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6/23/0604000000AKR20100623135300077.HTML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에 대한 말 실수로 경질 위기에 놓인 스탠리 매크리스털 아프간 주둔군 사령관이 과도한 무기사용 제한으로 전장의 병사들로부터 불만을 샀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

아프간 남부 마르자와 칸다하르 등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에 참여한 병사들은 매크리스털이 무장세력 퇴치를 위해 막강한 군사력을 동원하면서도, 민간인 사망자 발생을 우려해 살상 무기 사용에 대해 명확한 지침을 내리지 않았다면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는 것.

매크리스털 사령관은 지난해 취임 후 민간인 사상자 발생에 따른 주민 여론 악화를 우려해 현지 주둔군의 야간 작전을 제한하는 한편, 공습과 유도로켓, 야포는 물론 박격포 공격 제한 규정까지 마련했다.

특히 젊은 장교들이나 병사들은 자신들이 \'수갑이 채워진 채\' 전투를 하도록 강요받고 있다거나, 사악한 적들과 맞서 점잖은 싸움을 하라는 부당한 지시를 받고 있다는 불만도 토로했다.

또 지난 3월 마르자 대공세에 참여했던 한 해병대 대위는 \"무전기를 들고 공중 지원 사격의 당위성을 설명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겼다. 또 비행기가 아예 오지 않거나 너무 늦게 도착하는 때도 있었다. 그 다음부터 나는 아예 공습 지원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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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포로이니까 마음대로 공격할 수 없음.

뻘짓하다가는 아프간 15만명 미군들 몰살당함.

이들이 살아나가려면 2011년 말까지. 즉 2012년 강성대국 완료될때까지 그냥 조용히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