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소련의 제트전투기 비행단이 군사고문단을 빙자해서 전투출격도 했을걸여, 물론 국제법 위반이니 걸리면 개조투망
m1a1carbine(m1a1carbine)2010-06-23 13:15
ㄴ강원도에 당시는 이북이었으나 현재는 남한인 곳은 낮에는 UN군이 들쑤시고 밤에는 인민군도 아닌 소련군이 들쑤셨다 합니다
;;(59.7)2010-06-23 13:19
이건 또 무슨 소리임
m1a1carbine(m1a1carbine)2010-06-23 13:21
님께서 말씀 하신 전투출격 뿐만 아니라 ,전쟁 전부터 끝까지 대놓고 관여 했다는 말이겠죠.
;;(59.7)2010-06-23 13:23
아니 강원도에 무슨 스페츠나츠가 들쑤신다는 말임 잠시만 나 이거 처음듣는 얘기인데
m1a1carbine(m1a1carbine)2010-06-23 13:25
왠 스페츠나츠;; 그냥 일반 소련군이요ㅎㅎ
;;(59.7)2010-06-23 13:29
;; // 햏도 첨 듣는소리. 죄송하지만 정보의 출처를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뮻ㅇ뮤1(125.130)2010-06-23 13:34
ㄴ어제 인터넷 뉴스요 6.25 60주년 관련 해서 인터뷰 하러 다니는 내용이었는데, 당시 강원도 거주 하시던 할아버지의 증언 이었습니다
;;(59.7)2010-06-23 13:50
ㄴ 주소를 첨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2nd(mapaea1991)2010-06-23 13:51
스탈린이 1950년 8월 체코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서 소련이 한국전쟁 당시 직접개입을 꺼리고 유엔 안보리결의시 비토권까지 포기한 이유를 알 수 있음. 그 당시 스탈린은 미국이 전쟁에 개입함으로써 주된 시선을 유럽에서 극동지역으로 돌려 소련의 유럽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 확대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음.
ㅡ,.ㅡ(222.112)2010-06-23 13:52
그것 말고도 쇟 아버님이 어릴적 탈북하신 탈북2세 인지라, 아버님께 들은적도 있구요.
;;(59.7)2010-06-23 13:52
으아니 주소까지는 기억 못합니다 오만 뉴스 집합소인 네이트 인지라.
;;(59.7)2010-06-23 13:53
어제본 다큐에선 공군과 포병을 지원했다고 하더군요...물론 천국님하들의 심기를 건들지 않기위해 중공군+인민군 복장을 하고...소련의 한국전쟁계획하에선 38도선이 돌파될경우에 중공이 육군을 지원하고 소련이 항공을 지원하는 거였는데...
공포의총합^^(sys7909)2010-06-23 13:53
스탈린대원쑤가 항공전 지원을 꺼리다가 겨우겨우 지원해줬다군요.(원래는 중공+인민군 항공세력 육성해서 너희가 알아서 해 알간?하려고 했는뎅)
공포의총합^^(sys7909)2010-06-23 13:55
;;// 대충 오마이뉴스인지 뉴데일리인지 정도는 기억 안 나시나요?
22nd(mapaea1991)2010-06-23 14:00
ㄴㅋㅋㅋ제가 자칭 보수라도 그 두 언론은 쳐다도 안보는지라 아닐거에요 ㅋㅋ앜ㅋㅋ뉴데일리 ㅠㅠㅠ
;;(59.7)2010-06-23 14:00
무슨 스페츠나츠? 엉? 뮝미?
네비룽(magichur)2010-06-23 14:05
그거 노컷뉴스 기사임. 소련군이 아니고 \"밤엔 인민군 낮엔 미군\". 근데 우리 부모님 고향도 수복지구인데 그 기사 상당히 기자 생각대로 인텁 내용을 몰고간 기사인거같음.
Skidrow(61.105)2010-06-23 14:06
그 할아버님은 소련군 이라 하셨는데요..;; 무슨 사투리 였는데 쏘 뭐였더라
;;(59.7)2010-06-23 14:08
기사에는 러시깽이라고 나왔는데 로스케임.(기자 ㅄ) 근데 로스케 치하에서 살았단 얘기는 6.25 나기 전 얘기임. 전쟁 나기 전에 낮과 밤의 마을 주인이 달랐다고 하는거는 완전 개소리고. 하여튼 그거 내용 시망인 기사임.
Skidrow(61.105)2010-06-23 14:11
또 if 떡밥이야?
