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 꼬맹이가 그당시 인간들 교육수준이나 여성인권들을 미루어 봤을때
꼬맹이가 온전하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했어...


그런데 예전에 무슨 역사다큐보니...



어떤 살인사건이 있었고 그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3명의 남자가 지목되었는데

3명모두 입이 맞지않고 이상하다는거야 그런데 살인했다는 정황은 부족...

알고보니 아랫마을 처녀를 윤간하러 갔었고

차후 조취는 이 처녀가 처벌을 원치않아서 그냥 곤장 몇대치고 풀어줬다는거야...

이게 가능한 얘기?

 처벌을 원하건 하지않건 세종/성종때 한 비(여자노비)나 성종대 어우동같은 여자들은  섬에 구금/사형등을

받았을만큼 성에 폐쇄적인 사회였는데 이게 가능?

그리고 조선시대 양반들이 자위기구를 사용했는 뻘소리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