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소련군이 그 당시에는 천조국이 무서워서 안걸릴려고 노력했다는 것도 사실로 알고 있었는데.
소련도 핵무기 개발했지만 압도적인 핵전력 의 차이때문에..
여기에 러까횽들이 올려준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그 당시의 천조국은 소련 핵샤워 가능했지만 소련은 유럽 주요도시 몇 군데 핵을 투하 할 전력밖에 안되기도 했고...
투하를 할려고 해도 천조/유럽 공군 때문에 가능할지도 미지수였고 말이지..
댓글 10
소련 파일럿들 참전한거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이고 킬 스코어도 알려져 있음. 그리고 휴전협상 기간 중에는 방공포 부대 병력도 몇만 명 들어와 있었다고 밝혀졌음
Skidrow(61.105)2010-06-23 18:49
근데 소련 사회가 워낙 통제된 사회라 50년대 이후의 미국은 소련의 핵전력을 꽤나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었음.
엑스트라 1(119.67)2010-06-23 20:12
의용 조종사 참전은 이미 당시에 다 알고 잇었던 사실이고.., 의용병은 좌우를 막론하고 전쟁이 발발하면 존재해 온 형태란다. 미국애들도 의용병들이 여러 전쟁에 참전.
소련(121.169)2010-06-23 20:22
사회주의의 경우 동지국이 어려운 전쟁을 하면 의용병으로 참전하는건 당연한 일.., 헌데 당시 미그 15 주력 조종사는 중공군아었단다.
특히(121.169)2010-06-23 20:23
한국전 참전한 소련 전투기 연대들이랑 방공포 사단들은 정규군 편제 부대로 투입된거다 아그야
Skidrow(61.105)2010-06-23 20:25
지강군 병력이 집접 참전한 경우는 확인된 바가 없단다. 없다고 보는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 왜?? 중공군이 아시아의 맹주로서 참전.., 거기에 소련군 방공포 부대가 끼일 여지는 없다는거.
기타(121.169)2010-06-23 20:25
중국에게 제공된 미구15 거의 전부 유상.., 당연히 소련 기술자들이나 교관 요원들이 진 치는게 인지상정.., 이걸 두고 미국이 시비 걸 입장이 아니란거.,
더더구나(121.169)2010-06-23 20:27
냉전 초입이었고 핵이 문제가 이니었단다., 소련으로서서도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었고.., 미국에게 한반도는 일개 전초기지에 불과한거처럼소련도 마찬가지 상황.., 한반도에서 미국하고 결전을 치룰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는거.., 당시는 .., 이제 겨우 대결의 서막일 뿐이었단다.
당시는(121.169)2010-06-23 20:30
중국 입장에서는 5천년간 계속되어 온 중화 사상이 미국에게 도전 받는 중차대한 상황.., 결코 좌시하지 못하는 상황이란거지. 중국으로서는 포기하지 못하는 전쟁.., 미국은 대통령만 바뀌면 끝내면 땡인 전쟁.., 소련은 오픈게임일 뿐..,
소련 파일럿들 참전한거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이고 킬 스코어도 알려져 있음. 그리고 휴전협상 기간 중에는 방공포 부대 병력도 몇만 명 들어와 있었다고 밝혀졌음
근데 소련 사회가 워낙 통제된 사회라 50년대 이후의 미국은 소련의 핵전력을 꽤나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었음.
의용 조종사 참전은 이미 당시에 다 알고 잇었던 사실이고.., 의용병은 좌우를 막론하고 전쟁이 발발하면 존재해 온 형태란다. 미국애들도 의용병들이 여러 전쟁에 참전.
사회주의의 경우 동지국이 어려운 전쟁을 하면 의용병으로 참전하는건 당연한 일.., 헌데 당시 미그 15 주력 조종사는 중공군아었단다.
한국전 참전한 소련 전투기 연대들이랑 방공포 사단들은 정규군 편제 부대로 투입된거다 아그야
지강군 병력이 집접 참전한 경우는 확인된 바가 없단다. 없다고 보는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 왜?? 중공군이 아시아의 맹주로서 참전.., 거기에 소련군 방공포 부대가 끼일 여지는 없다는거.
중국에게 제공된 미구15 거의 전부 유상.., 당연히 소련 기술자들이나 교관 요원들이 진 치는게 인지상정.., 이걸 두고 미국이 시비 걸 입장이 아니란거.,
냉전 초입이었고 핵이 문제가 이니었단다., 소련으로서서도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었고.., 미국에게 한반도는 일개 전초기지에 불과한거처럼소련도 마찬가지 상황.., 한반도에서 미국하고 결전을 치룰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는거.., 당시는 .., 이제 겨우 대결의 서막일 뿐이었단다.
중국 입장에서는 5천년간 계속되어 온 중화 사상이 미국에게 도전 받는 중차대한 상황.., 결코 좌시하지 못하는 상황이란거지. 중국으로서는 포기하지 못하는 전쟁.., 미국은 대통령만 바뀌면 끝내면 땡인 전쟁.., 소련은 오픈게임일 뿐..,
사실은 너무 다른게 문제..,