네비룽(magichur)2010-06-23 14:12
수복지구 사람들을 먼가 남과 북 어느쪽에도 속하지 못하고 양쪽에서 고통받으면서 살아간 경계인들쯤 되는 것처럼 기사를 써놨는데 그런거 없ㅋ엉ㅋ
Skidrow(61.105)2010-06-23 14:13
소련참전=3차세계대전
v(211.218)2010-06-23 15:11
소련은 대리전쟁을 하길 바랬으니깐. 레알 미국 있는데 소련까지 갔으면 3차대전
엠알이(rkfkaksh)2010-06-23 16:13
if떡밥이 아니라 실제로 소련군 조종사들 참전을 했음. 물론 천조국 조낸 무서워서 안걸릴려고 발악한 것도 사실.
호이 둠스데이의 현실화?
김일성이 소련군 장교 였는데 무슨 소리인가요?
아마 소련의 제트전투기 비행단이 군사고문단을 빙자해서 전투출격도 했을걸여, 물론 국제법 위반이니 걸리면 개조투망
ㄴ강원도에 당시는 이북이었으나 현재는 남한인 곳은 낮에는 UN군이 들쑤시고 밤에는 인민군도 아닌 소련군이 들쑤셨다 합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리임
님께서 말씀 하신 전투출격 뿐만 아니라 ,전쟁 전부터 끝까지 대놓고 관여 했다는 말이겠죠.
아니 강원도에 무슨 스페츠나츠가 들쑤신다는 말임 잠시만 나 이거 처음듣는 얘기인데
왠 스페츠나츠;; 그냥 일반 소련군이요ㅎㅎ
;; // 햏도 첨 듣는소리. 죄송하지만 정보의 출처를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ㄴ어제 인터넷 뉴스요 6.25 60주년 관련 해서 인터뷰 하러 다니는 내용이었는데, 당시 강원도 거주 하시던 할아버지의 증언 이었습니다
ㄴ 주소를 첨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스탈린이 1950년 8월 체코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서 소련이 한국전쟁 당시 직접개입을 꺼리고 유엔 안보리결의시 비토권까지 포기한 이유를 알 수 있음. 그 당시 스탈린은 미국이 전쟁에 개입함으로써 주된 시선을 유럽에서 극동지역으로 돌려 소련의 유럽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 확대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음.
그것 말고도 쇟 아버님이 어릴적 탈북하신 탈북2세 인지라, 아버님께 들은적도 있구요.
으아니 주소까지는 기억 못합니다 오만 뉴스 집합소인 네이트 인지라.
어제본 다큐에선 공군과 포병을 지원했다고 하더군요...물론 천국님하들의 심기를 건들지 않기위해 중공군+인민군 복장을 하고...소련의 한국전쟁계획하에선 38도선이 돌파될경우에 중공이 육군을 지원하고 소련이 항공을 지원하는 거였는데...
스탈린대원쑤가 항공전 지원을 꺼리다가 겨우겨우 지원해줬다군요.(원래는 중공+인민군 항공세력 육성해서 너희가 알아서 해 알간?하려고 했는뎅)
;;// 대충 오마이뉴스인지 뉴데일리인지 정도는 기억 안 나시나요?
ㄴㅋㅋㅋ제가 자칭 보수라도 그 두 언론은 쳐다도 안보는지라 아닐거에요 ㅋㅋ앜ㅋㅋ뉴데일리 ㅠㅠㅠ
무슨 스페츠나츠? 엉? 뮝미?
그거 노컷뉴스 기사임. 소련군이 아니고 \"밤엔 인민군 낮엔 미군\". 근데 우리 부모님 고향도 수복지구인데 그 기사 상당히 기자 생각대로 인텁 내용을 몰고간 기사인거같음.
그 할아버님은 소련군 이라 하셨는데요..;; 무슨 사투리 였는데 쏘 뭐였더라
기사에는 러시깽이라고 나왔는데 로스케임.(기자 ㅄ) 근데 로스케 치하에서 살았단 얘기는 6.25 나기 전 얘기임. 전쟁 나기 전에 낮과 밤의 마을 주인이 달랐다고 하는거는 완전 개소리고. 하여튼 그거 내용 시망인 기사임.
또 if 떡밥이야?
수복지구 사람들을 먼가 남과 북 어느쪽에도 속하지 못하고 양쪽에서 고통받으면서 살아간 경계인들쯤 되는 것처럼 기사를 써놨는데 그런거 없ㅋ엉ㅋ
소련참전=3차세계대전
소련은 대리전쟁을 하길 바랬으니깐. 레알 미국 있는데 소련까지 갔으면 3차대전
if떡밥이 아니라 실제로 소련군 조종사들 참전을 했음. 물론 천조국 조낸 무서워서 안걸릴려고 발악한 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