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놓고 \":이거 반지의 제왕팀에서 만들었음 ㅋㅋ\" 라고 자랑까지 하더군요 그 입으로...
이솝 이사벨라가 쓴 조선기행문에 보면 조선인들은 옷을 깨끗이 빨아 입고 다니고 모자패션도 뿐어나서 배워야한다고 했음
아이리스는 칭찬받은구석이 하나도 없엉ㅋ! 영상/연출을 저따구로한다고 열렬히핏대세우던게 생각나네요 으아니 핸드그립기법?
뿐어나서 _>뛰어나서
그런데 천추태후 제작진의 \"고려갑주 사료가 없었다.\" / \"이 갑옷옷감 반지의 제왕팀이 만듬 어때 뽀대 나지 ㅋㅋㅋ\" <--- 이게 현실
그런데 고려 전통 갑주가 빛을 발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또한 우리게 나인 서양식갑옷을 써야하는 이유는 뭐야?
사극을 빙자한 판타지물 더이상 뭘바란다는게 힘듬
추노는 그냥 어쩔수 없이 주인공들의 힘든삶을 보여주기위하여 그럴수밖에 없었고 추노는 활과 환도를 패용한것만으로도 높이 평가
양반집에서야 옷 잘 빨아입었겠져. 추노들의 캐릭터들과 설정을 생각해보삼. 옷 빨아입고 다닐 형편들인지. 그리고 못 빨아입었다는 설정으로 옷에다가 검댕 칠은 해놓고 옷에 붙은 털은 퍼 패션 마냥 뽀송뽀송 하니 하는 말임
일단 태사기야 그냥 원래부터 판타지물을 표방했으니 그렇다 치고 대조영에서나온 105mm 포탄위력에 맞먹는 화차 / 많지도 않은 고구려온건파 많이나오고 무장이 틀리는등 역사왜곡 신나게 // 주몽에서는 화약개발 전인데 방패연을 그렇게 수백을 나란히 엉키지않게 올린다음에 적 진지위로 불비를 뿌리고 적은 그것도 발견못하고 대응치않았다는점... 모두 판타지임....
이쇼이사벨라가 말한건 모두 였음 평민들도 옷을 굉장히 잘빨고 아주 희게 입었고 모자패션도 뛰어나니 영국도 배울필요가 있다고 강조 //뭐 거기에 나오는 추노꾼들이야 빨아입고 다닐리가 더 말안되는건 그시대 그인간들 교육수준 그당시 여권으로 꼬맹이가 온전한다는게 말이 안됨(ㅋㅋ ㅋㅋㅋ 발그레)
일렬로 라인배틀하는건 분명히 깔거리다. 어딜 80년대 홍콩 느와르에서나 볼법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ㄱ-;;
소리도 60년대 영화와 같은소리 //화승총은 진짜 잘표현한거임 화승총 각궁 환도 3개만으로 추노는 높이 평가해여ㅑ함
그것도 한명만 기관단총 5명 권총 상대는 차량 ㄷㄷㄷ
사격 자세도 다 시망
본격 손발 퇴갤
http://pds9.egloos.com/pds/200807/03/36/f0051236_486cb4cd066f7.jpg
한국은 안된다능...
HD가 나오기전인 1996년도에는 그래서 이렇게 갑주를 제작했었나?
http://blog.chosun.com/web_file/blog/175/11675/1/%C0%CC%BC%BA%B0%E8.jpg
뭔 말도 안되는 개소리는
ㄴ 아니 내말은 러브라인을 넣어도되 그걸 전쟁전개보다 우위에 두지만 않으면 말야....그런데... 고증을 좋게한다고 아줌마 시청률이 떨어지는것도 아니잖아,.
제일 짜증나는건 저따구로 연출하고 저따구로 시나리오 쓰고 PD입네, 작가네, 하면서 거들먹거리고 다닐거 생각하니 참... 한심하단 생각 밖엔 안듬.
24는 국방부 장관이 테러리스트 몇 명한테 납치 당하는데, 이 정도면 양호 한거지
칼데라를 데킬라라고 싸지른게 더 오그라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