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 꼬맹이가 그당시 인간들 교육수준이나 여성인권들을 미루어 봤을때
꼬맹이가 온전하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했어...
그런데 예전에 무슨 역사다큐보니...
어떤 살인사건이 있었고 그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3명의 남자가 지목되었는데
3명모두 입이 맞지않고 이상하다는거야 그런데 살인했다는 정황은 부족...
알고보니 아랫마을 처녀를 윤간하러 갔었고
차후 조취는 이 처녀가 처벌을 원치않아서 그냥 곤장 몇대치고 풀어줬다는거야...
이게 가능한 얘기?
처벌을 원하건 하지않건 세종/성종때 한 비(여자노비)나 성종대 어우동같은 여자들은 섬에 구금/사형등을
받았을만큼 성에 폐쇄적인 사회였는데 이게 가능?
그리고 조선시대 양반들이 자위기구를 사용했는 뻘소리도 사실?
인간이 암만 고상한척해봐야 섹스의 노예입죠 헤헤..?
어우동은 섹스에 취했다기보단 이혼후 그당시 여권등이나 사회에대한 불만으로 그런일을 벌인듯
여권에 저항하기위해 난교에 가까운행동을 했다고 보기엔 이혼의 원인을 생각해보면 단순히 음기가 너무 강한사람이었던듯
아마 수백명의 사람과 관계를 맺었던가... 그것도 양반부터 노비까지..
그런데 칠거지악상도 보면 웃긴게 왜 음탕한여자는 안된다고 지랄하는거임? 웃기게 그당시에 먼저 관계를 요구하면 음탕... 여자의 성욕이나 성감은 전혀 인정치않고 있으면 더럽게 봤었지.... 오죽하여 뭐라도 그 시 알지? 행과연이 없는시... 변소를 가다가 옷깃이 문지방에 낀건데 신부가 그세를 못참고 잡아당기는줄알고 음탕해서 못서먹겠다면서 그냥 그길로 길을 떠나고 40년후에 찾아가서 그모습 그대로 있었고 살짝 건드리니 초록재와 다홍재로 내려앉았다는 시..
뭐 이런일이 지금도 벌어지는게 아랍국가.... 성교시 애액이 나오면 음탕한 여자임... 그새끼들 뻑뻑해서 어떡하지?
ㄴ ㄴㄴ 외음순, 클리토리스등 외부성기를 절단후에 꿰멤... 여아들이 성적으로 타락하는걸 방지키 위해서 라나 그럼 남자들 귀두잘라도 임신시키는거 가능하니 자르지그래...
이슬람 지도자들은 그게 무슨 신의 뜻이라는데 코란을 뒤져봐도 그런건 업긔
어우동은 일반 성관련 사건들과는 좀 다른게 거물급 인사들이 너무 많이 얽혀있었습니다.
세종때 사건은 왕세자비와 관련되었고 어우동은 정승급 인사들 까지 관련된 사건이라서 그런것이지. 남녀차별이라던가 성적 문제가 아님.
ㄴ 그얘기가 아님 한 사비인지 관비 인지를 모르겠지만 여종이 양반들만 골라 사냥 얼굴이나 몸매 조임이 좋았는듯.... 결국은 세종이 이여자를 유배시킴.... 어우동은 노비~정승까지..
그때 왕세자비가 내시랑 붕가한거랑(어? 내시가 어찌 붕가? 그런데 나중에 내시가 봉이 아닌 알을 잘랏고 알만 자르면 발기는 가능하지않음? 그럼 할수 있는거 아님?) 어느 왕때인지 모르겟지만 세자빈인가가 레즈
동시대 조선만큼 여성인권이 높은 사회가 있었음. 조선 중기까진 첫아이가 장성할때까지 친정집에서 생활하고(데릴사위제-덕분에 종종 처제랑 관계하는 문제가 발생하긴 했지만) 민며느리제는 당시 중국습속임. 남녀상관없이 돌아가며 제사및 평등한 재산상속. 호적에 외손자들도 올라가는 상황. 성종때 과부재가 금지법이 나왔다지만 지켜지지 않앗고 이황의 며느리도 재가 했음. 임란이후 사회가 급속도로 유교화 되면서 모든 전통이 중국화 되면서 남녀차별이 심해진 것이지. 조선 유학의 문제로 보긴 힘듬.
세종 세자빈이 레즈엿음. 조선의 법은 여종이 관계를 거부하면 여종 손을 들어줌. 판례도 있고. 다만 관비의 거부는 불법.
동시기 유럽과 유목민은 닥치고 여자는 물건임. 이긴자가 여자의 마음에 상관없이 차지하고 정조대에... 일례로 미국마저도 이차세계대전 전까진 조선보다 못한 여성권리를 가졋음. 근대사회보다 더한 여성권리를 가진 중세사회가 조선임.
거기다 칠거지악이 있지만 그것을 방어하는 삼불거도 있음. 칠거지악이라해도 삼불거에 들어가면 못내보냄. 또한 양반사회는 자신의 처에게도 공대를 해야하고 재산권은 처가 지님. 아무리 남자가 지가 사랑해서 첩을 들엿다해도 일반적으로 첩은 남자의 사랑을 무기로 처에게 함부로 못함. 첩은 바로 처에게 달라붙어야 집안노비나 처의 자식들에게 괄시를 안받음. 이건 조선후기까지도
삼불거?
어? 여성권리가 신장된건 1차대전아님? 1913년 여성선거권쟁탈 운동 1914~1918년 1차대전중 미국 유럽의 여성들은 활발한 산업활동-->여권신장 이 테크아님?
선거권이 있어도 재산권과 여성 대다수의 직업은 가정주부. 미국은 이차대전 여성의 전쟁물자생산등의 참여로 권리가 급속도로 신장된것
그러고 보니 조선때는 며느리에게 시어머니가 곳간열쇠를 맡기는 풍습이 있다고 들음
그거고 보면 마를린 먼로의 곡중에서 당시 미국에 남자들이 여자의 처녀성을 강요하는걸 까는 곡도 있었다지..
삼불거란 칠거지악에 속해있어도 . 집안사정이 어려울때부터 같이살아온 처, 시부모의 상을 같이 치룬 처, 돌아갈 친정이 없는 처는 못버린 다는 것. 근데 이게 다걸리지. 결혼해서 시부모 상을 안치루거나, 집안이 어려웟단 기준이 되는게 없어. 거기다 집안 재산권 즉 곳간열쇠가 손에들어오면. 가정사는 처마음대로. 남자가 버리고 싶어도 못버림.
그런데 지금은 어째 이모냥? 교과서에 나온 통계에 따르면 아직도 남녀임금차 25%, 아직도 처녀성 드립치고...
시어머니가 곳간열쇠 맡기는 풍습은 조선 중기 이후 즉 민며느리제이후에 나온 여성의 권리 강화책. 조선 중기까진 여자재산은 친정에서 받고 남편의 재산도 처가관리. 거기에 생활하는 곳은 친정.... 동시기 세계어느나라와 비교해도 최고의 여성권한을 가진 나라로 볼 수 잇음.
조선중기이후 유교화-(유학이 아닌 더이상 학문이 아닌 종교)와 일제 잔재.
즉 여성인권이 개판된건 임진-병자 등 양란으로 인한거임?
조선 지배층의 유학의 관념화와 소중화. 비유교적 관습 폐지로 약화되긴 햇지만. 그래도 동시기 여성권리보단 높음. 최소한 관비만 아니라면 최소한의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엇으니 종이라 할지라도. 일제시대가 큼. 조선후기까지도 여성이 호주가 될수 잇었는데 일제시대 이후 불가능
조선말기 삼정문란과 일제의 약탈, 전쟁까지의 어려운 상황이 거듭됐으니. 살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 지속되었으니 남성의 권한이 커지는게 당연한 것이고
일본은 오히려 17세기이후 여성의 권리가 올라가지않음?
조선후기라 할지라도 양반들의 집안 재산권은 처가 가짐. 여성의 권리가 개판된건. 일제와 한국전쟁이 큼. 러시아는 2차세계대전이후 남자가 고향으로 돌아갔는데 그마을에 남자가 그 하나 였다지요.... 이럴 경우 남성의 권리는..
이원복의 먼나라이웃나라 일본편에 보면 여자가 경공업등 직물산업참여하여 그때 일본경제의 올린 주인공중 하나가 직물산업의 여성들이라는데..
물론 이원복이니 개드립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래도 조선만 못함. 조선에 비하면 일본의 여성은 물건임. 조선후기라 할지라도.
일본은 여자가 존대 남자가 반말... 이게 아직도 남아 있긴함... 물론 길가다 부딪혀서 죄송하다고 고개를 3번이나 숙이는게 일본이라지만 이러한 가식도 일본에선 사라지고 있다고...
러시아의 병력소모는 ㅎㄷㄷ. 그병력은 모두 남자로 보면 되니 그정도나 죽엇으면 남녀 성비가 불균형이 되는 것은 당연함.
러시아 여성들은 저격수나 기관총 사수등 전투인력으로 많이 쓰지않았음? 자유세계보다 많이 전투원으로 많이 쓴듯
2000만명이나 사망했으니.... 만일 소련이 미국과 대결치않았다면 소련이 누렸을 국제적권리는 막대했을듯...
여성의 전투참여와 남성의 전투참여율은 비교불가. 그에 대한 희생도 비교불가. 사상자는 그냥 다 남자라고 봐도 무방.
기관총진지를 잡은 2명의 러시아 여군이 업드려 떨고 있고 주변에 시체크리 그리고 권총을 겨누고 있는 독일군 장교... 그 러시아 여군 둘이 죽지잘맞아서 고지로 향하는 독일군을 엿먹이고 많이 죽여나봄 뭐 결국은 운좋으면 그냥 죽었겠고 운나쁘면 윤간당하다가 불상히 죽었겠지.... 참 전쟁은 남자보단 여자에게 가혹한듯
전쟁은 전쟁중이나 전쟁후나 여성에겐 가혹. 독일군이 진군하면서 소련여자들 강간. 소련군이 진군하며 독일여성들 강간.... 피와 복수가 난무.
민간인 학살이야 적과 착각이나 그 민간인의 배밴행위등으로 일어날수 있지만 강간만큼은 즉결처분권이라도 행사해야한다고 생각함
뭐 최은희가 6 25당시 신의주에서 북한군 수십명에게 강간당하는등 6 25때도 이런일은 일어났었음
전후엔 성비불균형과 산업시설 파괴로 인한 힘든시간... 이건 여성이 더힘든건 당연.
http://blog.naver.com/miura45/20041223309
<<-자료 찾다본 헛소문 퍼트리는 병신들
전시에 강간하는건 내생각은 성욕보단 파괴심이나 폭력성 아님 우리가 이겼다 거지들아 이거 이것같어.... 지리산에 있던 빨치산에 참가했던 여성들은 실제로 수개월간 생리가 끊기도할만큼 목숨이 걸린 급박한상황속에서 일어난 강간이나 윤간은 폭력성이나 증오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